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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이의 글상자

길가에 넝쿨장미가 너무 예뻐서 그냥 지나치기가 아깝다.

길가에 널려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요즘 넝쿨 장미가 그렇게 이쁠 수가 없다. 한철 예쁜 벚꽃처럼 그렇게 잠시 머물다 가겠지? 싶어 아쉬운 마음도 잠시 들지만. 그냥.. 참 이쁘다.

화단에 넝쿨 장미, 역시 5월은 장미가 예쁘다.

얼마전에 한송이 핀걸 봤는데, 며칠 사이에 이렇게 여러 송이 폈다. 장미 보니까 진짜 5월 같다. 올해는 날씨가 이상해서 봄이 별로 봄 같지 않았는데, 꽃은 그런 것과 상관없이 피고 지고 한다.

5월 길가 화단 꽃들

이름이 궁금할만큼 아기자기한 길가 화단의 꽃이 눈에 들어온다. 한창 철쭉이 곱던 시절에 찍은 사진. 하나씩 피기 시작한 장미꽃. 곱다. 진짜 생화인가? 궁금할 정도 아기자기 했다.

새로 나왔다는 2호선을 탔다. 선반 없어지고 내릴 역이 되면 열리는 문에 초록색 전구등이 들어온다.

얼마전 기사에서 읽었던... 바뀐 2호선을 탔다. 기사에 나온 것처럼 선반도 없어지고 내릴 역 되면 문쪽에 초록색 전구가 반짝거렸다. 사람이 한참 많은 시각에 타면 안내방송도 잘 안 들려서 왼쪽 문이 열리는지 오른쪽 문이 열..

한국에서 Bank of America 신용카드 Close하기 : Online Chatting 기능 이용/ 한국어 서비스 전화번호

한국에서 Bank of America 신용카드 Close하기 : Online Chatting 기능 이용/ 한국어 서비스 전화번호 이 글 작성 당시인 2015년 6월에는 채팅으로 은행거래(신용카드 없애고 계좌 close)가 가능..

알쓸신잡2, 8회 종로 중구편 : 분석 잘 하는 사람이 공감능력은 떨어지는 이유

책이 사람을 키운다고 하는데 꼭 그런 것만은 아닌듯 하다. 책 많이 읽은 사람은 남을 이해하는 능력이 더 있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 경우를 많이 보게 됐다. 책도 많이 읽고 아는 것도 많은 사람이 잔정 없고 다른 사람을 ..

요즘 길거리 화단에 철쭉이 곱다.

슬며시 왔다가 추위와 함께 사라지는 벚꽃과 달리, 철쭉은 느긋하게 왔다가 은근히 있다가 사라진다. 울긋불긋 철쭉이 좋다.

스마일박스 이용해서 택배 받기

G마켓에서 작은 물건을 주문했다. 택배 수령 방법에 스마일박스 이용하기가 있길래, 시험삼아 지정해봤다. 집앞 편의점에 위치한 스마일박스에서 받는걸로 했다. 물건 주문하고 이틀 후 배송상태를 확인해보니 스마일박스에 도착했다고..

벚꽃 엔딩, 벚꽃 이제 안녕... 내년에 또 만나자.

벚꽃 엔딩, 벚꽃 이제 안녕... 내년에 또 만나자. 해마다 벚꽃 필 무렵 비가 오거나 너무 추워서 예쁜거 느끼기 전에 져버리는 벚꽃. 아쉽지만 이제 안녕~ 땅바닥에 떨어진 꽃잎도 예쁘다. 짧은 봄도 곧 사라져버리겠지...

미세먼지 없는 날, 안양천벚나무길 산책

오늘은 오랜만에 미세먼지 없이 맑은 날이었다. 이런 날 그냥 지나가면 섭섭하지. 하면서 안양천에 갔다. 정작 벚꽃 필 때는 춥거나 미세먼지 날리거나 비와서 못 오고, 다 지고 가게 됐다. 올해도 이뻤을텐데... 아쉽다. 이..

무릎이 아프면서 깨닫는 것들

4~5년 전쯤 오른손이 아파서 꽤 오랫동안 치료를 받았다. 거의 6개월 가까이 고생했다. 오른손이 아프면서 생활하면서 오른손을 얼마나 많이 사용하는지 알게 됐다. 아픈 오른손 대신 왼손을 사용했는데, 그러면서 세상이 얼마나 ..

추위와 함께 왔다가 사라지는 벚꽃

이제 폈는가? 싶었던 벚꽃이 어느새 지고 있다. 실은 요며칠 잔뜩 움추리게 추워서 꽃구경할 마음도 없었다. 그래도 햇볕에 반짝반짝 빛나는 꽃잎이 왠지 아쉽다. 늘 이맘때는 비가 내리거나 미세먼지가 심해서 아쉽게 지나갔던 것..

카스테라를 먹으며 (병원에 입원해 있을때 그렇게 먹고 싶었던..)

하필 한의원이 있는 건물 1층에는 "빠리바게트" 매장이 있다. 그것도 아주 크고 좋은. 앉아서 먹을 수 있게 의자와 테이블도 많이 갖춘 괜찮은 곳이다. 치료 받고 내려오면 마침 출출한 때이기도 하지만, 빵집에서 솔솔 풍기는 ..

목련, 벚꽃 그리고 봄

이번주 들어서 날씨가 푹.. 하고 따뜻해지자 겨우내 숨어지내던 꽃들이 활짝활짝 피었다. 필때 예쁜 목련도 한아름 예쁨을 뽐내고 있었다. 길 가다가 머리 위가 환해졌다. 그리고 드디어 벚꽃철이 되었는가보다. 까페나 편의점..

매화와 목련, 아 이뻐라

올망졸망한 매화가 나뭇가지에 달려 있었다. 아! 이뻐라... 다음주엔 환하게 목련도 피고, 봄 느낌 물씬 날 것 같다. 비록 먼지와 함께 찾아오긴 하지만. 그래도 봄은 봄이다.

비타500 캔
비타500 캔 2018.03.30

오늘 낮 기온 19도. 겉옷은 벗어들고 걷다가 편의점에 들어갔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 쐬면서 음료수를 골랐다. 즐겨 마시던 비타500이 캔으로 나온게 보였다. 1200원이었다. 원래 마시던 작은 병이 크게도 나오더니, 반응이..

나뭇가지에 움튼 새싹을 발견, 황사와 미세먼지 신경쓰느라 봄이 이렇게 가까이 왔는지도 몰랐네.

오늘은 황사가 분다더니 역시나 공기가 안 좋았다. 잠깐 창문 열었다가 쿨룩쿨룩 기침이 났다. 공기 참 안 좋아.. 언른 문을 닫았다. 에휴.. 문을 잘 못 여니까 집안에선 더 답답한 것 같다. 병원 갈려고 밖에 나왔다. 무릎..

알쓸신잡2, 8회 종로 중구편 : 가지 않을 수 없었던 길

알쓸신잡2, 8회 종로 중구편 : 가지 않을 수 없었던 길 <가지 않을 수 없었던 길 > - 도종환 가지 않을 수 있는 고난의 길은 없었다 몇몇 길은 거쳐오지 않았어야 했고 또 어떤 길은 정말 발 디디고 싶지 않았지만 돌이켜보..

길가에 넝쿨장미가 너무 예뻐서 그냥 지나치기가 아깝다.
길가에 넝쿨장미가 너무 예뻐서 그냥 지나치기가 아깝다.
화단에 넝쿨 장미, 역시 5월은 장미가 예쁘다.
5월 길가 화단 꽃들
5월 길가 화단 꽃들
5월 길가 화단 꽃들
5월 길가 화단 꽃들
5월 길가 화단 꽃들
5월 길가 화단 꽃들
새로 나왔다는 2호선을 탔다. 선반 없어지고 내릴 역이 되면 열리는 문에 초록색 전구등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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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2, 8회 종로 중구편 : 분석 잘 하는 사람이 공감능력은 떨어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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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길거리 화단에 철쭉이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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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박스 이용해서 택배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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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엔딩, 벚꽃 이제 안녕... 내년에 또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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