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티스토리 툴바

며칠 비오고 그러더니, 오늘은 맑게 개인 날이었다.
따뜻한 방안에서 창밖을 내다보면, 햇볕 참 좋네.. 그러면서 괜히 바깥 공기가 그리울 그런 날이었다. 밖에 나간다고 딱히 갈 곳도 없는데.. 그냥 집에만 있기 아깝단 생각이 들었다. 안에서 보면 딱 그렇게 보였다. 

밖에 나갔다.  


안에서 보기와는 다르게, 바깥 바람은 여전히 차갑고 싸늘했다. 1월하순.. 한겨울 날씨가 그렇지.

미국마트와 한국마트가서 장을 보고, officeMax가서 펜도 두자루나 샀다. 가는 버전의 샤피(안 지워지는 유성펜)가 있길래 그것도 하나 샀다.
노트에 글쓸때 집에 굴러다니는 아무 볼펜으로 써도 되는데, 이상하게 더 잘 써지는 펜이 있다. 그냥 볼펜이 아니라, 만년필 느낌이 나는 펜이다. 한개가 아니라 두개씩이나 집으니, 울아저씨가 탐탁치 않아하는 눈치였다. 잘 설득해서 살 수 있었다. 이런건 말로 설명이 안되서 ^^; 곤란하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고개 들어 하늘을 올려다보니 이렇게 찬물에 살얼음들 떠있는 모양으로 구름떼가 흩어져있었다.
뜬금없이 "시원해보이네" 했다. 이런 모양은 억지로 만들어볼려고 해도 안될거 같다.

한겨울에도 변함없이 하늘은, 참 아름답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차가운 물 위에 얇게 흩어져있는 살얼음처럼 보이던 구름떼 - 한겨울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하늘

며칠 비오고 그러더니, 오늘은 맑게 개인 날이었다. 따뜻한 방안에서 창밖을 내다보면, 햇볕 참 좋네.. 그러면서 괜히 바깥 공기가 그리울 그런 날이었다. 밖에 나간다고 딱히 갈 곳도 없는데.. 그냥 집에만 있기 아깝단 생각이..

단순한 것도 큰 장점이 될 수 있다 - 눈이 내리는 세상에서라면 날 수도 있는 단순함!!!

점심먹으러 나가는 길에 옆방 아줌마를 만났다. 요샌 그 방 문이 굳게 닫혀있어, 이렇게 통로에서 마주치는 것 아니면 볼 기회가 별로 없다. 금요일이라 좋긴 좋은데, 비온다며 서로 안부 묻고, 그래도 눈보다 비오니까 다행이다 그..

얼마전에 읽은 어떤 분의 이야기 (40살부터 고시공부 준비해서 57살에 합격하신 분 이야기)

지난주엔 눈이 오더니, 이번주엔 추적거리며 비가 온다. 눈 녹은 물 졸졸 흐르는 소리 들리는가 싶었는데, 간혹 쏟아붓는 비도 오고 있다. 겨울비.. 며칠전에 읽은 어떤 대단한 분의 이야기는 다시 봐도 힘이 된다. http://..

화요일 한낮 최고기온이 12도(화씨로 56도)라서, 하루사이에 거짓말처럼 그 많던 눈이 사라져버렸다

날씨 변덕스럽기가 이를때 없다. 화요일 한낮 기온이 12도까지 올라가니; 거짓말처럼 쌓인 눈이 다 녹아버렸다. 정말 거짓말 같았다. 월요일 아침 출근해서 회사 현관 앞을 보니 이렇게 대책없이 한대박 쌓여있던 눈이었는데 (오른..

머리가 마음을 이기다/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건 '희망'이 아니라 '의지'다 <만화에서 배우는 교훈>를 다시금 떠올려본다

# 버거킹 외식 매주 우편함에 배달되는 '찌라시 모음' 중에 쿠폰이 한묶음 있어서 지난주부터 저녁때마다 며칠에 한번씩 '버거킹 외식'을 하고 있다. 맥도날드에 밀리고 있는 버거킹은 인테리어나 서비스면에서도 떨어지는 것 같다...

눈 쌓인 일요일 아침 풍경/ 음력설 즈음 (2012년 1월 23일)

펑펑 눈온 다음날인, 일요일 아침... 세상은 이렇게 푹 파묻힌 모습이었다. 아파트 뒤쪽에는 감히 아무도 밟지 못한 눈이 푹신하게 쌓여 있었다. 하얀눈 위로 드리워진 마른 나무 그림자가 예뻐서 찍어봤다. 분명 만지면 차가울테지..

목요일날 쏟아진 눈은 .. 하루 쉬고, 오늘 토요일 새벽부터 지치지 않고 또! 내리고 있다 ㅜㅜ.. 눈이 싫어요 (그래도 기록으로 남긴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지치지 않고 눈이 솔솔 흩뿌리고 있었다. 쌓이기 좋은 솔솔한 눈가루 모양으로 내리고 있었다. 눈이 또 오고 있는 것이다. 지치지도 않고, 꾸준히 .. 줄창 내린다니. 세상이 하얗고 밝으니 좋아야 하는데 ㅜㅜ..

1월 20일 금요일, 비처럼 눈쏟아진 다음날 맑은 아침

어제 아침은 상쾌한 공기에, 적당히 쌓인 눈이 나쁘지 않았다. 눈이 더 안 왔으면 좋겠다 싶었다. 타이어 조금 덮힐 정도였으니까.. 괜찮은 편이었다. 문제는 금요일밤, 그러니까 토요일 새벽부터 눈이 계속 내리고 있다는거다.

갑자기 눈이 비처럼 쏟아졌다 (밤 10시 20분 즈음)

눈이 불편해서 머리도 무겁고 안 좋았다. 저녁먹고 8시부터 쿨쿨 잤다. 자다가 제풀에 10시쯤 일어났는데, 밖을 보니 눈이 내리고 있었다. 올해는 눈이 드문드문 살살 오는듯 마는듯 하다가 안 올려나보다 하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차가운 물 위에 얇게 흩어져있는 살얼음처럼 보이던 구름떼 - 한겨울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하늘
차가운 물 위에 얇게 흩어져있는 살얼음처럼 보이던 구름떼 - 한겨울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하늘
단순한 것도 큰 장점이 될 수 있다 - 눈이 내리는 세상에서라면 날 수도 있는 단순함!!!
화요일 한낮 최고기온이 12도(화씨로 56도)라서, 하루사이에 거짓말처럼 그 많던 눈이 사라져버렸다
화요일 한낮 최고기온이 12도(화씨로 56도)라서, 하루사이에 거짓말처럼 그 많던 눈이 사라져버렸다
화요일 한낮 최고기온이 12도(화씨로 56도)라서, 하루사이에 거짓말처럼 그 많던 눈이 사라져버렸다
화요일 한낮 최고기온이 12도(화씨로 56도)라서, 하루사이에 거짓말처럼 그 많던 눈이 사라져버렸다
화요일 한낮 최고기온이 12도(화씨로 56도)라서, 하루사이에 거짓말처럼 그 많던 눈이 사라져버렸다
머리가 마음을 이기다/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건
눈 쌓인 일요일 아침 풍경/ 음력설 즈음 (2012년 1월 23일)
목요일날 쏟아진 눈은 .. 하루 쉬고, 오늘 토요일 새벽부터 지치지 않고 또! 내리고 있다 ㅜㅜ.. 눈이 싫어요 (그래도 기록으로 남긴다)
목요일날 쏟아진 눈은 .. 하루 쉬고, 오늘 토요일 새벽부터 지치지 않고 또! 내리고 있다 ㅜㅜ.. 눈이 싫어요 (그래도 기록으로 남긴다)
목요일날 쏟아진 눈은 .. 하루 쉬고, 오늘 토요일 새벽부터 지치지 않고 또! 내리고 있다 ㅜㅜ.. 눈이 싫어요 (그래도 기록으로 남긴다)
목요일날 쏟아진 눈은 .. 하루 쉬고, 오늘 토요일 새벽부터 지치지 않고 또! 내리고 있다 ㅜㅜ.. 눈이 싫어요 (그래도 기록으로 남긴다)
목요일날 쏟아진 눈은 .. 하루 쉬고, 오늘 토요일 새벽부터 지치지 않고 또! 내리고 있다 ㅜㅜ.. 눈이 싫어요 (그래도 기록으로 남긴다)
목요일날 쏟아진 눈은 .. 하루 쉬고, 오늘 토요일 새벽부터 지치지 않고 또! 내리고 있다 ㅜㅜ.. 눈이 싫어요 (그래도 기록으로 남긴다)
목요일날 쏟아진 눈은 .. 하루 쉬고, 오늘 토요일 새벽부터 지치지 않고 또! 내리고 있다 ㅜㅜ.. 눈이 싫어요 (그래도 기록으로 남긴다)
1월 20일 금요일, 비처럼 눈쏟아진 다음날 맑은 아침
1월 20일 금요일, 비처럼 눈쏟아진 다음날 맑은 아침
갑자기 눈이 비처럼 쏟아졌다 (밤 10시 20분 즈음)
갑자기 눈이 비처럼 쏟아졌다 (밤 10시 20분 즈음)
갑자기 눈이 비처럼 쏟아졌다 (밤 10시 20분 즈음)
갑자기 눈이 비처럼 쏟아졌다 (밤 10시 20분 즈음)
갑자기 눈이 비처럼 쏟아졌다 (밤 10시 20분 즈음)
"겨울바다(
2012년 새해 들어내린 첫눈 (작년 겨울 처음 내렸다는 10월달 눈오는건 못 봐서 나한텐 이게 첫눈이다)
2012년 새해 들어내린 첫눈 (작년 겨울 처음 내렸다는 10월달 눈오는건 못 봐서 나한텐 이게 첫눈이다)
2012년 새해 들어내린 첫눈 (작년 겨울 처음 내렸다는 10월달 눈오는건 못 봐서 나한텐 이게 첫눈이다)
 이전 1. 2. 3. 4. 5. ... 19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