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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소나기가 내렸다.
시원했다. 얼마만에 비 같은 비가 내리는건지...

길 가다가 빗줄기 피해 건물 처마 밑에 30여분 서있어야 했지만 그래도 비가 반가워서 싫지는 않았다.

너무 가물지 않고, 종종 비가 내렸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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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4u
    
시원하게 소나기가 내리다.

낮에 소나기가 내렸다. 시원했다. 얼마만에 비 같은 비가 내리는건지... 길 가다가 빗줄기 피해 건물 처마 밑에 30여분 서있어야 했지만 그래도 비가 반가워서 싫지는 않았다. 너무 가물지 않고, 종종 비가 내렸음 좋겠다.

"이 가정에 축복" 선물받은 액자

20년지기 첫 직장 동료이자 2살 어린 동생에게 선물받은 액자. 시간 맞춰 한번 만나기는 힘들어도, 어쩌다 만나면 수다 삼매경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시간이 갈수록 연락하고 지내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는데, 그래도 아직까지..

2005년 리버워크 River Walk, 산안토니오 Texas

2005년 5월 더운 날 놀러갔던 텍사스 산안토니오에 River Walk. 당시 살던 휴스턴에서 차를 타고 3시간을 달려야 갈 수 있는 곳이었다. 덥고 건조한 지역에 이런 강이 흐르고, 주변에 음식점과 큰 건물들이 많다는게 ..

"그들이 저급하게 가도, 우리는 품위있게 가자(When they go low, we go high)"-미쉘 오바마

오늘 jtbc 뉴스룸 앵커브리핑에서 언급되었던 미쉘 오바마의 명언을 보니, 가지고 있는 볼펜 생각이 났다. 한창 새학기가 시작되던 2월, 광화문 교보문고를 갔더니 볼펜에 공짜로 문구를 새겨주는 행사를 하고 있었다. 볼펜은 사..

갑자기 많이 더워진 요즘, 서양란과 감자 화분이 쑥쑥 자라는 시절

# 서양란 아침에 환기시키느라 베란다 창문 열다가 무심코 서양란 화분을 보니, 꽃대가 쑥 올라온게 보였다. 이게 언제 올라왔던걸까?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면서 올라왔나보다. 꽃 볼 생각하니까 기대가 된다. # 감자 저번에 ..

[1970~1980년대]1원 5원 10원

요즘 나온 외국돈 같은 1원짜리와 다른, 80년대에 나온 1원. 꽤 오랫동안 사용했던 것 같은 5원.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다. 요새 나온 십원과 다르게 생긴 1970년대산 10원.

2005년 3월 휴스턴에서 봤던 "난타"

2005년 3월 휴스턴에서 봤던 "난타". "Cookin" 이라는 제목이었다. 아무래도 대사가 없이 타악기로 공연하는 것이라, 외국사람들도 흥겹게 구경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남의 나라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는 공연을 구경..

알쓸신잡 1~3회, 재밌게 본 이유/ 생각꺼리를 던져주는 "그들의 수다"가 중심이었다. 여행과 풍경과 음식은 거들뿐...

원래 요일 바뀌고 시간 가는 것에 무심한 편이었는데, 요샌 좀 달라졌다. 언제 금요일이 오나? 하고 예전보다 더 금요일을 기다리게 됐다. 3주째 금요일 9시 50분이 되면, 오늘은 어떨까? 기대에 부풀어 TV앞에 앉았다. 시..

다시 미세먼지닷!

어제부터 슬금슬금 미세먼지 주의보가 뜨더니, 아까 저녁때 보니 이렇게 대놓고 "위험"수준 경고다. 거리를 걸어다니기도 찜찜하고, 문 열기도 겁나는 미세먼지의 습격. 또다 또... 여름이 오면 완전히 없어질 줄 알고, 더워도 ..

남산타워, 명동역, 쌍문역에서 만났던 (애니메이션, 영화, 기타) 캐릭터들

< 남산타워. 사람 크기의 아이언맨 - 좀 멋있었다. 차마 저 옆에서 사진 찍긴 좀 그랬다. > 핸드폰에 묵혀 두었던 사진을 꺼내보다가, 올봄에 남산과 명동 근처, 쌍문역에 갔을때 만난 캐릭터들을 다시 보게 됐다. < 남산..

투게더와 호두마루, 큰 통 아이스크림

주말에 울집아저씨가 마트 갔다 오는 길에 사다준 큰 통 아이스크림. '호두마루'는 스틱형 아이스크림만 있는 줄 알았는데, 통으로도 파는가보다. '투게더' 아이스크림통이 옛날 모양 그대로여서 인상적이었다. '클래식'이라고 써 ..

2005년 아파트 베란다 테이블과 의자

IKEA에서 하나에 2달러 안쪽 가격으로 샀던 테이블과 의자. 날씨 좋은 날 여기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던게 생각난다. 2005년도의 기억.

나무그늘
나무그늘 2017.06.11

우거진 가로수 밑을 지나가는데 정말 시원했다. 그늘이 좋은 초여름이다.

흐드러지게 핀 도로가 페튜니아

볕이 좋아지니 페튜니아 화분이 흐드러지게 폈다. 이쁘다. 날씨가 더워지니 그늘이 더 좋긴 하다. 도로가에 꽃화분도 예쁜 시절이다.

실외기 그늘 밑 비둘기

며칠 전부터 비둘기 한 마리가 베란다 실외기 그늘 밑에 앉아 있다. 모기장이 있어서 그런지 창문을 드르륵 열어도 별로 무서워 하지 않는다. 말도 시켜보고, 불러도 봤는데 꿈적도 않는다. 귀찮은듯 한번 쓱 돌아보는 척 하더니,..

나뭇잎이 반짝 반짝

햇빛에 나뭇잎이 반짝거렸다. 하나의 나무에서 한가지 색 나뭇잎만 나타나는줄 알았는데, 여러가지 색깔이 나타나기도 하는 모양이다. 예쁘다.

"이 가정에 축복" 선물받은 액자
2005년 리버워크 River Walk, 산안토니오 Texas
2005년 리버워크 River Walk, 산안토니오 Texas
"그들이 저급하게 가도, 우리는 품위있게 가자(When they go low, we go high)"-미쉘 오바마
"그들이 저급하게 가도, 우리는 품위있게 가자(When they go low, we go high)"-미쉘 오바마
갑자기 많이 더워진 요즘, 서양란과 감자 화분이 쑥쑥 자라는 시절
갑자기 많이 더워진 요즘, 서양란과 감자 화분이 쑥쑥 자라는 시절
갑자기 많이 더워진 요즘, 서양란과 감자 화분이 쑥쑥 자라는 시절
갑자기 많이 더워진 요즘, 서양란과 감자 화분이 쑥쑥 자라는 시절
[1970~1980년대]1원 5원 10원
[1970~1980년대]1원 5원 10원
[1970~1980년대]1원 5원 10원
[1970~1980년대]1원 5원 10원
[1970~1980년대]1원 5원 10원
2005년 3월 휴스턴에서 봤던 "난타"
알쓸신잡 1~3회, 재밌게 본 이유/ 생각꺼리를 던져주는 "그들의 수다"가 중심이었다. 여행과 풍경과 음식은 거들뿐...
다시 미세먼지닷!
남산타워, 명동역, 쌍문역에서 만났던 (애니메이션, 영화, 기타) 캐릭터들
남산타워, 명동역, 쌍문역에서 만났던 (애니메이션, 영화, 기타) 캐릭터들
남산타워, 명동역, 쌍문역에서 만났던 (애니메이션, 영화, 기타) 캐릭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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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타워, 명동역, 쌍문역에서 만났던 (애니메이션, 영화, 기타) 캐릭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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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게더와 호두마루, 큰 통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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