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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이의 글상자

알쓸신잡3, 12화 강화 : 첫눈 오는 11월 여행/ 타인의 무의미한 수고를 강제할 수 있는게 권력이다/ 알쓸신잡을 열심히 보게 되는 이유

알쓸신잡3, 12화는 강화를 여행했다. "첫눈 내린 11월 겨울"이라는 자막이 나오는걸 보니 11월 24일 (토)에 촬영한 모양이었다. 역사와 사연이 많은 곳이었다. 고대부터 근현대사까지 짧막하지만 역사 이야기도 나누게 됐..

12월초 한강공원 : 당신이 사는 삶을 사랑하라. 당신이 사랑하는 삶을 살아라.

조금 쌀쌀하지만, 미세먼지 없는 영상인 날 한강공원에 갔다. 이런 조합인 날이 흔치 않으므로. 길을 걷다가 다리 기둥에 붙어 있는 문구를 봤다. 이런 멋진 문구로구나!! 이 멋진 문구를 만나기 위해(?) 마치 오늘 오게 된..

건물 크리스마스 장식2

구디역과 가디역 근방 건물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모아봤다. 볼때마다 참 예쁘다. 구디역 넷마블 사거리 크리스마스 장식 가디역 지하철역 근방 크리스마스 장식. 가디역 근방 건물 크리스마스 트리. 구디역 근방 건물 크리스마스..

이제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됐다. 기념!

더 이상 모유가 나오지 않아서...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됐다. 기념으로 카페 라떼를 주문했다. 내키면 쎄게 아메리카노도 마실 수 있는데, 약하게 라떼로 주문했다. 커피 마실 수 있으니 좋긴 한데 뭔가 아쉽다.

알쓸신잡3, 11화 서산&당진 : 아름다운 개심사 풍경

알쓸신잡3, 11화 서산&당진 : 아름다운 개심사 풍경 알쓸신잡3, 11화는 서산&당진을 여행했다. 이번화에서는 '마음을 열다'라는 뜻을 가진 개심사가 눈에 띄였다. 화면으로 봐도 근사해 보였다. 단풍도 근사했지만, 건물..

건물 크리스마스 장식

오랜만에 왔더니 이렇게 예쁘게 꾸며져 있었다. 크리스마스 장식이 근사했다. 우와... 크리스마스는 그 자체도 빛나지만, 연말 전후로 여기저기 반짝거리는 장식을 볼 수 있어 좋다.

알쓸신잡3, 10화 동부산 : 왜 맛있을까 책/ 환기 - 자연 방사능 퇴치

알쓸신잡3, 10화 동부산 : 왜 맛있을까 책/ 환기 - 자연 방사능 퇴치 알쓸신잡3, 10화 동부산편에서는 선생님들이 이야기하는걸 보다가 몇가지의 재밌는 사실을 알게 됐다. # "왜 맛있을까" 라는 제목의 책 아침으로 빵을..

소설 "마지막 잎새" 생각났다 : 넝쿨 잎 보다가

벽에 붙은 것도 아니고, 아슬아슬하게 담장 너머에 붙어 있는... 넝쿨 보다가 문득 "마지막 잎새"라는 소설 생각이 났다. 그냥 길바닥 낙엽인데 색이 참 곱다. 지금은 다 떨어져 없을듯. 한 몇주전에 길 가다가 찍었다.

늦가을이 남기고 간 예쁜 풍경, 마지막 단풍

날씨가 추워지고 바람이 많이 불면서 이젠 앙상한 나뭇가지가 더 많이 눈에 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혹 이렇게 예쁜 단풍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다. 늦가을이 선물하고 간 예쁜 풍경이다. 붉은 빛이 참 곱다. 예쁘다.

동생한테 선물을 받았다.

동생한테 선물을 받았다. 아기 로션과 바스를 돌 축하 선물로 받았다. 동생은 기념일 같은걸 챙기는 스타일이 아니다. 그래서 새삼스럽고 고마웠다. 그러고보니 작년에 애 낳고 병실에 책 2권을 사가지고 왔었다. 책 선물도 받았구..

두번째 출판 기념

성장일기를 출판했다. 두권째다. 언제까지 쓰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쓸 수 있을때까지는 써 보려고 한다. 아기 덕분에 책을 다 출판해 본다.

알쓸신잡3, 10화 동부산 : 근사한 풍경들

알쓸신잡3, 10화 동부산 : 근사한 풍경들 알쓸신잡3, 10화는 동쪽 부산을 여행했다. 낮 풍경이든 밤 풍경이든 너무 근사해서 꼭 외국 휴양지를 보는듯 했다. 내가 가보지 못한 멋있는 곳을 (잠시나마)(화면으로라도) 구경..

2018년 11월 27일, 아가의 첫번째 생일

오늘은 아가의 진짜 생일이다. 돌잔치는 미리 토요일에 했지만. 작년에 병원에서 하루하루 애태우면서 보냈던 생각이 났다. 날을 채우지 못하고, 응급 분만할까봐 조마조마 했었는데. 딱 37주 채워서 낳았다. 그날이 꼭 1년전 오..

알쓸신잡3, 10화 동부산 : 오래 살아온 공간에는 상처가 있다 - 호캉스 인기 이유

알쓸신잡3, 10화 동부산 : 오래 살아온 공간에는 상처가 있다 - 호캉스 인기 이유 알쓸신잡3, 10화는 동부산을 여행했다. 이번 화에 갔던 동부산은 멋진 곳이 많았다. 휴양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요즘 호캉스가 인기인..

2018.11.24(토) 아기 돌잔치를 했어요!

생일은 다음주지만, 생일 전 주말이라 미리 돌잔치를 했다. 돌전문 음식점에서 해서 그런지 내가 할건 없었다. - 사진 고르고 동영상 추린거. - 모바일 초대장용 사진 추린거. - 20장 출력한거. 그게 전부다. 미용실, 옷 ..

건물 앞 근사한 야경 :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 느껴진다

건물 앞 야경이 근사해졌다. 연말 느낌 난다. 전구 감싼 나무들이 불편하겠지만, 보기에는 좋다. 하도 예뻐서 그냥 지나갈 수가 없었다.

10월말 안양천의 가을

핸드폰에 담아놓은 가을 사진을 꺼내어 본다. 10월말 이제 물들어 나뭇잎이 떨어지던 때 찍었다. 가까이에 있는, 걷기 좋은 안양천이다. 코스모스가 어지럽게 피어 있었다. 지금은 없을듯. 사진 찍은 전날 비가 많이 와서..

알쓸신잡3, 9화 서부산 : 골목길 투어/ 헌책방/ 영도/ 장기려 박사님/ 맛있는 식사와 함께

알쓸신잡3, 9화 서부산 : 골목길 투어/ 헌책방/ 영도/ 장기려 박사님/ 맛있는 식사와 함께 알쓸신잡3, 9화는 서쪽 부산(서부산)을 여행했다. 부산은 많이 들어본 도시인데 정작 부산에 대해선 아는게 없다. 2번 가본게 전..

알쓸신잡3, 12화 강화 : 첫눈 오는 11월 여행/ 타인의 무의미한 수고를 강제할 수 있는게 권력이다/ 알쓸신잡을 열심히 보게 되는 이유
알쓸신잡3, 12화 강화 : 첫눈 오는 11월 여행/ 타인의 무의미한 수고를 강제할 수 있는게 권력이다/ 알쓸신잡을 열심히 보게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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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초 한강공원 : 당신이 사는 삶을 사랑하라. 당신이 사랑하는 삶을 살아라.
12월초 한강공원 : 당신이 사는 삶을 사랑하라. 당신이 사랑하는 삶을 살아라.
12월초 한강공원 : 당신이 사는 삶을 사랑하라. 당신이 사랑하는 삶을 살아라.
12월초 한강공원 : 당신이 사는 삶을 사랑하라. 당신이 사랑하는 삶을 살아라.
건물 크리스마스 장식2
건물 크리스마스 장식2
건물 크리스마스 장식2
건물 크리스마스 장식2
건물 크리스마스 장식2
이제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됐다. 기념!
알쓸신잡3, 11화 서산&당진 : 아름다운 개심사 풍경
알쓸신잡3, 11화 서산&당진 : 아름다운 개심사 풍경
알쓸신잡3, 11화 서산&당진 : 아름다운 개심사 풍경
알쓸신잡3, 11화 서산&당진 : 아름다운 개심사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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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크리스마스 장식
건물 크리스마스 장식
건물 크리스마스 장식
건물 크리스마스 장식
알쓸신잡3, 10화 동부산 : 왜 맛있을까 책/ 환기 - 자연 방사능 퇴치
알쓸신잡3, 10화 동부산 : 왜 맛있을까 책/ 환기 - 자연 방사능 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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