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노트2009/07/03 16:15
마른 하늘에 날벼락같이 갑자기 소나기가 막 쏟아졌다. 구글 메일 가보니까 이렇게 구름낀 하늘로 바뀌어 있었다.

비 그치고 나니까 맑은 하늘로 변해있었다. 스킨이 지역이나 날씨에 따라 변하는구나. 거참 아이디어 독특하네. 있다가 밤에 봐봐야지.

천둥치니까 이렇게 바뀌었다. --;



Gmail 스킨은 이렇게 바꿀 수 있다.

  • 상단에 '환경설정' 링크 클릭

  • 테마 탭 중에서 맘에 드는 스킨을 선택



  • 지역을 변경하면 자기가 사는 동네에 맞게 나온 스킨(그럴까? 아마 동네마다 다른 스킨이 제공되는가보다)을 고를 수 있다. 우리 동네는 바닷가라서 그런지, 바다 관련 스킨이 몇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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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4u
나의 이야기2009/07/03 11:09
이번주는 날씨도 오락가락, 비도 험하게 많이 와서 그런지; 아주 불안정한 한주였다.
그런중에 맘상할 일도 있어서 빠지직 화도 났었다. 어차피 다 지나간 일이니 잊어버렸다.

맘상할 일이 많았는데 그래서 평소보다 글을 엄청나게 많이 썼다. 블로깅도 몇개씩 하고, 메일도 허벌나게 많이 쓰고 미친 사람처럼 쓰고 또 쓰고 또 쓰고..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러니까 그 화났던게 다 잊혀지는거였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글쓰면서 안정을 찾게 되었다.

내 삶에 글쓰기가 이런 의미가 있는거구나 하면서 감사했다.
에이.. 좋지 뭐.

너무 맘상하면 한줄도 쓰지 못하는데, 그래도 감당할만큼 맘상하니까 진짜 많이 쓰게 되었나보다. 심리치료 중에도 이런 방법이 있다고 들었던거 같다. 치유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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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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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생각2009/07/03 11:06
제목이 좀 어렵다. '결단의 성패'라니..
약간 풀어보면 '결정한 후에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두 모습' 이정도로 하면 적당할거 같다.

내가 내린 결정에 최선을 다하자! 어차피 어떤 길을 가든 후회하기 마련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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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und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