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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이의 글상자

알쓸신잡3, 9월 21일 (금) 밤 9시 10분에 첫방송 예정

<알쓸신잡3>가 1년만에 온다. 9월 21일부터 방송된단다. tvN에 13분짜리 맛보기 영상이 공개됐다. 반갑다! https://youtu.be/D-ljYJvwrX0 2016년과 2017년.. 시즌1과 시즌2 모두 재미있게 ..

역시! 파란... 여름 하늘

덥다. 광복절 지나면 나아질까 했는데.. 아닌가보다. 대신 하늘은 맑고 푸르다. 다시 없을, 여름 하늘. 그렇다.

38.5도를 찍다, 무더웠던 8월 1일

이날 서울 최고 기온이 39도였다는데... 우리 동네 기온은 38.5도였다. 36.5도라는 체온 보다 무려 2도나 더 높았던 날. 더워도 이렇게 더울 수가 있구나! 땀이 비오듯 하면서 한숨을 쉬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차근차근 하나씩 해나가야겠다.

시간 없다. 바쁘단 핑게로 미뤄놓은 일이... 산더미다. 귀찮아서 미뤄놓은 일은 나중에 하기 싫어서 안하게 된다. 핸드폰에 잔뜩 찍어놓은 사진도 '언젠가' 정리해야지 하다가 몇 G 쌓여버렸다. 한꺼번에 다 하지는 못해도 하나..

박경리 <토지>를 읽기 시작하다. 살인적인 더위를 피해 도서관으로 대피하다.

동네 도서관에 가다. 전에 알쓸신잡에서 유시민 선생님이 극찬했던 책 <토지>를 읽기 시작했다. 동네 도서관 가서 몇권인가 보다가 입이 따악... 벌어졌다. 대충 봐도 두툼한 책이 20권 가량 되는 것 같았다. 자세히 몇권인지 ..

회색 구름과 짙푸른 하늘이 절묘하게 어루러졌던 순간

쨍하니 밝은 날, 구름이 하늘을 가리는가 싶어 고개 들었더니.. 딱 이런 하늘이 펼쳐져 있었다. 근사하다! 여름에 볼 수 있는 전형적인 푸른 하늘에 커다란 구름이었다.

37도가 넘다.
37도가 넘다. 2018.07.23

< 37도가 넘은 기념? > 휴... 열어놓은 창문 너머로 뜨거운 바람이 분다 싶어 몇도인가 확인했더니, 37도였다. 더워도 너무 덥다. 더 더워질 수도 있을까? 해마다 최고 기온 기록을 갱신하는듯 싶다.

해외 같은 국내여행지-산토리니 까페-, 카카오맵에 사진이 인용되다

며칠 전 카카오맵 담당자분이 댓글을 달아주셨다. 작년에 썼던 글에 사진을 사용하겠다는거였다. 사진을 사용하면서 출처를 밝혀주겠다고 했다. 며칠 후 카카오맵에 "테마지도"라는 메뉴가 생겼길래 클릭해보니... "해외 같은 국..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유교전), 삼성동 coex, 2018.7.12~15

서울국제유아교육전 & 키즈페어가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행사 중이다. 어제(목)부터 일요일(15일)까지 한다고 한다. http://educare.co.kr/wordpress/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하면 무료 입장할 수 있다. 사..

애플수박, 과일칼로 깍아 먹을 수 있는 애기 머리만한 작은 수박

1인 가구/ 자취하는 사람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달고 맛있고 작은 애플수박 식구가 별로 없는 집이라 여름이면 늘 아쉬운게 집에서 수박을 못 먹는거였다. 1통 사서 둘이 먹기에도 많지만, 무엇보다 썰고나면 음식물 쓰레기가 많..

어제 공기 상태 최고

어제 공기 상태가 아주 좋았다. 앱을 보니 파랗다 못해 시퍼런 화면이었다. 예전에는 여름에 이렇게 청명한 날도 많았는데, 언젠가부터는 탁하고 미세먼지에 답답한 날이 더 많다. 아쉽다.

장마비 그친 날 하늘, 오늘 하늘!

며칠 비만 주륵주륵 오다가 마침내 날이 개었다. 장마비 그치고나니 역시나 무척 더웠다. 볕은 쨍하고 헉.. 숨은 막히고. 지하철 밖으로 나오는데! 헉...! 소리나게 하늘이 맑았다. 전형적인 여름 하늘이 눈앞에 펼쳐져 있었..

길가에서 만난, "접시꽃" 이렇게 생겼어요.

'접시꽃 당신'이라는 도종환 시인의 시집이 있었는데, 정작 접시꽃이 어떻게 생긴지는 몰랐다. 무척 더웠던 오늘. 넋이 반쯤 나가서 걷고 있는데, 길가 화단에서 예쁜 꽃을 발견했다. 큼지막하고 예쁜 꽃. 그냥 지나치기가 애매했..

배려 없음 - 수업 중엔 카톡 답장/ 지하철에서는 큰 소리 통화/ 밤 12시에 마늘 빻기/ 마을버스 줄 안 서고 새치기 그냥 타기 등

요새 사람들이 그런건지 아니면 요즘 추세가 그런건지.. 남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음을 종종 발견하고는 깜짝 깜짝 놀란다. 세상에나. 그런 일이 너무 많아서 다 헤아릴 수는 없지만 최근 들어 본 황당한 경우를 나열해 본다 수업 ..

시원한 한방차 한잔(십전대보차와 생강귤피차)

따뜻하게 마셔야 좋은 십전대보차를 시원하게 마셨다. 검색해보니 아직 마시면 안 됐나본데 모르고 마셨다. 모르고 마신건 괜찮다. 쩝. 술이나 담배나 커피를 먹은 것도 아닌데.. 어쨌든 그래도 시원하니 맛있었다. 다음에는 다른 ..

빙수 개시
빙수 개시 2018.06.18

빙수다. 여름이 시작됐다. 푸짐한 메론 빙수를 한그릇 시켜서 먹었다.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그림책, 6개월 아가의 손과 발/ "사랑해"라는 고백

가끔 6개월된 우리 아가에게 읽어주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라는 그림책이 있다. 그림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해'라고 말한다. 어느날 책을 읽어주다가 책에 나와있는 손가락이 딱 아가 손가락만하겠다 싶어서 대봤다. 딱 고만..

비에 젖은 안양천 산책로 : 찍고 쓰고 읽고. 소중한 내 삶의 일과

< 바닥에 고인 물 그림자가 멋져서 찍었던 사진 > 5월 중순 비온 날 찍은 사진이다. 이상하게 습하면서 덥기도 했던 기억이 난다. 핸드폰에 담아둔 사진 정리하다가 문득 꺼내보게 됐다. 머리보다 빠른 핸드폰이라니.. 요샌 지..

알쓸신잡3, 9월 21일 (금) 밤 9시 10분에 첫방송 예정
알쓸신잡3, 9월 21일 (금) 밤 9시 10분에 첫방송 예정
역시! 파란... 여름 하늘
역시! 파란... 여름 하늘
38.5도를 찍다, 무더웠던 8월 1일
시간이 걸리더라도 차근차근 하나씩 해나가야겠다.
박경리 <토지>를 읽기 시작하다. 살인적인 더위를 피해 도서관으로 대피하다.
회색 구름과 짙푸른 하늘이 절묘하게 어루러졌던 순간
회색 구름과 짙푸른 하늘이 절묘하게 어루러졌던 순간
37도가 넘다.
해외 같은 국내여행지-산토리니 까페-, 카카오맵에 사진이 인용되다
해외 같은 국내여행지-산토리니 까페-, 카카오맵에 사진이 인용되다
해외 같은 국내여행지-산토리니 까페-, 카카오맵에 사진이 인용되다
해외 같은 국내여행지-산토리니 까페-, 카카오맵에 사진이 인용되다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유교전), 삼성동 coex, 2018.7.12~15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유교전), 삼성동 coex, 2018.7.12~15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유교전), 삼성동 coex, 2018.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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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수박, 과일칼로 깍아 먹을 수 있는 애기 머리만한 작은 수박
애플수박, 과일칼로 깍아 먹을 수 있는 애기 머리만한 작은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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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공기 상태 최고
장마비 그친 날 하늘, 오늘 하늘!
장마비 그친 날 하늘, 오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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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서 만난, "접시꽃" 이렇게 생겼어요.
길가에서 만난, "접시꽃" 이렇게 생겼어요.
시원한 한방차 한잔(십전대보차와 생강귤피차)
빙수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