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하늘에 날벼락같이 갑자기 소나기가 막 쏟아졌다. 구글 메일 가보니까 이렇게 구름낀 하늘로 바뀌어 있었다.
비 그치고 나니까 맑은 하늘로 변해있었다. 스킨이 지역이나 날씨에 따라 변하는구나. 거참 아이디어 독특하네. 있다가 밤에 봐봐야지.
비 그치고 나니까 맑은 하늘로 변해있었다. 스킨이 지역이나 날씨에 따라 변하는구나. 거참 아이디어 독특하네. 있다가 밤에 봐봐야지.
Gmail 스킨은 이렇게 바꿀 수 있다.
- 상단에 '환경설정' 링크 클릭
- 테마 탭 중에서 맘에 드는 스킨을 선택
- 지역을 변경하면 자기가 사는 동네에 맞게 나온 스킨(그럴까? 아마 동네마다 다른 스킨이 제공되는가보다)을 고를 수 있다. 우리 동네는 바닷가라서 그런지, 바다 관련 스킨이 몇개 있다.
TAG gmail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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