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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이 가정에 축복" 선물받은 액자 본문

[사진]일상생활/소품

"이 가정에 축복" 선물받은 액자

sound4u 2017. 6. 2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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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지기 첫 직장 동료이자 2살 어린 동생에게 선물받은 액자.

시간 맞춰 한번 만나기는 힘들어도, 어쩌다 만나면 수다 삼매경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시간이 갈수록 연락하고 지내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는데, 그래도 아직까지 연락하고 있는 소중한 인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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