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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상생활/일상생활

미세먼지 최악

sound4u 2019.01.15 00:00

미세먼지 최악 경고가 떴다.
이젠 별로 놀랍지도 않는다.

아침에 세상이 뿌옇던데... 어디 SF영화에 나오는거처럼 그렇게 보였다.

일상이 된 미세먼지 최악.
그저 빨리 지나가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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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최악
미세먼지 최악 2019.01.15

미세먼지 최악 경고가 떴다. 이젠 별로 놀랍지도 않는다. 아침에 세상이 뿌옇던데... 어디 SF영화에 나오는거처럼 그렇게 보였다. 일상이 된 미세먼지 최악. 그저 빨리 지나가길 소망한다.

글을 쓸 자유, 쓰지 않을 자유

아침에 커피 한잔씩 마신다. 매일 마셔야 될 것 같은 강박증에 시달린다. 마셔야 그나마 잠이 깰듯 싶어서다. 공모전에 응모한답시고 겁없이 쓰다가 중간에 후회했다. 의무감에 시달리며 쓰니까 글이 안 써졌다. 예전에 블로그에 쓴..

미세먼지와 매일 마주하는 요즘

그럼 그렇지. 역시 겨울이다. 미세먼지 주의보가 떴다. 한여름 더울때 빼곤 늘 미세먼지다. 뭔가 대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예전에 느꼈던 시원하고 상쾌했던 겨울 공기가 무척 그립다.

내 어머니 이야기 (애니북스) 재출판, 1편 e-book 무료 다운로드 : 알쓸신잡3 김영하 작가님 추천책

내 어머니 이야기 (애니북스) 재출판, 1편 e-book 무료 다운로드 : 알쓸신잡3 김영하 작가님 추천책 Daum 1boon 기사에서 알쓸신잡3 마지막회에서 김영하 작가님이 추천한 만화책인 "내 어머니 이야기"가 재출판 됐다..

어렵게 쓴 '맺는 글', 그날 따라 잠자던 아기가 자꾸 깨서 울다

브런치앱 프로젝트. 대강 마무리한게 아무래도 맘에 걸렸다. 게다가 마무리 글도 못 썼다. 막상 쓸려니.. 눈도 아프고 피곤했다. 아무리 15회까지만 쓰면 된다지만 똑 잘라 먹은 것처럼 끝낸게 찝찝했다. 쓰고 자려고 큰 맘을 먹..

10년짜리 복리 적금 들기. 선물이 좋아서 그만...

은행에 otp 물어보러 갔다가 그만... 예정에도 없던 10년짜리 적금을 들었다. 5년 납입 10년 만기다. 5년동안 부을 수 있어야 될텐데... 걱정이 좀 되지만, 추천해준 직원분이 선물을 듬뿍 주셔서 좋았다. 치약 선물 ..

살면서 젤 힘들거나, 할말이 많았던 부분 쓰기가 어렵다

브런치 프로젝트. 대강 마무리해 버렸다. 자서전인데 이렇게 날림으로 써버려도 되나 싶게 휘리릭 끝내버렸다. ... 글 소제목만 써놓고 넘겨 버린 글이 4개가 있었다. 그걸 마저 써야하는데... 안 써진다. 살면서 힘들었거나, ..

한 3년만에 캔맥주 반캔을 마시다.

어제 밤에 브런치북 프로젝트 6 응모 글 대강 매듭 지었다. 대충 15화까지 날림으로 써서 마무리했다. 이제 남은 일주일동안 마음이 힘들거나 쓰기 싫어서 별표 치고 남겨놓은 글을 마무리하고, 날림으로 대충 써버린 글도 다듬을 ..

응모 마감날까지 이제 일주일 남았다

브런치북 프로젝트 공모전. 마감날은 1월 13일까지다.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다가 '혹시' 당선되면 좋을 것 같아 뒤늦게 쓰기 시작했다. 한 3편까지는 신나게 썼다. 문제는 그 이후다. 별 생각없이 살았는데, 막상 예전 일을 ..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너를 생각하는건 나의 일이였다, 남자친구 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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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기온 영하 12도를 찍고는 며칠째 춥다. 며칠 춥다 말겠지 했는데 그게 아니다. 예보를 보니 다음주까지 이렇다. 베란다 문 열면 꼭 냉장고 냉동실 문 여는 것 같다. 추워도 어쩜 이렇게 추울 수가 있을까? 며칠째 추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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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작년말(2017.12.23)에 태어난 아기가 집에 온지 꼭 1년이 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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