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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1]여의나루역~63빌딩 나들이 : 한강시민공원 안내표지판 본문

[사진]여행기(2004~)/한국

[1]여의나루역~63빌딩 나들이 : 한강시민공원 안내표지판

sound4u 2015. 5. 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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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여의나루역~63빌딩 나들이 : 한강시민공원 안내표지판


지난 4월 어느 햇살 화창한 날, 문득 여의도 나들이를 가게 됐다.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부터 63빌딩까지 걷게 됐다. 여의나루역에 내리니, 이렇게 친절하게 지도에 표시가 돼있었다.




도보로 약 940m였다.

원래는 전에 일했던 회사 근방을 돌아볼 생각이었는데, 그날 날씨가 좋아서 산책코스로 조금 걸어보기로 했다.


여의도는 이래저래 추억이 많은 곳이다.





먼저, 걸어가면서 본 표지판들을 나열해봤다.



여의도 한강공원


여의도 한강공원은 대한민국 정치, 금융, 방송의 중심지를 배후에 두고 있다.


그 옛날 백사장에는 땅콩 밭이 있었다. 

일제강점기인 1916년부터 1971년까지는 여의도 비행장이 있었는데,

1922년 12월 10일 안창남이 한국인 최초로 5만 인파의 환호 속에 시험비행을 펼쳤었다.


서울시의 한강 르네상스 사업에 의해 조성된 여의도 한강공원은 한강을 향해 펼쳐진

시원한 물빛광장과 피아노 물길, 너른 들판, 플로팅스테이지 외에도

국제여객선 선착장과 요트 마리나를 갖추고 있다.


예전에 땅콩밭이었구나. 몰랐던 사실이다 : )




공원 안내도














여의도 이야기 5 ~ 7 


여의도 이야기 5 - 짠돌이 오객주, 소금을 돌리다








여의도 이야기 6 - 마포 주물럭과 설렁탕






마포 설렁탕의 유례에 대해서도 알게 됐다.

길가에서 만나는 안내표지판에서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된다.




여의도 이야기 7 - 이사벨라 버드 비숍, 한강여행을 시작하다









영등포 생태 순환길 안내도








생태공원이 있는가 보다. 짧은 나들이라서, 생태공원까지 가보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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