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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10년차(2015년 ~ 2025년) : 내 글 한개는 12센트(164원. 2025년 6월 현재 환율 기준으로) 본문
애드센스 10년차(2015년 ~ 2025년) : 내 글 한개는 12센트(164원. 2025년 6월 현재 환율 기준으로)
sound4u 2025. 6. 13. 08:59애드센스 10년차(2015년 ~ 2025년) : 내 글 한개는 12센트(164원. 2025년 6월 현재 환율 기준으로)
# 10년차 애드센스 사용자
매일 글쓰기를 고민하던 9년차 블로거 시절
2015년 3월에 애드센스를 달았다.
그리고 어느덧 나는 19년차 블로거이자 10년차 애드센서 사용자가 됐다.
(원래 2003년부터 블로그를 사용했지만, 처음 개설했던 블로그 서비스가 사라져버려서 증명할 길이 없다. 2006년부터 이곳 티스토리에서 활동 중이다.)
처음부터 큰 돈을 바라고 시작한건 아니지만, 10년동안 별일 없었다.
한때 지금보다 조금 더 많이 벌었던 시절도 있지만... 그건 지나갔다. 티스토리의 광고정책이 바뀌기 전에는 6개월에 한번씩 100달러를 받던 시절도 있다. 지금은?

10센트.

하루 10센트씩 모으다보니, 15개월에 한번 100달러를 출금할 수 있다.
6개월에 한번씩 출금할 때 좋았는데... 15개월에 한번씩 출금하니. 흠. 기운이 확 꺽였다. 그래서 글쓸 마음이 적어지기도 했다.
그래도 티끌 모아 태산이라.
100원도 못 버는 것보다는 낫지 않나. 아무튼 현재 이렇다.
사람들이 많이 찾아 읽을만한 글을 써야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글을 쓰다보니 이렇게 된 것 같다. 간혹 내가 좋아하는 것과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일치되어 때돈을 버는 사람도 있던데.. 그런 요행은 없었다.
# 손목닥터9988은 하루에 200원

하루에 8천보 걸으면 200원 준다.
현재 걷는게 쓰는 것보다 더 많이 번다. 40원 정도 더 버는셈.

서울페이 포인트로 전환해서 두번이나 출금했다.
이걸 생각하면, 나의 글쓰기가 더 안쓰러워진다.
매일 써서 160원.
그래도 무엇이든 꾸준히 하는건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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