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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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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화분 정리 : 버리고, 가지치고 다시 키우기 시작

거실 책장 위에 화분을 정리했다.
심하게 마구 자란 파키라는 가지치기를 했고, 고구마는 몬스테라 옆에 뒀다.
연꽃은..
연꽃잎이 자꾸 무르게 나다가 썩어가서 과감하게 버렸다. 아깝지만.

고구마가 정말 잘 자라서, 하나 더 키우기 시작했다.

파키라는 정말, 너무, 심하게 대책없이 자라 버렸다. 관리가 필요하다. 물론 고구마 잎도 가끔 정리를 해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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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파키라와 몬스테라를 나란히 두고 키웠는데, 둘이 경쟁하다가 몬스테라가 졌나보다. 몬스테라가 심하게 아픈 것 같아서 화분에서 흙을 털어 물꽂이를 했다.

아이비도 물조절을 잘 못해서, 물꽂이로 키운다. 차라리 그 편이 낫다. 몬스테라도 물꽂리해서 잘 키워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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