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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갈무리

(2)미루고 미루던, 걱정되는 일이 많은 날 : 어떻게든 해결이 됐다

sound4u 2026. 10. 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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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미루고 미루던, 걱정되는 일이 많은 날 : 어떻게든 해결이 됐다

 

교실에서는 시간이 천천히 갔다. 오전 9시

 

  • 아침 8시 : 학교 급식 모니터링

=> 7시에 일어나서 남편과 아이가 먹을 밥을 하고, 7시 50분에 집에서 나갔다. 8시 정각에 학교 급식실에 도착해서 모니터링 마침


  • 8시반 ~ 10시 : 미술실에서 그림 완성

=> 교실문 열고 환기하고 정리한 다음, 그리기 시작. 졸음과 피곤이 몰려와도 참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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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시 ~ 12시 : 미술 본 수업

=> 선생님 조언대로 열매를 더 그리고, 선생님이 가지를 그려주셔서 작품 마무리. 11시반에 교실을 나왔다.


  • 오후 : 수학학원 가서 이야기해서 수업 조정(학원 수업 중에 한개를 그만둬야 함. 이게 아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

=> 데스크 선생님께 말씀드려서, 잘 마무리. 수업 하나를 그만뒀다. 어차피 12월 되면 시간표가 바뀌면서 없어질 수업이라고.. 어렵지 않게 조정 끝.


* '현장체험 학습결과 보고서'는 다음날 작성해서 바로 제출했다.


* 9월이 가기 전에 아이와 함께 '독감 예방주사'도 맞았다.

저녁에는 토마토 + 순두부 + 라면에 밥을 말아 먹었다.

어떻게든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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