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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하루

월요일 휴일.. 앞으로 4개월 가까이 휴일이 없다 본문

[글]쓰기/생각나는대로

월요일 휴일.. 앞으로 4개월 가까이 휴일이 없다

sound4u 2008. 1. 22.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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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휴일이다. '마틴 루터 킹 데이'

5월말 memorial 데이때까지 4개월동안 휴일이 없을 예정이라서 조금 그렇지만..
그래도 그건 그냥 생각하지 말고 휴일은 휴일답게 푹 쉬어야겠다. '병가'나 개인휴가가 있기는 한데 개인휴가는 아껴두는 형편이고 '병가'는 안 쓰는게 좋으니까(아프기 싫으니) 이래저래 쉼없이 몇달을 보내겠다.

한국에서는 빨간날(공휴일)도 많았던거 같은데.. 3년전 미국오기전엔 격주 토요일 근무였어서 잘 몰랐는데 요샌 5일 근무에 빨간날 다 쉰다니 한국쪽이 더 많이 쉬는거 같다.

따뜻하니 햇살이 무척 좋은데 바람이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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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안방에 시트지를 발랐다. 서서히 노랗게 더러워져서 고민만 하다가 용기를 냈는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속이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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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대신 이빈후과에서 34개월 아이 독감주사 접종 : 무료독감 재고 소진됐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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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지났는데 송편이 먹고 싶단다.

추석에 먹은 송편이 맛있었나보다. 34개월 딸아이는 송편이 먹고 싶다고 했다. 마침 떡집에서 팔길래 한팩 사왔다.

가을 나무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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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원짜리 커피
900원짜리 커피 2020.10.07

900원짜리 커피가 눈에 띄였다. 샌드위치 가게인데 커피를 곁들여 파는 모양이었다. 무인주문 기계에서 한잔 주문했다. 맛이 괜찮았다. 직장인이 많은 동네라서 이런게 가능한가보다.

가을이 깊어간다.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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