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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갑자기 10도가 됐다. 계속 덥다가 추워지니까 적응이 안 된다. 추워질 때가 되긴 됐는데... 이건 마치 아프리카에서 0도가 되면 얼어죽는 사람이 생긴다는 말과 같이 느껴진다. 가을이 스쳐지나가나보다. 길어진 여름 때문인가.
2024년 2월 15일제목 : 나는 {유통기한을 알고 싶은} 가수다, 홍이삭의 58번 시절 첫 노래와 함께'나의 유통기한'이라.. 강렬한 자기소개를 보고, 첫번째 노래하는걸 봤다. 우승 여부와 별개로 그 가수의 첫 등장 및 소개와 첫 노래는 제일 기억에 남는 것 같다.그의 첫 등장과 첫 노래 을 한지도 모른채 이 끝났다는걸 얼마전에 알았다. 우승자가인 그가 뉴스에 나와 인터뷰하는 영상부터 보고 뒤늦게 알았다. 이 사람은 자기 소개를 어떻게 했을까? 하고 찾아보게 됐다.https://youtu.be/LgENEt9XD3A?si=46EkzaGaYrpeYsTc 나는 {유통기한을 알고 싶은} 가수다.싱어게인 시리즈가 무명가수들이 다시 노래를 한다는 컨셉인줄은 알았지만, 자기소개가 정말 확 와닿았다. 나의 유통기..
까페.. 위로와 위안지난주에 검사 결과 들으러 가서 '당' 수치가 높다는 말씀을 듣고, 반성을 했다. 달달한 커피 덜 마시기/ 맥심모카골드 끊기/ 물을 주로 마시기를 다짐했다. 그래도 커피를 완전히 끊지 못했다. 대신 까페 가는 횟수를 줄이거나, 만약 가면 아무것도 안 들어간 커피를 마시기로 했다. # 까페1 # 까페2 이제 날씨도 좋아져서 바깥 아무 의자에서 앉아서 기다릴만하다. 지금 핏 속을 떠도는 당 수치가 갑자기 낮아지긴 어렵겠지만, 6개월 후에는 지금보다 낮아지기를 희망한다. 그동안 함부로 산걸.. 후회하는 중이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6466 '수다의 민족'인게 분명하다 : 까페에서..까페에 있다. (표준어로는 '카페') 학원 간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