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25/05 (22)
청자몽
필사2 : 스스로 설계하고 살아가는 삶유시민 작가님이 여러 방송에서 언급하신, 중에 문장이 있는 페이지를 따라 썼다.자신이 선택한 방식으로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다 결심하게 되는 대목이다.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2863268 청춘의 독서 (특별증보판) : 알라딘혼탁한 정국마다 명료한 통찰을 전하며 ‘신경안정제’ 역할을 해준 우리 시대의 지식인 유시민.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2009년 처음 출간되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청춘의 독서』가 고급 양www.aladin.co.kr
필사1 : 사랑하는 딸에게 말하고 싶다.유시민 작가님의 책이 다시 나왔다. 리커버 에디션.책을 주문할 때 필사노트가 함께 있는 버전을 구매했다.딸아이에게 쓰신 말이 와닿아서 따라 써봤다.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2863268 청춘의 독서 (특별증보판) : 알라딘혼탁한 정국마다 명료한 통찰을 전하며 ‘신경안정제’ 역할을 해준 우리 시대의 지식인 유시민.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2009년 처음 출간되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청춘의 독서』가 고급 양www.aladin.co.kr
5월 중하순, 더 더워지다 : 29.6도/ 31도!숨이 턱턱 막혔다.약간 냉하고 좋을 때... 덜 툴툴댈껄.이렇게 갑자기 더워질 일인가.하지만 점점 더 더워졌다.할 말이 없다.이거 맞는건가?
갑자기 훅 더워지다너무 하다.이건 아니지.천천히 더워지면 좋았을텐데...올봄은 오랫동안 냉하다 툴툴댄게 민망하게시리. 갑자기 28.3도란다. 아주 많이 습하고, 갑자기 더워서 불쾌한 날이었다.덥고 불쾌해도 병원은 잘 다녀왔다.5월말이니까 더울 때가 됐다.더울 일만 남았으니 익숙해지는게 낫겠지.날씨 이야기부터 풀어보자.날씨가, 사실 제일 하기 쉬운 이야기이기도 하잖아.
토끼풀, 사소하지만.. 작지만 귀한 것들시골스러운 동네에 살고 있다.개천이 흐르고, 조용한 호수가 고즈넉히 있는 곳. 서울 중앙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다. 이름 모르는 풀과 이름 모르는 예쁜 새소리가 가득한, 벌레도 많은 곳. 밤하늘에 별도 자주 볼 수 있다.마침 세상이 좋아져서, 이름 모르는 꽃은 금방 이름을 알 수 있다. 찍어서 검색하면 다 나온다. 이름 모르는 풀이나 나무도 잘 찍으면 알 수 있지만... 꽃 이름만큼 정확하지 않다.아이와 집에 가는 길에 알듯 말듯한 꽃과 풀이 있었다. 이름이 뭘까? 했더니 아이는 '토끼풀'이란다. 토끼풀? 세잎클로버가 토끼풀 아니야?어느 순간이 되면, 아이가 나보다 훨씬 더 많이 아는 날이 오겠지.하얀 점을 찍어놓은 것 같이.참 예쁘다.
청바지 셀프 수선 : 자르지 않고, 손바느질로 바지단 줄이기 살이 많이 쪘는지, 바지가 들어가지 않는다.겨우겨우 맞는 바지는 심하게 찢어져서 입을 수가 없어서, 바지를 샀다.통 넓은 바지가 이상하면 어쩌지?걱정했는데, 괜찮았다. 그런데;바지가 길다.접어서 입을까 하다가 유튜브에서 바지단 살리며 고치는 방법을 찾아서 따라했다.자르지 않고, 손바느질로 고칠 수 있었다.자세히 보면 티가 나지만, 나쁘지 않다.다리미로 바지단을 다리면 더 괜찮을 것 같다.덕분에 수선비가 굳었다.새 바지가 2개라 나머지도 줄여야겠다. https://youtube.com/shorts/C190Cr8wdks?si=bvmyNDGlwBr1XHZh 구글 검색 🔎 바지 자르지 않고 줄이기: Google 검색www.google.com
[카톡 배경이 바뀌는 문구] 2025 스승의 날, 카톡 이스터에그 : 스승의 날/ 선생님/ 카네이션# 스승의 날어제(5.14)부터 이스터에그가 작동했다.카톡 배경이 바뀌는 이스터에그는,스승의 날선생님카네이션
흐름이 한번 끊어지니... 원래대로 돌아가기가 쉽지 않다./ '뭐라도 하는 나'를 응원한다.# 흐름이 끊어지다2년반 정도 글쓰기를 한참, 미친듯이 열심히 하다가 그만뒀다. 너무 열심히 하다가 그만둬서 그런지.. 휴우증이 오래 간다.언젠가는 열심히 쓰는게 당연했는데, 한동안 안 쓰고보니 이제는 쓰지 않는게 자연스럽다. 이런 내가 나도 이상하다.시간 줄여가며 쓴다고 뭐가 막 되고 그러지 않았다. 뭐에 홀렸던게 분명해. 그런거야.쌓인 육아일기는 더 쌓여가고, 정리 못한 사진은 앨범에 가득하다. 늘 치이는 집안일을 간신히, 겨우 하며 하루를 보낸다. 똑같은 일상을 매일 똑같이 살고 있다.이렇게 산지 5월이 넘어가는듯.# 응원한다오늘은용기를 내서 글을 써서 예약발송을 걸어놓았다.육아일기도 2편 쓰고, 마구 뭉쳐..
신비복숭아와 자두, 장미꽃과 초록빛# 신비복숭아와 자두복숭아 나올 때가 됐는데... 하고 찾다보니, 신비복숭아가 나온게 보였다. 딱 2주만 나온다는 복숭아라, 언른 샀다. 맛은.. 흠. 그냥 복숭아인데, 요맘때만 먹을 수 있다 그래서 사게 된다.자두도 샀다. 아직 덜 익었지만, 안 나올 때까지 열심히 먹을 생각이다. 갱년기 여성에게 좋다는 말을 듣고부터는 열심히 챙겨먹는 중이다. 약 먹는 것보다 낫겠지.# 장미꽃5월에는 역시 장미가 딱이지.# 초록세상춥다 덥다를 반복하더니, 어느새 세상에 초록이 가득해졌다. 정신차려!5월이야!!!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5586 신비복숭아 : 딱 2주만 판다는 그야말로 신비로운 과일 (내돈내산)신비복숭아? 그게 뭐야? 월요일 아침에 라디..
[카톡 배경이 바뀌는 문구] 2025 어버이날, 카톡 이스터에그 (어버이/ 어버이날/ 사랑합니다/ 고마워요)# 어버이/ 어버이날어버이날 배경이 바뀌는 카톡 이스터에그 단어는 간단하게 '어버이날'과 '어버이'였다.춘식이 어린이가 나타난다.# 사랑합니다/ 고마워요사랑하고, 고마워요.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333 카카오톡, 2024 어버이날 이스터에그는 [어버이날] 또는 [사랑합니다]/ [고마워요]/ ♡카카오톡, 2024 어버이날 이스터에그는 [어버이날] 또는 [사랑합니다]/ [고마워요]/ ♡어버이날 이스터에그 문구는, [어버이날]과 [사랑합니다]나 [고마워요]이다. 두개를 같이 보내면, 제일 나중에sound4u.tistor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