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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장마가 끝나지 않았다. 일주일내내 비비비뉴스에 올해 장마가 끝났다고 했는데..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닌가보다.지난주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더니, 계속 비가 온다.이게 장마가 아니면 뭘까? 장마의 개념정의가 다시 되어야하는건가?질척거려서 불편하지만, 그래도 다행이다. 식물들이 땡볕에 타들어갔는데.. 비가 내려서 얼마나 다행인가 싶다.하필 이번주에 학부모 공개 수업에, 세미나 참여 등 줄줄이 사탕처럼 외부 행사가 있지만.. 그래도 땡볕에 걸어가는 것보다 덜 더운게 낫지 싶다.다 읽을 자신 없는 책을 반납하고 집에 가는 길이다. 읽히지 않는 570페이지 소설책은 아무래도 무리다.
[글]쓰기/생각나는대로
2025. 7. 17.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