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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이탈리안 브레인롯 전성시대 : 무인문구점 등에 관련 장난감 엄청 많다. 오랜만에 옆 동네 무인 문구점에 갔다.이탈리안 브레인롯이 가득했다.나 이제 얘 이름은 안다.퉁퉁퉁퉁 사후르. 2천원이었다.진짜 그야말로 이탈리안 브레인롯 전성시대였다.제일 귀엽다 생각되는 커피닌자(아이가 가르쳐줬는데.. 이름 또 까먹음)아무리 영상시대라도, 결국 종이책이 필요한 이유다. 만져보고 넘겨보는게 제일 좋지?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858 퉁퉁퉁퉁 사후르, 이탈리안 브레인롯 [14F 일사에프 영상 갈무리]퉁퉁퉁퉁 사후르, 이탈리안 브레인롯 [14F 일사에프 영상 갈무리]언제부턴가 아이가 이상한 말을 하며 까르르 웃는다. 뭔말이야? 하고 어리둥절해하니 더더 좋아라 한다. 한참 학교에서 친구..
[사진]일상생활/소품
2025. 7. 27.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