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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가끔 드는 생각들, 허무와 싸우다가 문득잘 있다가 (예를 들어, 사래 들러서) 순간 터져나오는 기침처럼..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열심히 글을 써서 올리거나 찍어온 영상을 올리다가도 내가 이거 왜 열심히 하고 있지? 뭘한다고? 이거 해서 뭐가 되? 아무것도 아닌데?그럴 때는 순간 허무하다.지금 뭐하는거야? 싶다.그러다가뭐가 안 되면 또 어때. 그리고 꼭 뭐가 될 필요는 없어.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닌, 그냥 좋아서 하는 일도 나름 의미가 있다고.. 스스로를 위로한다.오늘 하루도 화이팅!그냥 하는 일도 화이팅이고, 좋아서 하는 일도 화이팅. 그리고 해야하는 많은 자잘하지만 중요한 매일일들 화이팅!원글 링크 :http://youtube.com/post/UgkxH9UY48oFOgX-NpopkwQ-57GtG..
[글]쓰기/생각나는대로
2025. 8. 13.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