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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쫌스러운 분노 : 엘리베이터 앞에서/ 까페에서
쫌스러운 분노 : 엘리베이터 앞에서/ 까페에서쓸데없이 화를 내는 경우가, 아주 많은데..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본다.# 엘리베이터 앞에서하필 아이가 4교시 수업만 하는 날이었다. 12시 40분에 나가야 하는데, 하필 12시 41분에 나갔다. 나가면서 불안했다. 겨우 1분 차이인데?!아니다.이런 날은 분명 엘리베이터에서 일이 생긴다.우리집은 10층.엘리베이터 앞으로 후다닥 나가보니, 4층에서 1층으로 내려가고 있었다. 아오. 하지만 주먹을 불끈 쥐었다.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기 때문이다.1층에서 올라오던 엘리베이터는 10층을 가.볍.게 지나 11층, 12층.. 유유하게 위로 위로 올라갔다. 딱 봐도 ×층 가겠어. 역시 예감은 적중한다. ×층까지 갔다.그러는 사이에 12시 44분이 됐다.엘리베이터 앞에서 ..
[글]쓰기/생각나는대로
2025. 9. 4.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