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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필라테스를 시작했지만, 어려움이 많다 : 2번하고 끝낼뻔 어쩌다가 필라테스를 시작했다.사실 남편이 내 골반이 많이 틀어져보인다면서 필라테스를 해보라고 권했다. 회사에 누구는 따로 운동센터에서도 하고, 집에 선생님이 와서 가르쳐준다고 했다.고민하다가 알아봤다.헉.. 가격이 만만찮았다. 이렇게 비싸다고?! 어쩌지? 고민이 됐다. 고민고민하다가 상담을 갔다.상담하고 그래도 한번 해보자 하고, 용감하게 끊었다. 일주일에 2번씩 몇회하는 것으로 했다. 원래는 10시에 하고 싶었는데, 9시에 오라고 해서 그런다고 했다.그렇게 시작하게 됐다. 스트레칭을 조금 더 빡세게 하는걸까?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고, 내 몸 자체가 운동할 준비가 안 됐나보다. 호흡을 조절하면서 그냥 팔뻗기, 고개 돌리기 등만 해도 ..
[글]쓰기/나의 이야기
2025. 9. 15.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