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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내돈내산2] 드오망개떡 : 인절미, 연잎밥, 팥앙금떡, 백설기 등 다른 떡을 먹어보다.오픈하고 며칠 지나서 가보니, 오후에도 망개떡 말고 다른 떡들을 살 수 있었다. 그래서 몇가지 떡들을 사봤다.아침 8시에 문을 여시는 것 같은데, 8시반정도에 가면 떡이 없고(이제 나오는 중입니다. 라고 했다.) 한 10시쯤 가면 살 수 있었다.구입한 당일에 먹어야지 뒀다가 다음날 먹으려면 약간 굳었다. 그래서 직원분 말씀이 남은 떡은 냉동실에 넣었다가 먹을 때 해동해서 먹는게 좋다고 했나보다.약밥을 연잎에 싸놓은 것이었다.달달했다. 사이즈가 딱 한번에 먹기 좋았다. 이건 아무래도 찰떡이라 다음날 먹어도 말랑말랑했다.포장지에 문구가 인상적이다.백설기는 어떨까? 궁금해서 샀다. 찰떡에 연잎밥에 들어가는 재료들을 얹어서 ..
[사진]일상생활/요리/ 먹거리
2025. 9. 18.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