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목록2025/10/20 (1)
청자몽
미장원들에서 '머리 기르는게 더 어울린다고 한 이유'를 알았다.(씁쓰름하다)
미장원들에서 '머리 기르는게 더 어울린다고 한 이유'를 알았다.(씁쓰름하다): 결국 '돈' 문제다.지난달에 갔던 미장원에서 한 염색이 생각보다 훨씬 빨리 빠졌다. 10분만에 염색 헹궈줬으니.. 어쩌면 당연하지. 그래서 또 옮기기로 결심했다.2년전 처음 이 동네로 이사왔을 때 갔던 미용실로 갔다. 어차피 주인분은 그대로고, 직원들은 바뀐거 같으니까 괜찮았다.미장원 거울 앞에 앉으니 지저분한 머리가 부하게 보였다. 이번 미용사님도 머리 기르는게 낫다고 했다. 가는 곳마다 머리 기르라고 하네.머리색이 지저분하다고 해서 전체염색으로 바꿀까 말까? 하다가, 앞번 미장원에서 조금 있다가 전체염색하라고 했다며 뿌염으로 그냥 해달라고 했다. (그런데 '전체염색'으로 들어갔다.) 앞번 미용실에서 전체염색약을 머리에 바르..
[사진]시간/나
2025. 10. 20.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