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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미장원은 그냥 가던 곳으로 쭉..또 염색할 때가 돼서, 염색을 하러 갔다. 미용사님이 머리 다듬기만 할까요? 하고 물어보다가 한숨을 푹 쉬셨다. 바야바 머리다. 답이 안 나오죠?"그냥 잘라주세요."하여, 원하는 대로 커트 머리를 했다.그렇다. 내 머리는 커트가 답이다. 아무리 염색료를 더 받고 싶더라도. 아닌 건 아닌 거다. 내 머리는 절대 단발을 하면 안 된다.염색하다가 약이 부족하다고 잠깐 미용사님이 자리를 비우셨는데.. 거울을 보니 풉. 웃음이 났다. 풉.. 진짜 웃기다.지금이야 바로 지금.찰칵. 머리가 맘에 들지 않는다.하지만..이제 고만 돌아다니고 여기만 다니기로 마음을 굳혔다. 머리 어디 가서 하든 다 거기서 거기다. 인간이 같은 인간인데, 그게 어디 가나.2년 전 이사 와서 초기에 다녔던 곳..
[사진]시간/나
2025. 11. 30. 23: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