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25/12 (8)
청자몽
영하 5도 이하 추위가 3일 연속된다면 : 세탁기, 건조기의 호스를 동파방지 커버로 감싸다./ '결빙방지 모드' 작동시키다.지난주에 많이 춥다는 일기예보를 보고, 월동준비를 했다. 작년에 건조기 얼었던게 생각났다. 건조기를 지켜야 한다.# 동파방지 커버이걸로 호스를 감싸주면 좋을 것 같다.# '결빙방지 모드' 작동시키다.세탁기와 건조기 결빙방지는 같이 켜도 되고,따로따로 켜도 된다.세탁할 때 건조기의 결빙방지 모드를 돌리고, 건조할 때 세탁기의 결빙방지 모드를 켤 수 있다. 이렇게 해야 된다.
2025년 12월 5일, 딱 1년 전을 떠올리다. (2024년 12월 3일을 기억하다)1년 전인 2024년 12월 5일,이곳을 지나며 한숨 쉬면서 사진 찍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당시 이틀째 잠을 잘 못 자고 두려워하며 밤을 맞이했던 것이 생생하게 기억났다.다시 1년이 지나고, 10년이 지나고..아니 100년이 지나도 절대로 잊지 못할2024년 12월 4일은두고두고 회자될 것이다.내가 살아있는 한, 또는 내가 사라진 이후에도 두고두고.나는 지금 '역사의 시간'을 살고 있다.여러가지를 생각하며..감사하다.고맙고, 또 고맙습니다.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588 2024년 12월 3일 : 안녕하지 못했던 밤, 그리고 새벽과 아침2024년 12월 3일 : 안녕하지 못했던 밤, ..
2025년 첫눈이 내리다 : 12월 4일/ 그 다음날 아침# 12월 4일 저녁# 12월 5일 아침 https://youtube.com/shorts/AYHRjok0dc0?feature=share https://youtube.com/shorts/JxgJpuZgWQk?feature=share
이제 필라테스, 8번 남았다.어쩌다가 30회를 끊었을까.다시는 이렇게 무모하게 한꺼번에 끊지 말아야겠다. 다짐하면서, 22회차(23회 - 한번은 선생님이 무료로 해주심) 운동을 다녀왔다.'21일 완성'이 한참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는데..운동도 처음에는, 중간에는 그렇게 싫더니 21회차 정도 되니 포기가 됐다.못한다, 잘 안 된다,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별별 이야기 다 듣고. 잘 안 되는 내가 화나고 속상하고 그랬어도 21번이나 꾸준히 한 내 자신을 칭찬한다.잘했다.잘했어.수고했다. 남은 8회차도 화이팅!!!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938 필라테스를 시작했지만, 어려움이 많다 : 2번하고 끝낼뻔필라테스를 시작했지만, 어려움이 많다 : 2번하고 끝낼뻔 어쩌다가 필라테스를..
영하 8도, 살을 에이는 추위가 시작되다 그동안 겨울이 오긴 왔는데,영하 8도 정도 되야 진짜 겨울이 온 것을 실감한다. 보니까 이번주에 (적은 양이지만) 눈도 오는 모양이다. 주말에는 비도 오고... 추위도 오고, 눈도 오고 비도 오고. 올게 다 오는구나.아무튼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됐다. 세탁기, 건조기 얼지 않게 준비해야겠다.작년 글을 찾아보니, 작년에는 영하 15도인 날도 여러번 있고 그랬나보다.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985 난방 시작/ 추위와 더위를 오가는 날씨난방 시작/ 추위와 더위를 오가는 날씨 추석 연휴 내내 흐리고 비오고를 반복하더니 기온이 훅 떨어졌다.그러더니 며칠은 또 갑자기 덥다.주말에 비오고 추워진다고 해서 긴장하고 있다.sound4u.tist..
그날 12월 3일, 1년 전 오늘 계엄사태가 있었던 날두번 다시 되풀이 되면 안 되는, 그 일이 있은지 1년이 됐다. 1주년이라고 해야하나, 1주기라고 해야하나? 슬프다. 어쨌든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날이다.다시 봐도 무섭고, 계속 봐도 두렵다. 너무 무서웠을 것 같다. 다시 봐도 무섭고, 계속 봐도 역시 무섭다.https://youtu.be/FnicKlFOXGw?si=Hj_cxc9H765PDcs1 https://youtu.be/lTK11UzuXoE?si=wxhMA-PrKnU2QEOd 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588 2024년 12월 3일 : 안녕하지 못했던 밤, 그리고 새벽과 아침2024년 12월 3일 : 안녕하지 못했던 밤, 그리고 새벽과 아침세월이 하수상하여..
오랜만에 화분 구입, 화분갈이 및 정리지난주에 불현듯베란다 화분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빈 화분이 너무 많았다. 이것도 미루고 미루던 일 중에 하나였다.# 화분 구입자신 없지만, 그래도 튼튼해 보이는 녀석들을 샀다. 다육이 위주로 샀다.값이 나가지만 풍난 종류를 샀다.상품 상세화면에는 꽃이 있었지만, 지금은 겨울이라 없다고 그래도 살꺼냐고 사장님이 문자 보내주셨다. 겨울을 잘 넘기고 꽃을 보면 좋겠으니 그냥 보내달라고 했다. 빈 화분이 너무 많았다.난도 잘 키워야 꽃이 피지.죽지 않고 잘 키울 수 있을까? # 내친김에 화분갈이난 종류를 먼저 갈아주고, 나머지는 몰아서 해버렸다.미루면 아예 안하게 되지만, 맘 먹으면 순식간이다.그 사이에 하나 더 산 것도 같이 화분에 심어줬다.그래. 내가 맘 ..
2025년 12월 1일, 한달 남은 2025년을 신나게 잘 살자 어느새 12월.히야. 이제 2025년도 한달밖에 안 남았다.시간은 늘 빨리간다. 맨날 똑같고, 달라진 것 없이굉장한 것도 없이 그래도.너무 슬퍼하지도 말고, 너무 우울해 하지도 말고.빵꾸내지 말고, 퍼지지 말고 잘 살자. 너무 잘할려고 하지도 말자.뭐.그냥 하루 무사히 보낸 것만으로도 나는 잘 하고 있는거니까. 스스로를 아끼고 많이 사랑하자. 남은 한달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