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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전업주부 8년차,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해지다.# 일상어깨와 등이 너무 아프지만,운동을 갔다. 파스 붙인채로..하필 운동복이 반팔이라(히터 나오면 더워서 힘들다) 단순포진 물집 잡힌 것도 그대로 다 보였다. 다행이 이제 딱지가 잡혀가고 있었다. 운동하다가 또 혼나고, 고문 당한거처럼 아프고 그러다가 도서관에 들렀다. 반납도 하고, 책도 빌렸다.잠깐 고민하다가 주저주저 몇개를 빌렸다. 자기 취향이 확고해져서, 내가 빌린걸 안 좋아할 수도 있지만 내가 해줄 수 있는게 책 빌려오는거라서.. 그냥 빌렸다.터덜터덜 집에 오는 길에 몸이 너무 아프다 했다.집에 와서 넋놓고 앉았다가, 일어나서 어제 본 참치볶음밥을 후딱 해먹었다. 냉장고에 있는 반찬들은 주말에 한거라 다 버려야 되서 그 편이 나았다. 나만을 위해 요리..
[사진]시간/나
2025. 12. 12.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