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목록2026/01/18 (1)
청자몽
[내돈내산] 스타벅스 호작도 텀블러(355ml)를 사다 고민하다가 텀블러를 다시 샀다.원래 있던 녀석은 잘 씻지 않아서인지.. 커피 물이 든건지, 까맣게 되어갔다. 그래도 닦는다고 닦았는데도 그랬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며칠 전 바닥에 떨어져 구르면서 덜그럭 덜그럭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호작도 텀블러라서 샀다.케데헌 덕분에 이런 옛스러운 아이템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또 시간 지나면 사라질지도 모르지만. 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587 유튜브 등 영상을 덜 보면, 좋았던 점 3가지유튜브 등 영상을 덜 보면, 좋았던 점 3가지 커피를 덜 마실 궁리를 하다가 텀블러를 하나 장만했다. 가끔 가는 동네 까페에서 텀블러 가져오면 500원 깍아준다고 한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하다가..
[사진]일상생활/소품
2026. 1. 18.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