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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이번 미장원 머리(커트와 염색) : 머리하고 길에서 딸아이가 ('손녀'가 아닌) '조카' 소리 들었다# 앞번 미용실앞번에 갔던 미용실은 미용사 언니가 좋았지만, 커트를 잘 못해줘서 왼쪽 머리가 더 길게 잘라줬다. 아침마다 거울 보면서 가위 들고 자르고 싶은걸 한달 넘게 참았다. 그리고 제일 그랬던건 염색하고 머리 잘라줬는데, 머리 자르고 털어주지 않아서 잘린 머리카락이 머리에 그대로 붙은채로 집에 왔다. 목도리와 잠바 뒤쪽이 머리카락 범벅이었다. 세면대에서 머리를 털며, 세면대 가득 우수수 떨어지는 머리카락을 보며 경악을 금치 못했었다.결국 또 다른 곳을 가기로 마음 먹었다.(왜 이렇게 미장원은 사연이 많아질까?)# 그래서 다른 곳으로전에 한번 왔었던 다른 곳에 왔다.미용사님이 서비스로 다른 방식의 염색..
[사진]시간/나
2026. 2. 15.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