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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나비난, 새로 난 줄기를 잘라 꽃처럼 물꽂이를 했다.# 끝없이 뻗은 줄기? 가지?이름이 괜히 '나비'가 아닌 모양이다.했다.# 잘라서 꽃병에 꽂았다.# 며칠 뒤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4690 나비난에 꽃대가 올라오다.6년전인가? 7년전인가? 추석에 큰형수님이 주신 화분을 이름도 모른채 키웠다. 난인듯 난이 아닌듯? 모르겠다 그러면서 열심히 키웠는데, 오늘 드디어 이름을 알았다. 나비난이라고 했다. 이름을sound4u.tistory.com
[사진]일상생활/식물사랑
2026. 5. 5.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