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목록2026/05/18 (1)
청자몽
쓰면서 회복이 되다가 (전화오면 또 원점이다) : 그러고보니 올해 들어 심해진거
쓰면서 회복이 되다가 (전화오면 또 원점이다): 그러고보니 올해 들어 심해진거오랜만에 글을 많이 쓴다.한국화 배우며 있었던 복잡한 마음과 상황을 적나라게 쓰다보니 뭔가 쑥 내려갔다. 그 글은 병원에서 1시간 넘게 기다리며 쓴 글이었다. 브런치북도 하나 만들었다.쓰다가 킥킥거리며 웃었다.역시..나는 써야 되는구나.마음이 편해져서,목요일 자정 글을 썼어야함도 잊었다.어이 뭐 그렇지 뭐.그런데 잠시 회복됐다는 착각은.. 거기까지였다.또..전화 받고, 그냥.어휴.힘들다.키즈까페에서 아이 기다리다가 전화받고 멍.. 하다. 멍한채로 책 읽는데, 글자가 종이 위로 둥둥 뜬다. 에라 모르겠다. 아무거나 쓰자. 그래서 또 아무거나 쓴다.그래도 아까 전화올 때,키즈까페 안이라서 음악소리 아주 크게 짱짱하게 들리니 다행이었..
[글]쓰기/생각나는대로
2026. 5. 18.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