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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애호박전(애호박+계란+감자전분)과 팬케이크 : 유튜브 따라하기# 애호박전애호박을 얇게 썰고, 계란이랑 감자전분 넣은 다음 섞어서 부쳤다. 양은 대충 대충 넣어도 맛있다.이렇게 예쁘게 부치면 더 좋은데.. 딸아이는 그냥 자유롭게 부친게 먹기 더 좋단다. # 팬케이크굽는 방법이 틀려서 그렇지.설탕을 약간 덜 넣었고, 아이가 싫어하는 버터를 넣지 않았다. https://youtube.com/shorts/JWxJbUOVWUk?si=6wXjaubRpXmOIabb 여전히 모양이 이상했다.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614 집에서 요리를, 팬케이크/ 닭갈비/ 배추전/ 겉절이/ 파김치집에서 요리를, 팬케이크/ 닭갈비/ 배추전/ 겉절이/ 파김치# 팬케이크반죽해서 굽기만 했을 뿐...# ..
바닥에서 안개가: 주기적으로 자동 급수되는 정원 시스템 석달 정도 공사한 다음, 자동으로 물이 나오게 바뀌었다.시원하다.
아름다운 여름 꽃들 : 범부채와 개망초, 그리고 능소화# 범부채와 개망초무슨 꽃일까? 문득 눈에 들어오는 주황색 꽃 이름이 궁금했다. '범부채'였다. 진짜 그림처럼 생겼다. # 능소화여름에는 능소화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3808 "능소화" 슬픈 전설의 여름 꽃"능소화" 슬픈 전설의 여름 꽃 덥다 덥다 하면서 걷고 있는데, 길가에 아무렇지도 않게 예쁜 능소화가 핀게 보였다. 능소화를 보니 역시 여름이구나 했다. 이렇게 가까이서 보기는 쉽지 않이서 sound4u.tistory.comhttps://sound4u.tistory.com/6373 잡초가 아니라 '개망초'잡초가 아니라 '개망초' 그냥 잡초는 아닐텐데..이름이 있을꺼야. 그치? 개망초 우거진(?) 개천을 매일..
[한국화 연습] 08. 모아 그리기 어제 수업시간에 그렸던 그림을 집에 와서도 그렸다. 이번에는 빨간색 말고 파란색으로 그렸다. 여전히 삼묵은 안 된다. 처음 색 섞을 때는 잘 되는 것 같은데, 칠해보니 그냥 2묵이다. 그래도 전에 연습한 그림을 보니까 갈수록 나아지고 있다. 힘을 내자.그냥 연습할 땐 잘 되는데.. 괜찮은데. 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7309 [한국화 연습] 05. 모란 그리기 연습[한국화 연습] 05. 모란 그리기 연습 그래도 주말에 짬을 내어 연습을 할 수 있었다. 좀더 날렵하고 웅장하게 그려야 하는데.. 훅 번져버린다. 아직도 색 다루는데 미숙하다.수업 시간에는 밑그림sound4u.tistory.comhttps://brunch.co.kr/@sou..
하남 빛방울뜰, 밤풍경 (미사호수공원) 맨날 낮에만 보다가 밤에 불 들어온 것을 처음 봤다. 예쁘다!물에 떠있는 것보다 이게 더 이쁘다.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7285 하남 빛방울뜰 (미사호수공원), 하남이 방울이네 가족하남 빛방울뜰 (미사호수공원), 하남이 방울이네 가족 멀리서 뒤통수만 보던 하남이네 가족을 가까이에서 만났다. 정말 귀엽다.파란꽃을 꽂은 애가 하남이(아빠), 주황꽃은 방울이(엄마)다. 아이sound4u.tistory.comhttps://sound4u.tistory.com/6550 미사호수 공원의 하남이와 방울이 : 하남시 마스코트미사호수 공원의 하남이와 방울이 : 하남시 마스코트# 미사 호수 공원 호수 위에 둥둥 떠 있는 하남이. # 미사역 가는 길 ..
7월 중하순, 36도2주 정도 비가 오락가락하더니...장마가 지나가고 드디어 무더위가 찾아왔다.그렇지. 이제 더울 일만 남았다.화요일부터 장마가 다시 시작된다던데...건조기 속을 걷고 있는 것 같다.
[핸드폰 바꾸다] 7년동안 사용했던 '갤럭시 S10 5G'를, '갤럭시 S26'으로 바꾸다.# 7년동안 사용했던 갤럭시 s105G그래도 오랫동안 잘 사용했다. 문제 한번 없이, 고장 없이. 3월달부터 '배터리 문제'있다는 메시지가 뜨기 전까지 불만 없이 사용했다.계속 사용하고 싶었지만, 배터리 경고메시지가 주기적으로 떠서 바꾸기로 했다. 마침 삼성페스타(7월 5일까지) 행사도 한다고 해서, 부랴부랴 바꿨다.그리고 또 하나.액정과 본체가 자꾸 분리되려고 해서 급하게 스카치테이프로 붙였다. 그렇게 몇년이 흘렀다. # 갤럭시 s26기본으로 샀다. 256G인거 하나가 흠이다. 덕분에 기존 사진을 다 삭제한 다음 옮길 수 있었다.흠.. 간결하구나.반갑다. 앞으로 잘 부탁해.커버는 비닐커버 붙이다가 실패하고, 종이..
[한국화 연습] 07. 모란잎 연습(2) 굉장히 모순인게..실은 모란을 자세히 본 적도 없으며, 모란 나뭇잎은 어땠는지 모르겠다. 선생님 그림 보며 따라하는 중이다. 나뭇잎 색 만들기 힘들다. 관련글 :https://brunch.co.kr/@sound4u2005/609 08화 [한국화는 처음이라서] 08. 엄마 그림 최고라고 초3 딸아이가 응원해 줬다. | 이번 주는 초3 딸아이가 많이 아팠다. 눈곱이 심하게 껴서 안과에 갔다. 눈약 처방받고 나오는 길에 옆에 이비인후과에도 갔다가 중이염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brunch.co.kr
폰 용량이 부족해서 그냥 찍은 사진을 다 지웠다새 핸드폰은 256G이고, 옛날 폰은 512G라서.. 결국 그냥 찍거나 '나중에 정리해야지' 하고 놔둔 사진을 모두 다 날려버렸다.찍은 사진은 반드시 정리해야겠다.아깝기도 하고, 허무하기도 했다.잘 찍고 잘 보고잘 살자.
일주일만에 이디야 커피 한잔 : 일이 많았던(핸드폰 교체, 아이가 많이 아팠다) 금요일을 마무리하며... 이번주는 일이 많았다.우선 7년만에 핸드폰을 바꿨다. 일요일에 바꿨는데, 기계 세팅에 손이 많이 갔다. 월요일 아침 개통을 기다렸다가 유심을 새 폰에 꼽고 기존 폰에 데이터를 새 폰으로 옮기는게 보통 일이 아니었다.화요일 아침에 아이가 많이 아팠다. 감기와 알 수 없는 열로 앓기 시작한지 한달이 넘어간다. 눈에 눈꼽이 많이 껴서 안과를 갔다가(결막염) 옆에 이비인후과에 갔는데.. 중이염이었다. 늦게 발견한거다.아이는 병원 갔다오느라 지각을 했지만 그날은 수업을 다 듣고 집에 왔다. 그렇지만 수요일에는 많이 어지러워서 1교시에 조퇴했다. 목요일은 수업을 다 듣고, 방과후교실도 듣고 왔다. 중이염 때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