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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이번에는 내가 결막염에 걸렸고, 다시 목감기다.*** 내돈내산, 밑에 약들은 저의 지갑과 함께 합니다.# 결막염토요일 아침, 왼쪽 눈에 눈꼽이 잔뜩 끼었다는걸 알았다. 쩍쩍 달라붙는 끈적한 눈꼽은 고름과 비슷했다. 지난번 아이가 결막염을 앓았을 때의 바로 그 형상이었다.이번에는 내 차례구나.결막염이 옮고 그러는건 아닐텐데. 아이는 이미 한 10일 전에 앓았는데.. 그냥 몸이 안 좋아서 눈에도 결막염이 생겼나보다.아이가 받아온 안약은 2번을 넣고나니 바닥이 났다. 월요일 아침에 상태가 나빠지면 병원을 가야겠다 마음 먹었다.눈은 다행이 병원에 가야할 정도로 아프지 않아서, 약국에서 안약과 먹는 약을 사가지고 왔다. 사는 김에 병중병후에 먹으면 좋다는 영양제도 샀다. # 다시 목감기결막염은 나았지만, 아이 감..
[글]쓰기/나의 이야기
2026. 7. 21.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