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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7월 하순 : 한달쯤 장마, 그리고 3주째 감기도/ 다음주에 여름방학장마다.열흘도 더 된 것 같다. 스콜처럼 들이붓는 비가 주구장창 내린다. 매해 여름마다 장마인데도 적응이 안 된다. 평생 이즈음에는 장마인데도 절대로 익숙해지지 않으며.. 매번 우울하다.배가 찢어질 것처럼 기침을 하고 있다. 지금은 기침하면 안 되는 곳이라 물을 엄청나게 마신다. 만사가 귀찮고, 힘이 든다.더 슬픈건 다음주부터 방학이다.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m/7319 7월 중하순, 36도7월 중하순, 36도2주 정도 비가 오락가락하더니...장마가 지나가고 드디어 무더위가 찾아왔다.그렇지. 이제 더울 일만 남았다.화요일부터 장마가 다시 시작된다던데...건조기 속을 걷고 있는 것 sound4u.tist..
[글]쓰기/생각나는대로
2026. 7. 24.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