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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넷플릭스 드라마 : 뭔가 익숙하고 유추 가능한 이야기지만... 색감, 음악이 좋고, 나도 '꺼먹살이'가 좋다. (너무 심하게 분석적인 사람이 아니라면) 아무 기대없이 보면 재미있을 작품무서운 이야기를 싫어하고, 귀신류나 호러 무비류를 절대로 안 보는 사람이 바로 나다. 그런 내가 을 봐버렸다! 아이고야.아이에게 예고편을 자세히 이야기해줬더니 눈을 반짝거리며 보고 얘기해달라고 했다. 무서운거 싫은데... 할 수 없이 저만치 멀리에 놓고서, 봤다. 아하하.스멀스멀 올라오는 티저들을 곁눈질 하다가 제헌절 다음날과 그 다음날 몰아서 봤다.이야기는 보다보면 어딘가 익숙하고, 살짝 예측 가능하기도 하다. 뭐랑 비슷하다. 뭐랑 비슷하다 등 유튜브 영상들에 나오는 전문가급 댓글을 보자면 아무튼 완전 혼자만의 독창성..
[글]읽기/드라마/ TV
2026. 7. 27. 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