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글]쓰기/개발자 노트 (136)
청자몽
(3)안드로이드 모바일 개발쪽을 잘 모르는 웹개발자 "Google for Mobile Seoul 2016"을 가다. : 2016년 7월 19일 DDP #gfmseoul # 행사장 안팎 - DDP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멋진 공간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동대문 DDP는 건물은 정말 우주선 같다. 맨날 네모네모한 직각형 건물만 보다가 이런 동그스름한 건물을 보니 신선하다.행사장 장소 선정을 잘한 것 같다. Google 행사는 '알림터'에서 했다. 점심 먹고 잠깐 쉬러 올라갔다. 분명 건물 사이에 공간인데, 꼭 동굴 안처럼 느껴진다. 예전 동대문 운동장이었던 건물은 이렇게 특이한 공간이 되어버렸다. 햇볕이 직각으로 꽂히는 무척 더운 날이었다. # 점심식사 시간 점심 시간은 따로 없었고, 짬을 내서 도시락을 받..
(2)안드로이드 모바일 개발쪽을 잘 모르는 웹개발자 "Google for Mobile Seoul 2016"을 가다. : 2016년 7월 19일 DDP #gfmseoul # 키노트 - 공통 세션 (9시 30분 ~ 10시 50분) 9시~11시까지 공통 세션인 키노트 발표가 있었다.그날 발표할 부분에 대해 간략하게 요약해서 이야기를 했다.키노트는 3명이 발표했는데, 간략하게 함축적으로 설명을 잘 해주셨다. 이름만 들어 알고 있는 Firebase가 DB 등 여러가지 서비스를 아우르는 꽤 광범위한 플랫폼이구나 하는 사실도 알게 됐다.알음알음 듣던 구글 VR도 살며시 듣게 됐다. 구글은 아무래도 안드로이드라는 운영체제를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다보니, 그 위에 얹는 어플리케이션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겠구나 싶은 ..
(1)안드로이드 모바일 개발쪽을 잘 모르는 웹개발자 "Google for Mobile Seoul 2016"을 가다. : 2016년 7월 19일 DDP #gfmseoul # 7월 19일 화요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 가다. 웹개발자인 나는 솔직히, 구글 안드로이드 모바일 개발쪽에 대해선 잘 모른다.그런데 6월 중순쯤 사장님이 이 행사에 등록하라고 URL을 보내주셨고, 호기심 반 궁금증 반해서 등록하게 됐다. 행사 전날까지만 해도 해야될 일이 많은데, 행사는 어떻게 가지? 모바일쪽 모르는데 내가 가는게 맞나? 답답해하다가 그냥 한번 가보기로 했다. 모를 수록 더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자 하는 마음으로 가자고 결심했다.월요일 밤 늦게까지 어렵지만 마무리를 하고 다음 날 참석하게 됐다. 갔다와서는 "정말 가기를 ..
스마트폰 흑백모드 추천해요 : 눈 보호와 스마트폰 중독 방지 브런치에 올라온 글을 보고, 나도 지난주부터 스마트폰을 흑백화면으로 보기 시작했다. [브런치]스마트폰 흑백모드, 나를 위한 작은 변화https://brunch.co.kr/@zagni/38 스마트폰을 흑백으로 보면 좋은 점이 있다는 글을 보고 바꾸게 됐다. 처음에는 어색하더니, 눈이 편하니까 확실히 좋다. 글만 흑백인게 아니라 사진과 동영상 모두 흑백이다. 늘 들고 다니던 조그만 세상이 온통 흑백이 되어버렸다. 그래도 좋은건, 그러다보니 글에 집중할 수 있어서, 글을 읽을때 더 좋은 것 같다.그리고 좀 보다보면 약간 물리는 느낌이 있어서,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게 됐다. 눈도 가끔 쉬어줘야 한다. 작은 영역에 빽빽히 박혀있는, 너무 많은 색깔에 눈..
꽃검색 앱 - 다음앱으로 꽃이름 검색하기 : 재밌는 기능이다. 길가다가 이렇게 꽃을 보면 꽃이름이 궁금했었는데, 어느 블로그에서 "다음앱"에 "꽃검색 기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래서 나도 꽃검색을 해보기로 했다. 다음앱 검색 textbox 오른쪽에 마이크를 클릭 그러면 위와 같은 검색 아이콘을 볼 수 있다. "꽃검색" 클릭 그러면 사진기앱처럼 카메라 비슷한게 생긴다. 꽃을 정면에 잘 나오게 하고 아랫단 카메라 버튼을 클릭하면, 꽃이름이 나온다!! 신기하다. 꽃 이름은 바로 "아프리카 봉선화"였다. 꽃검색으로 알게 예쁜 꽃, "달맞이꽃" 알고보면 신기한 기능이 많다 : )
[4월 27일] IT엔지니어, 1%의 어떤 것 - 참석 후기: Microsoft Cloud Roadshow (5월 2일 ~ 3일)에 예고편 또는 미리보기 4월 27일 수요일, 역삼동 "마루180"에서 있었던 마이크로소프트사 주최 "IT엔지니어, 1%의 어떤 것" 세미나에 가게 됐다. 사장님이 보내주신 온오프믹스 사이트의 웹페이지 http://onoffmix.com/event/65614 보고 신청하게 됐다. "마루180"은 4인 이하의 작은 회사들이 지원받아 입주해있는 곳이었다. 아담하지만 근사한 벽돌 건물이었다. 제목이 너무나도 매력적이어서, 한마디로 훅.. 해서 갔는데나중에 웹사이트를 자세히 읽어보니, 여기서 말하는 "IT 엔지니어"는 "시스템 엔지니어"를 지칭하는 것이었다. 주요 내용은 Windows..
"가디", "구디"가 뭐에 줄임말인지 아시나요? "가디"? "구디"? 그게 무슨 말이야?? 요즘 사람들이 하는 말 중에 줄임말이 많아서, 한번에 알아먹기 어려운 말이 많다."가디" 또는 "구디"라는 말도 그런 말 중에 하나였다. "가디"는 "가산디지털단지(역)"의 줄임말이고, "구디"는 "구로디지털단지(역)"의 줄임말이었다.7자 정도 되는 말이면 다 발음하기 어렵다는 말인건가? 알고부터는 나도 "가디", "구디"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하긴 5자 밖에 안되는 "태양의 후예"도 "태후"라고 줄여 말하는게 요즘 추세 아닌가?"문센"이라는 말도 처음 들었을때는 얼마나 어색하던지... 그게 "문화센터"의 줄임말이라고 한다.) 20년전 처음 프로그래머가 되었을때는 프로그램 회사들이 굳이 어딘가에 모여있지 않고, ..
VC++6.0으로 시작해서 한 10년 넘게 asp 개발자였다가, 얼마전부터 다시 C# 닷넷 하면서 드는 생각들 얼마전부터 Visual Studio 2012 C# 닷넷으로 프로그램을 하기 시작했다. 4~5년전에 잠깐동안(한 몇달 정도?) 하다가 그만뒀던, C# 닷넷을 다시 하려니 낯설면서도 익숙하다. 10년 가까이 asp 개발하면서 주로 Ultra-editor나 Edit Plus 같은 Editor툴로 개발을 하다가,오랜만에 Visual Studio를 띄우니까 새롭다. 처음으로 돌아간 듯해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난다. 1997년에 VC++6.0으로 프로그램을 배우기 시작했다.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주제에 겉멋만 들어서, VB 보다는 VC++ 어플리케이션 개발한다고 목에 힘줬던 때도 있다.근데 모순인건, 정작..
안드로이드 OS 업데이트 후 Google Play 업데이트가 안되는 문제 지난주 안드로이드 업데이트 하라고 나와서, WIFI 환경에서 업데이트를 꾹.. 눌렀다. ( 내 폰은 삼성 갤럭시S4다. ) 업데이트한 다음 "Google Play 서비스 업데이트"하라는 메시지가 계속 뜨는거였다. 링크 클릭하면 이 화면으로 넘어와서 "업데이트"를 클릭하니까, Google Play 서비스 업데이트가 되나 하고 봤더니 업데이트가 안되고 구글 환경 설정하는 페이지가 뜨고 끝났다. WIFI 환경에서 여러번 시도했는데 똑같은 증상만 보이고 업데이트가 안 됐다. 밑에 댓글들 보니까 나와 비슷한 사람이 많은거 같았다. 아는 모바일 개발자에게 상태를 설명해주려고 화면 캡쳐한 다음 (이때는 LTE 환경이었음), "업데이트"를 클릭했..
lenovo 노트북> ThinkPad E440을 샀다 (2008년 이후 6년만이다) 2008년에 사서 잘 사용하고 있던 노트북이 수명이 다해, 켜지지가 않아서새 노트북을 사게됐다. Free Dos - 운영체제 미탑재 - 인 것을 샀더니 보통 노트북의 절반 가격으로 살 수 있었다. (야호~!) 그런데 이런 류를 처음 사봐서, 설치하는데 애를 먹었다. 어려움1. 정식 운영체제가 아닐 경우, 업데이트하는 순간 노트북이 운영체제로 넘어가지 못하고 계속 제자리 걸음을 하게 된다. 어려움2. (어렵게 구한) USB로 운영체제를 설치한 후, 깜박 잊고 부팅 순서를 바꾸지 않은채컴퓨터를 껐다가 켰는데 (USB 포트에 마우스와 다른 제품을 꽂아놓고)"Missing Operating System"이라는 메시지가 나와서 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