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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오랜만에 화분 구입, 화분갈이 및 정리지난주에 불현듯베란다 화분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빈 화분이 너무 많았다. 이것도 미루고 미루던 일 중에 하나였다.# 화분 구입자신 없지만, 그래도 튼튼해 보이는 녀석들을 샀다. 다육이 위주로 샀다.값이 나가지만 풍난 종류를 샀다.상품 상세화면에는 꽃이 있었지만, 지금은 겨울이라 없다고 그래도 살꺼냐고 사장님이 문자 보내주셨다. 겨울을 잘 넘기고 꽃을 보면 좋겠으니 그냥 보내달라고 했다. 빈 화분이 너무 많았다.난도 잘 키워야 꽃이 피지.죽지 않고 잘 키울 수 있을까? # 내친김에 화분갈이난 종류를 먼저 갈아주고, 나머지는 몰아서 해버렸다.미루면 아예 안하게 되지만, 맘 먹으면 순식간이다.그 사이에 하나 더 산 것도 같이 화분에 심어줬다.그래. 내가 맘 ..
실내 화분 정리 : 버리고, 가지치고 다시 키우기 시작 거실 책장 위에 화분을 정리했다.심하게 마구 자란 파키라는 가지치기를 했고, 고구마는 몬스테라 옆에 뒀다.연꽃은..연꽃잎이 자꾸 무르게 나다가 썩어가서 과감하게 버렸다. 아깝지만.고구마가 정말 잘 자라서, 하나 더 키우기 시작했다.파키라는 정말, 너무, 심하게 대책없이 자라 버렸다. 관리가 필요하다. 물론 고구마 잎도 가끔 정리를 해줘야한다. 예전에는 파키라와 몬스테라를 나란히 두고 키웠는데, 둘이 경쟁하다가 몬스테라가 졌나보다. 몬스테라가 심하게 아픈 것 같아서 화분에서 흙을 털어 물꽂이를 했다.아이비도 물조절을 잘 못해서, 물꽂이로 키운다. 차라리 그 편이 낫다. 몬스테라도 물꽂리해서 잘 키워보려고 한다.
토마토와 일상# 토마토토마토가 이렇게 키우기 힘든 줄 몰랐다.작디 작은 씨앗을 심은지 거의 8개월이 넘은거 같은데.. 꽃 한송이 핀 뒤로 다음 꽃이 피지 않는다. 이 상태로 8개월째다.꽃이 피어야 수정해주고 열매도 맺을텐데..흠. 어렵네.# 일상기침 목감기 걸린지 일주일이 넘었다.이비인후과에서 받아온 약을 먹어도 낫지 않는다. 하필 이번주는 학교 부모 공개수업이 연달아 2개와 세미나 하나가 있는데.. 큰일이다. 다음주 월요일에 브런치 pod서비스가 끝나서, 이번주까지 매거진 하나를 더 만들어야 하는데 갈길이 멀다. 어제 밤에 하려고 했는데, 아이가 새벽내내 자지 않고 뒤척이며 힘들어해서 같이 잠을 못 잤다. 다행이 아이가 아픈건 아니었다.다음주 수요일에 아이 여름방학이 시작이다.다음주 목요일에 무료 출판..
봉숭아 꽃이 폈다.지난주부터 한송이씩 피고 있다. 기특하고 대견하다. 씨 뿌린지 두달만이다. 줄기가 굵어졌다.
능소화가 피는 계절(2)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6381 능소화가 피는 계절능소화가 피는 계절 능소화를 보니 진짜 여름이다 싶다. 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3808 "능소화" 슬픈 전설의 여름 꽃"능소화" 슬픈 전설의 여름 꽃 덥다 덥다 하면서 걷고 있는데, 길가에 아sound4u.tistory.com https://sound4u.tistory.com/3808 "능소화" 슬픈 전설의 여름 꽃"능소화" 슬픈 전설의 여름 꽃 덥다 덥다 하면서 걷고 있는데, 길가에 아무렇지도 않게 예쁜 능소화가 핀게 보였다. 능소화를 보니 역시 여름이구나 했다. 이렇게 가까이서 보기는 쉽지 않이서 sound4u.tistory.com
잡초가 아니라 '개망초' 그냥 잡초는 아닐텐데..이름이 있을꺼야. 그치? 개망초 우거진(?) 개천을 매일 지나다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