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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프리지아 키우기, 구근을 심다. 구근이라고 굉장히 크고 굵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어느 분이 알려주신걸 보니, 프리지아가 마늘과라고 한다. 마늘과 같은 과란다. 구근 키우는 법을 찾아보니, 심기 전에 물에 잠깐 담가두라고 했다. 그 위에 흙을 다시 덮어준다. 잘 자라라..
[파 키우기] 열흘간의 파 성장기 히힛.. 이게 뭐야 : ) 파를 열심히 키운건 아니다. 자기가 알아서 잘 크고 있는거. 큰 화분 쓸 일이 있어서, 화분에 파를 정리했다. (뒤에 작은 화분 두개는 놔두고) 베란다에 파향이 너무 많이 나서, 이래저래 정리하는게 낫겠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6229 [파 키우기] 베란다, 화분에서 대파 키우기 베란다, 화분에서 대파 키우기화분에서 대파를 키워보기로 했다. 흙을 샀다. 대파 한단에 5천원이었다. 쪽파 살려다가 대파를 샀다. 초록 부분은 잘라주고.. 화분이 모자라서, 놀고 있는 화분 하 sound4u.tistory.com https://sound4u.tistory.com/6231 https://sound4u.tistory..
파 쑥쑥../ 식물은 역시 화분빨며칠 사이에 쑥.. 대단하다. 구글검색 해보니 이름이 이렇게 나온다. 파인애플 모양 선인장이었는데.. 어디서 샀더라? 화분이 작아보여서 분갈이해줬다. 식물이 말은 못해도, 보다보면 그냥 그럴거 같아서.. 얘는 '호야'라던데...
이번에는 노란색 프레지아 하필 졸업시즌이라는데.. 나는 왜 하필 프레지아가 생각났을까? 졸업시즌이라 비싸서.. 비싸게 팔아서 죄송하다고 했다. 뭐가요. 저도 하필 노란 프레지아가 생각났어요. 아직 죽지 않고 살아있는 친구들 옆에 두다.
하루만에 파싹이 올라오다.예상대로 파의 하얀 부분을 자르고나니, 냄새가 많이 올라왔다. 파향기가 베란다에 가득했다. 그런데! 더 놀라운건... 놀랍다. 파는 엄청난 생명력을 가지고 있구나. 베란다 창문을 조금 열어놓았다.
아무래도 좀 긴거 같아서, 짧게 다듬었다. 그래도 더 짧게 자르는게 맞을 것 같아. 울지말고 친구들하고 잘 있어. 파향이 베란다에 가득했다. 대파 잔뜩 넣고 찌개를 끓여보자.
베란다, 화분에서 대파 키우기화분에서 대파를 키워보기로 했다. 흙을 샀다. 대파 한단에 5천원이었다. 쪽파 살려다가 대파를 샀다. 초록 부분은 잘라주고.. 화분이 모자라서, 놀고 있는 화분 하나를 더 가져왔다.
향긋한 꽃이 배달됐다. 예상하는 것보다 하루 정도 더 늦게 오긴 하지만.. 예쁘고, 가격도 적당하다. 저번에 소국만 샀는데.. 딸이 골고루 오는게 더 좋다고 했다. 한 병에 푹 꽂으니 너무 빡빡해 보여서 더 낫네.
그냥.. 꽃을 사봤다. 내 돈 주고 꽃을 샀다. 뭔일이 있던건 아니고. 그냥 사봤다. 이번이 두번째다. 첫번째는 2주전에 컬*에서 샀던 것. 실망했다. 리뷰에는 다 이쁜 사진이던데.. 잔뜩 시든걸 보내줬다. 일부러 오래 가라고 소국을 샀는데, 상태가 영 꽝이어서 눈물이 찔끔 났다. 동네에 꽃집이 없다. 있는데 못 찾았을지도 모른다. 주문한지 일주일만에 왔다. 사무실 공사했다던데.. 그래서 그런지 늦게 왔다. 1만원인데 배송비 3천원 추가해서 1만3천원 결제했는데, 꽃이 많아서 3병에 나눌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