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사진]일상생활/식물사랑 (275)
청자몽
베란다 화분들 : 이사와서 2주만에 물 줬다. 호접란의 변화, 천냥금 열매가 물들다 10월말에 이사와서 처음 2주동안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베란다 화분까지 신경쓸 틈이 없었다. # 2주만에 처음 물을 주다
신기한, 늦게 피는 호접란꽃/ 수박씨에서 싹이 나다. # 호접란그런데 자세히 보니 잎도 난다! # 수박씨에서 싹이 나다2이것도 신기하다.
비오기 전에 찍은 사진들 : 애플수박, 토마토, 능소화, 강아지풀오늘 하려고 했던 일 대부분 못했다. 아침에 도서관 가서 반납하고 대출하고 오면서 지쳐서, 그 핑게대고 유튜브 몇개 보다가 시간을 다 빼앗겼기 때문이다. 유튜브 켜지 말껄... 완전 시간도둑이다. 그렇잖아도 요샌 살벌하고 무서운 드라마만 잔뜩 하던데... 에잇. 할 수 없지. 비오기 전에 찍은 사진 몇개만 겨우 올려보자. 오늘 못한건 내일 하면 되지. # 유치원 마당 : 애플수박 아주 탐스럽게 열렸던데.. 비오기 전에 따지 않으면, 썩을 것 같다. # 유치원 마당 : 토마토 역시 볕을 잘 봐야해. # 능소화그래도 어제보다 덜 더워서, 에어컨 끄고 있어도 괜찮았다. 대신 습도가 엄청 높다. # 강아지풀강아지 꼬리 같다.
장미나무에 장미가 열렸다. 싶게 꽃이 활짝 피었다. 넝쿨 장미가 이렇게 예쁜건줄 몰랐다. 꽃이 정말 예쁘다.
여름 시작 : 카네이션, 장미, 씀바귀오늘은 부모상담이 있어서, 모든 일과를 4시전에 마쳐야 한다. 그래서 결국 쓰고 싶던 건 또 미룬다. 대신 꽃사진을 한움큼 올린다. # 카네이션집에서 키우지 못하는 꽃을, 대신 길에서 본다. # 5월 장미 # 씀바귀
햇볕이랑 바람이 좋으니, 베란다 화분이 잘 자란다. 좋겠다. 좋으니 정말 좋겠다. 고맙다. 어항에 물고기 키우듯. 그걸 바라보며 기분 좋듯. 좋구나. 정말 신기하고 기특하다.
봄이라 길에 꽃이 참 많다. 멀리서 찍기만 해서... 조화 같은, 너무 이쁜 꽃이었다. 모아져 있을 땐 이쁜데.. 활짝 펴면 덜 이쁘긴 하다. 세잎 클로버도 이쁘다.
베란다에 화분을 돌보는 중이다. 4월 안에 수태를 갈아주면 좋다고 해서, 호접란과 소엽풍란의 수태를 갈아주었다. 영양제도 줬다. # 수태난 종류에 수태를 갈아주고 며칠 있다가 연두색 뿌리가 뾰족하게 나오는걸 볼 수 있다. 기분이 좋은가보다. 이번에는 저번에 하지 못했던 화분 2개를 더 갈아줬다. # 영양제
봄맞이 베란다 화분갈이봄맞이 화분갈이를 했다. 좀더 큰 화분으로 옮겨주고, 상한 잎은 잘라주었다. 별거 아니지만, 별거가 아닌 나름 큰 행사였다. 그 사이에 많이 자란 식물들이 기특하다. 다음번에는 다육이 화분도 손을 봐야겠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5847 베란다 화단 : 새로 들인 꽃화분 3개(미니호접란과 카랑코에)/ 길에서 받은 헤라 장미봄이 왔다. 겨우내 얼어죽은 화분 몇개를 치우고, 새로 화분 3개를 들여왔다. # 미니 호접란 미니 호접란 화분2개. 약간 마르는듯도 해서 걱정이다. 매일 들여다보는 중이다. # 마트에서 산 카랑코sound4u.tistory.com https://sound4u.tistory.com/5731 역시 화분도 영양제가 필요해쿠*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