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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지난 겨울 한파에, 몇년 잘 키우던 목베고니아가 얼어죽었다. 허전한 마음에 검색해보다가 꽃베고니아가 있음을 알게 됐다. 위로만 쑥쑥 자라던 목베고니아와 달리, 꽃베고니아는 위로 자라진 않지만 대신 꽃을 예쁘게 피운다. 앙증맞은 매력이 있다. 내내 꽃을 보겠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2948 목베고니아와 클레로덴드론, 물꽂이하고 화분에 심어주기 (시리즈27) 목베고니아와 클레로덴드론, 물꽂이하고 화분에 심어주기 (시리즈27) 3월말에 엄마네집에서 잘라서 가져온 가지를 물에 꽂아주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화분에 옮겨주었다. 하나는 클레로덴드 sound4u.tistory.com https://sound4u.tistory.com/3616 그래도... 삶은 계속 된다. 그..
뿌리를 튼튼하게 하는 영양제가 효과가 있는 모양이다. 호접란 화분에 꽃대가 올라왔다. 하고 자세히 들여다보니...
베란다에서 키우는 딸기가 빨갛게 익어간다. 하얗던 딸기가 빨갛게 변하니 신기하다. 저번에 뿌리 영양제 준게 도움이 된 모양이다. 쑥쑥 잘 자란다. 식물들이 좋아하는 여름이 찾아왔다. 많이 덥다.
다육이는 키우기 참 힘들다. 맨날 웃자라서 꺽여 죽거나, 물 잘못 줘서 녹여죽거나 한다. 맨날 다육이 키우고 죽이기를 반복하다가, 뭔가 알게 됐다. 다육이는 웃자랐을때 잘라서, 계속 개체수를 늘려주면 된다. 작년에 샀던 다육이 2개. 멋없이 큰 잎을 가진 녀석들이었는데, 싹이 나면 잘라서 다른 화분에 심어줬다. 위 사진이 부모 다육이다. 잘라낸 작은 싹들을 화분에 꽂기만 했는데 이렇게 잘 자란다. 물은 아주 가끔 푹 주고 거의 안 준다. 새로 산 다육이를 넓은 화분에 심어봤다. 다육이 개체수가 계속 늘어난다.
# 영양제 과다투여? 죽다뿌리 튼튼해지라고 영양제도 주고 했는데.. 말라죽었다. 마지막 남았던 잎사귀 사진. 5살 딸아이가 처음 심어온 딸기 모종인데.. 미안하다. # 온라인마켓에서 산 딸기모종 : (놀라서..) 아직 물도 안 줌딸아이를 실망시키는게 미안해서, 딸기모종을 온라인마켓에서 샀다. 딸기가 열려서 왔다. 안 죽고 잘 살아서 딸기를 따먹을 수 있음 좋겠다. 일주일 됐는데, 아직 물 한번 안 줬다. 화분 죽믄데 과습도 문제가 될 수 있다. # 영양제 줬더니 이렇게 잘 자란다같은 날 영양제를 줬는데, 얘네 둘은 엄청 잘 자란다. 꽃이 아주 풍성하게 달렸다. 영양제도 어렵구나.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m/5117어쩌다, 딸기모종을 키우다어쩌다, 딸기모종을 키우다 이..
어쩌다, 딸기모종을 키우다 이쁘고 기특했다. 선생님이 보니주신 사진 속이 삽을 꼭 쥔 손이 귀여워 보였다. 그나저나 딸기 화분 잘 키워야할텐데... 딸기는 키워본 적이 없어서 걱정이다. # 친구 화분을 들이다 인터넷에서 산 딸기 화분은 엄청 좋았다. 튼튼한데다가 이미 딸기가 열려있었다. # 비료도 줬는데.. 이상하다 뿌리 잘 내리라고 영양제 줬는데... 기존에 있던 잎이랑 꽃이랑 다 죽었다. 새로 돋아난 잎만 남았다. 잘... 키울 수 있을까? 관련글 : 2007.04.15 - [[사진]시간/시리즈] - 감자 키우기(시리즈4) 감자 키우기(시리즈4) 감자 키우기(시리즈4) 2007년 4월 14일. 시작하며.... 예전에 좀 지저분하게 사진을 누덕누덕 올려놨던거 같아서 다시 정리를 했다. 감자키우기 시작한..
1월 중순, 유치원 사전 수업시간에 받아온 개운죽이 쑥쑥 자라고 있다. 부엌 창가 자리가 좋은 모양이다. 잘 자라고 있다. 매일 쳐다봐서 그런가..
많이 추운 겨울을 보냈다. 걱정했던 것처럼 베란다 화분도 몇개 얼어죽었다. 죽지 않고 살아있는 녀석들이 기특할지경이다. 동네 마트에 들렀다가 싱싱한 화분이 눈에 들어와서 샀다. 인터넷에서도 몇개 주문했다. 다시 베란다에 봄이 와주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