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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외국인 친구 선물 과자 등 : 허니버터아몬드, 그린티라테 퍼프볼, 허니버터칩, 오설록 녹차 스프레드 - 허니버터아몬드 맛있더군요. 미국 사는 언니가 친구들에게 나눠줄 선물 산다며 아래 목록들을 보내줬다. 쿠*과 지*켓에서 보고 샀다. 1. 허니버터아몬드 시리즈 적당한 양의 아몬드가 작은 포장지에 담긴 제품이었다. 종류가 꽤 많았다. 한 6가지던가? 2. 그린티라테 아몬드퍼프볼 3. 허니버터칩 허니버터칩, 한때 광풍을 일으켰던 추억의 과자다.꼬꼬면이나 하얀국물 라면의 열풍도 생각난다. 없어서 못 먹던 상품들인데 이젠 있어도 안 먹게 된다. 인기는 한때인건가... 4. 오설록 녹차 밀크 스프레드 이것도 먹어보진 못했는데 맛있다고 한다. 허니버터아몬드, 저도 한번 먹어봤습니다! 맛있다고 하니, 맛이 궁금해서 ..
비비고 찰보리 감자만두 만두피가 감자와 찰보리라고 해서 맛있을거 같아 샀다. 감사하게도 1 + 1이었다. 봉지 뒷면에 나온 조리방법대로 했다. 내맘대로 쪄도 괜찮을 것 같았지만, 라면과 마찬가지로 봉지 뒷면에 나온대로 하는게 좋다. 쫀득쫀득하니 맛있었다. ※ 만두는 저의 지갑과 함께 하였습니다. 2019/11/05 - [[사진]일상생활/요리/ 먹거리] - 비비고 찰보리 감자만두 2019/10/08 - [[사진]일상생활/요리/ 먹거리] - 반토막 피자, 냉동 CJ 고메 하프피자
빨간 열매 나무 - 이름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빨간 열매 나무가 눈에 확 들어오는 요즘이다. 꽃이름을 알 수 있는 꽃검색앱으로 검색하려면 꽃이 있어야 하는데.. 열매만 있으니 알 수가 없다. 어쨌든 10월~11월 사이에 이렇게 예쁘게 열매가 열려있다. 2017/01/27 - [[사진]일상생활/식물사랑] - 빨간 덜꿩나무 열매 2016/06/14 - [[글]쓰기/개발자 노트] - 꽃검색 앱 - 다음앱으로 꽃이름 검색하기
시장에 갔다가 5천원어치 장을 보았다. 조림용 감자 3천원어치와 작은 귤 2천원어치를 샀다. 감자와 귤 모두 작다. 특히 귤이 너무 귀여웠다. 푸르스름한 기운이 아직 남아 있는 귤이었다.
도자기 부엉이도 아크릴케이스에 넣었다. 선물받은 도자기 부엉이에도 먼지가 자꾸 쌓이길래 아크릴케이스를 사서 넣게 됐다.딱 맞는 케이스를 찾기가 어려웠다. 조립품이 적당한게 있으면 좋으련만..찾아헤매다가 사이즈에 맞게 제작해주는 곳에서 주문을 했다. 2만원대였다. 태권V와 작은 친구들 그리고 부엉이를 아크릴케이스에 넣었다.깔끔하게 정리됐다. 아래 책꽂이가 지저분한건... 조만간 한번 정리해야겠다. 2019/12/09 - [[사진]일상생활/소품] - 아크릴 장식장에 모형 오토바이를 넣다. 2019/11/02 - [[사진]일상생활/소품] - 도자기 부엉이도 아크릴케이스에 넣었다. 2019/10/25 - [[사진]일상생활/소품] - 아크릴케이스 사다, 35cm 태권V를 위하여... 2015/12/28 - [[사..
요즘 즐겨 마시는 액상스틱커피 요새는 액상스틱커피를 냉장고에 쟁여놓고 마신다.작은 비닐 봉지(스틱 형태)에 진한 원두가 들어있는 형태다. 컵에 액상원두커피 봉지를 하나 붓고, 끓인 물을 부어서 마신다.왠만한 커피집 커피만큼 맛있다.남편 회사 동료들이 마시는걸 하나 줘서 마셔봤는데 맛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나도 궁금해서 사봤는데 아주 좋다. 맛있어서 하루에 2개씩 먹을 때도 있다. 우유를 넣어서 라떼를 만들어 마시기도 한다. 6개에 3천원이다.작은 스틱 하나에 500원. 마실만 하다.BTS를 잘 모르는데, 봉지에 BTS 멤버들 사진이 그림 형태로 들어가 있다. BTS 팬들은 아주 좋아할 것 같다. 2019/10/29 - [[사진]일상생활/요리/ 먹거리] - 요즘 즐겨 마시는 액상스틱커피 2019/10/02..
미세먼지가 심했던 29일, 겨울이 걱정된다. 새까만 경고창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빨간색 경고창을 29일 오전내내 봤다.황사가 몰려온거라던데... 분명 맑아 보였는데 먼지가 날아든 모양이다. 공기청정기를 틀고서 공기가 꽤 안 좋음을 눈으로 볼 수 있었다. 이제 곧 11월이니 슬슬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는가보다.슬프다. 서울 미세먼지 지도를 보니 갑갑했다.까만 곳도 있는걸 보면 그나마 빨간 지역에 살아서 감사해야 할까? 이렇게 난리가 났어도 푸른 지역도 있었다. 산이 막아줘서 좋은가보다. 2019/10/31 - [[사진]일상생활/일상생활] - 미세먼지가 심했던 29일, 겨울이 걱정된다. 2019/05/17 - [[글]쓰기/생각나는대로] - 돌아왔구나! 미세먼지/ 반갑다 훅 더위야. 2019/03/20..
예전에 쿠* 로켓프레시로 김치를 주문했을때, 아이스박스에 담겨서 배달됐다. 재활용 쓰레기 버릴때 하나 더 버리면 되는건데, 왠지 부담이 됐다. 그래서 주문 안하게 됐다. .... 마켓*리앱을 호기심으로 깔고 몇번 주문해 봤다. 처음에는 아이스박스에 담겨 오더니, 얼마전부터는 아예 방수처리된 종이박스가 왔다. 요즘 새벽배송 추세가 이렇구나 싶었다. 엊그저께 쿠* 로켓프레시로 몇가지를 주문했다. 그런데 이렇게 특수비닐팩에 담겨서 배달이 됐다. 이렇게 온다면 주문해볼만 하겠다.
작정하고 찾아간 식당에서 영양밥 세트를 주문했다. 반찬도 푸짐하고 맛있었다. 비록 혼밥이지만... 혼자 먹으니까 더 잘 먹어야한다. 반찬 남기지 않고 최대한 많이 먹었다. 주변 눈치 보지 않고 잘 먹고 잘 살기로 했다.
황당. 배에 가스 차서 자궁초음파 검사 취소됨 : 약국에서 배 가스 빼는 약을 사다 7월에 건강검진 결과지를 받았다. 자궁쪽에 찜찜한 이상 증후가 보였다. 3개월 후 추적검사를 요한다고 했다. 지난주에 검진센터에서 문자를 받았다. 추적검사 받으실 때 됐단다. 나도 알고 있다고요. 검진 받은 곳은 멀어서, 가까운 검진센터에 예약을 했다. 검사 받으러 들어갔더니 선생님이 배에 가스가 많이 차서 이번 검사는 없던걸로 하고 다음에 다시 하는게 어떠냐는거였다. 황당했지만, 실비보험도 안 되는 내 돈 8만원이나 내고 하는거라 취소해달라고 했다. 이왕 이렇게 된거 산부인과 병원에 예약을 했다. 예약이 꽉 차서 한달 뒤에 가게 됐다. 그런데 문제는 다음번에 산부인과 검진 가서도 배에 가스 때문에 잘 안 보인다고 하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