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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하영이가 한줄 적어놓은 글.. 난 진짜 가사 짓기 놀이 하는줄 알았다.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근데 루시드 폴이라는 가수의 노래란다. 가사가 정말 시 같았다. 노래인줄 모르고 가사만 봤으면, 어느 시집에 나오는 서정시라고 생각했을꺼다. 요새도 이런 서정시를 노래로 부르는게 가능하구나. 가사를 보면서 오랫만에 한편의 시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키야.. 이런 시가 노래로 불려지는게 정말 가능하구나.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덧문을 아무리 닫아보아도 흐려진 눈앞이 시리도록 날리는 기억들 어느샌가 아물어버린 고백에 덧난 그 겨울의 추억 아, 힘겹게 살아간 기억 이제는 뒤돌아 갔으니 바람은 또 어디에서 불어오는지 내 맘에 덧댄 바람에 창 닫아보아도 흐려진 두 눈이 모질게 시리도록 떠나가지 않는 그대 혼자라는..
http://www.ak3d.de Andre Hutscherruer - Selfillumination 인터넷에서 검색하다가 찾은 이미지.. 보고 있자니 정신이 번쩍! 든다. (2008년 6월 6일) 우연히 이 이미지가 생각나서 무심히 보다가 출처를 알고 싶었다. 이미지를 살짝 뒤집어 보니 URL과 원저작자가 나와있었다. 홈페이지에 구경갔는데 오.. flash로 만든 작품이었다. 저 전구 켠 후의 모습도 볼 수 있어서 흐뭇했다 : ) 잠자리랑 함께 하는 모습이 귀엽다. Wall-E도 생각났다. 왠지 말도 할 수 있을거 같았다.
보스턴 "한아름" 들어가는 입구에 '뚜레주르' 빵집 옆 벽면 그림을 어느날 유심히 보게 되었다. 연필 자국도 지우지 않은 벽화가 문득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 그렸네. 이렇게 귀여운걸 왜 여지껏 눈치채지 못했을까?
출처: 혈액형에 관한 간단한 고찰 URL: http://bloodabo.com/50084280410 귀엽다! *^^* 이런 번호판이면 한번 달아볼만할거 같다!!!!
오늘 아침에 email로 온 Altools의 크리스마스 이미지 ^^ 귀여운 녀석들..
코..자는 이모티콘. 요새 내가 이뻐라 하는 녀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