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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네가 하고 싶거나 네가 할 수 있는 것 중에 남들보다 월등하진 않지만 재미있게 할 수 있는거.. 그게 바로 너의 재능이야.
배경음 출처: 사랑밭 새벽편지 배경음 제목: 영화 중에서 - 가브리엘의 오보에 http://www.m-letter.or.kr/mail/1000/letter1938.asp 고등학교때 본 영화인데, 내용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OST가 좋다. 명곡 반열에 오른 곡이 되다보니 이래저래 들을 기회가 많다. 이 곡 들으면 고등학교때 생각이 난다. 내가 다녔던 천주교계 고등학교 생각이 난다. 일부러 지원해서 간건 아니고 일명 '뺑뺑이'로,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가게 된 학교다. 가서 공부를 열심히 했다든가 열심히 살았다든가 그런건 아닌데, 좋은 기억이 많이 남는다. 아마 공부만 강요하는 학교를 다녔다면 두번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은게 고등학교 시절일텐데. 고등학교때 생각하면, 고맙게도 무언가 모르게 아련히 생각..
만화지만 참 편하게 자는군 : ) 편한 마음으로 살아야 된다니까. 그래야 저렇게 편하게 잘 수 있지. 노는 것도 참 화끈하게 논다. ㅎㅎㅎ '만화 속 세상'에 푹 빠져 재미있게 사는 중이다. ^^ 진짜 귀엽다.
염라공주 모모레 http://cartoon.media.daum.net/series/mmr/index.html?cartoonId=1841&type=g&list=on 옆에 사람이 하도 재미있게 봐서 보게 되었다. 현실계에 존재하지 않는 세상의 이야기이다. 캐릭터가 귀엽다. 그리고 나오는 등장인물들 모두 참 독특하고 재미있다. 이 쪼끄만 하얀 강아지 "빨간발"이 귀엽다. ^^ 하하.. 이거 보면 볼수록 귀엽네. 이래서 나오면 맨날 "모모레.. 모모레.." 그랬나보다.
어떤 분 블로그에 올라온 김연아 선수의 멋진 사진을 보다가, 사진 속에 환호, 열광하는 아이들을 보았다. "와! 언니 너무 멋있다!" "나두 나중에 저렇게 멋지게 잘할꺼야!!" 분명 그렇게 속으로 말하거나 결심하는듯 보였다.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어줄 수 있는 사람.. 역시 멋있는 사람이다. 몸이 참 유연하다. 내가 저렇게 뒤로 꺽기하면 허리 다치겠다. 정말.. 어떻게 된게 그림자도 멋있는건지. 김연아 선수에게 열광하는걸 보고 있자니, 한참때 문근영 보고 열광하던 사람들이 생각났다. 요새는 문근영 안티도 많던데.. 그래 한참 이쁠 나이 - 10대 중반~10대 후반까지-에는 정말 다들 '국민 여동생'이라고 이뻐라 했던 생각이 났다. 김연아 선수도 오래오래 환호 속에, 열광 속에 멋진 경기 펼쳐주기를..
http://cartoon.media.daum.net/series/rainbowfish/index.html?cartoonId=1868&type=g&list=on ▲ "마음이 만든 것" - [미디어다음] 만화 속 세상 그저께 본 "미디어다음" 만화 속 세상에.. 만화. 그림체도 예쁘고 주인공들이 귀여워서 보는내내 가만히 웃게되는 따뜻한 만화였다. 밥상도 이렇게 맛갈지게 잘 그렸다. 어후..배고파라. 영화 이 생각나는 약간은 엉뚱한 만화였다. 를 그린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림체가 생각나게 하는 풍경 그림도 좋았다.
제목: 한국에 애플이나 구글같은 기업이 안나오는 이유 URL: http://gall.dcinside.com/list.php?id=programming&no=84665&page=4 강아지 앉아있기도 힘겨운거 같은데.. 주인이 앉힌건가? 너무 웃기다. 원문도 가서 확인해보시라..
미디어다음 > 만화속세상> 나도만화가 > 연옥님이 보고계셔 어제 "미디어 다음" 웹툰 게시판에서 어떤 사람이 감명깊게 본 만화라고 이 만화에 대해 써놓은 글을 보게 되었다. 그 글 읽고서 괜찮은 만화일거 같아서 찾아보았다. 정식으로 연재하는 만화가 아니라 내가 그린 만화 올리는 코너에 있어서 검색해서 볼 수 있었다. 72화까지 나왔다고 한다. 앞에서부터 12화까지 보았는데 그림이 귀엽고 내용도 재미있었다. 주인공의 아빠와 엄마가 만난 시절부터 시작해서 주인공이 태어나고 갓난 아이였다가 자라는 과정이 그려지고 있었따. 뒤에는 사춘기 시절을 지나 대학도 가고 연애도 하고 그런다는데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다. 하하.. 지금 내 머리랑 비슷해서 그런지 이 캐릭터 보고 있자니 피식 웃음이 났다. 이 캐릭터 나랑..
http://cartoon.media.daum.net/toon/series/msmanager/general/read?seriesId=150192&cartoonId=1823&type=g 케이블을 신청하지 않았더니 텔레비전이 심하게 안 나온다. 그나마 재미나게 보던 월요일 드라마(9~10시)도 안 하고.(파업 풀어졌다 그래도 8월부터나 한다던데..) 그래서 가끔 만화 본다. 울집 아저씨가 추천해준 이 만화를 보고 있는데.. 꽤 재밌다. 전에 라는 만화도 재밌게 봤는데 그게 데뷔작인지 뒷부분이 흐지부지 이상하게 끝나서 실망했는데, 이 만화 시리즈는 정성들여 그리는지 구성도 촘촘하고 그림체도 정돈되어 있고 재밌다. "야..넌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이런 만화를 좋아하니?" (라는 표정의 개.. 뭔가 큰 일 할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