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Posts
Recent Comments
목록2016/04/17 (3)
청자몽의 하루
남들이 좋다고 하는게 다 좋은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페이지뷰나 애드센스 돈에 목숨 거는건 아니었지만, 1/4로 뚝... 떨어지니 다운되긴 했다.
그림그리기
2016. 4. 17. 23:20
거의 낙서 수준이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남겨보기로 했다 : ) 어렸을때는 잘 그리거나 못 그리거나 상관없이, 내 생각나는대로 그리는데 별 두려움이 없었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 그런 자유로움이 없어진 것 같아 아쉬웠다. 처음 쓰는 그림글. ps. 가로보다 세로로 그리고 쓰는게 나을듯...
그림그리기
2016. 4. 17. 00:54
길에서 찍은, 동네 벚꽃나무와 개나리 : 4월 9일 토요일 # 길가 벚꽃과 개나리 이 동네는 좀 냉한지, 벚꽃이 늦게 만개했던 모양이다. (지난주 토요일날 찍은 사진이긴 하지만) 올려다보면 하얀 세상 토요일, 일요일 미세먼지가 대단하다 그랬는데, 다행이 이 동네는 괜찮았다. 벚꽃이 잠깐 폈다가 한 일주일만에 사라지지만,그래도 핀 동안은 동네가 화사해진다. 꽃핀 동안만큼은 예쁘니까 그래도 좋다. # 동대 입구 근처 : 4월 10일 남산 근처는 벚꽃이 훨씬 더 일찍 폈다가 사라진 모양이다. 한참 피었을땐 더 예뻤을텐데, 아쉬웠다.
[사진]풍경,터/풍경/ 산책
2016. 4. 17.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