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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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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상생활/일상생활

지하철에서 : 커다란 노선도/ 벽화/ 자판기/ 공연 등

sound4u 2015. 11. 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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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 커다란 노선도/ 벽화/ 자판기/ 공연 등

 

# 커다란 노선도

 

지하철 타서 보니, 한쪽 벽면에 커다란 노선도가 붙어있었다.

지하철이 서울 주변으로 이렇게 복잡하게 퍼져있구나!

 

 

 

# 벽화

 

시청역에서 본 벽화

 

 

 

# 자판기

 

몇년만에 한국 왔을때 신기해보였던 지하철 자판기.

일부러 동전 넣고 눌러봤던 기억이 난다.

 

 

 

# 지하철 예술 무대 공연 - "언밸런스"의 무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4호선 내려서 2호선 갈아타러 가는데,

남성 3인조 보컬그룹이 공연하는게 보였다.

 

 

 

"언밸런스"라는 그룹이라고 했다.

 

 

 

10월에 듣는 크리스마스 캐롤이 신선했다.



 

 

"다음 들려드릴 곡은 '비처럼 음악처럼'입니다. '비처럼 음악처럼' 아시나요?" 하면서 리드싱어가 청중을 향해 물어보니, 그 자리에 있던 젊은 분들이 "아니오. 모르겠어요."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

 

간만에 아는 노래 나와서 나는 좋았는데...

비오는 날마다 찰지게 들었던, 김현식님의 "비처럼 음악처럼"을 모르는 세대와 살고 있구나.

 

아.. 이런게 세대차이구나 싶었다.

이 친구들 그러면 "비오는 날의 수채화"도 모르겠구나.

하긴 나도 뭐.. 요새 나오는 노래 대부분 모르는데, 옛날 노래 모르는게 당연할 수도 있겠다.

 

3인조 보컬로 들으니까 또 새로웠다.





 

# KTX 용산역에서

 

마중하러 KTX 용산역에 갔었다.

 

 

 

사진만 봐도 멋진 "장성 백양사"

 

 

 

천장 위 조형물이 근사했다.

 

 

 

조형물이 근사한걸까?

햇살이 좋았던걸까?

 

 

 

위 사진들은 9월에 찍은건데,

확실히 9월의 햇살은 10월이나 11월의 것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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