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Tistory사용하기★ (145)
청자몽
사실, 브런치스토리도 걱정이 된다. 잘 있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곳도... 연예인 걱정은 하는게 아니라지만..그리고 누가 누굴 걱정하는가. 내 코가 석자인데. 내가 내 앞가림하기도 바쁜데 말이다.그래도 은근히,아니 대놓고 걱정되기 시작했다.누가? 뭐가? '브런치 스토리'가.이러다가 갑자기 사라질까봐. 솔직히 걱정된다. 대놓고 걱정되기 시작한건... 갑자기 멤버십을 신청 받는다 하면서부터다. 이제는 앱 띄우면 초록색 스플레시가 가득하다.난 멤버십 작가 신청 안했다.아니고 글도 요새 제대로 안 올린다. 실망한건 아니지만,브런치북도 다 지우고. 그냥 매거진만 한 열댓게 만들어서 예전에 올린 글 갈무리만 줄창 며칠하기도 했다. 전에 언젠가는 희망이 흐릿하게나마 있었는데, 어느 순간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서 그..
01.예약발행 걸어두었던 글이 예약시간에 발행되지 않았어요.02.글목록에서 해당 글을 클릭하면 권한없다고 나와요.웹페이지에서 관리모드로 들어가보면 글이 잘 보여요.03.앱을 종료하고 다시 시작하니 또 예약글이 잘 보여요.=> 뭔가 됐다/ 안 됐다 그러는듯 합니다.그래도 어제 예약걸어둔 글은 발행이 안 됐어요.
고객센터에 신고하려다가 발행글로 남깁니다.예약 발행 걸어놓은 글을 티스토리앱에서 클릭하면, 권한이 없거나 존재하지 않는 글이라고 나와요.그러면서 고객센터 신고 링크가 있길래 클릭했더니, 신고폼에 아이디나 메일주소 입력하라고 나오는데요. 이메일이 카카오 메일만 입력 가능해요.할 수 없이예약 다 풀고 발행해버렸습니다.문제가 생긴거 같습니다.아침(6월 13일 금요일 아침 9시)에 확인해보니,수정되었네요. 감사합니다!!
[내돈내산][Good Bye*2024] 12/19 - 올해 가장 잘한 소비 : 카카오메이커스 양털촉감 이불 질문을 보고 생각해보니, 올해 잘 산게 많았구나 싶다. 그 중에 '가장 잘한' 것을 하나만 꼽으라면..https://makers.kakao.com/items/100090791?f=copy_share_100090791 [1개 구입 시 1개 기부] NEW 양털촉감 이불, 함께 나누는 따뜻함따뜻한 기부로 이어지는 한 장makers.kakao.com바로 이불을 산거였다.1개를 사면, 1개는 기부가 된다고 했다.혼자 사시는 어르신들 등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기부가 된다고 써 있었다.큰 맘 먹고 가족 숫자대로 3개를 샀다.퀸사이즈라는데 얇으면 따뜻하다. 기온이 훅 떨어진 후에 도움이 된다.관련글 :https:/..
[Good Bye*2024] 12/17 - 올해 목표 중에 이룬 것과 이루지 못한 것이룬 것티스토리 오블완 챌린지 21일 완주티스토리 오블완 챌린지, 소문내기 이벤트 당첨 (커피 선물 받음)카카오뱅크 '걸으면 현금' 마라톤 1주차 완주 KBS 쿨FM 이현우 방송(초콜렛)과 이금희 사랑하기 좋은 날 방송(금희라떼)에서 선물 받음설문조사? 이벤트 당첨되서 커피 선물 받음브런치 스토리 공모전 응모 (별로 가망이 없으나)Daum 키워드 사이트에 자주 글이 올라감(브런치 공모전 당시)(이런다고 나에게 돌아오는 것음 없음)딸아이의 5살/ 6살/ 7살 유치원 시절 앨범 만들어줌아이의 성장일기 2021년 것을 마침내 다 씀. 이제 2022년 ~ 2024년 것을 쓰면 된다.베란다에 대파 키워봄 (꽃까지 봤다.)/ 봉숭아..
[Good Bye*2024] 12/11 - 올해 새로 해본 시도 : 유튜브 본격 운영/ 여러가지 응모전 도전/ 티스토리 챌린지/ 씨앗 식물 도전 유튜브 본격 운영열어놓은지 오래 되었으나, 주로 갈무리용으로 사용하던 유튜브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이름도 다시 짓고, 조금 꾸미고 본격적으로 여러 영상을 올렸다.하지만 쇼츠들을 올리다보니, 허무해지기 시작했다.조회수가 잘 나온들.. 그게 무슨 소용인가. 결국에 돈이 되거나 하지 않는데. 게다가 누군가의 뇌를 썩게 만드는 쇼츠를 무한 생산하는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잠시 중단했다가,그동안 모아놓은 쇼츠 영상을 모아서 긴 영상을 만들어보고 있다. 뭐든 하다보면 질리게 되어있다.https://youtube.com/@jamong24?si=y5Vosl4aO91R..
[티스토리 오블완 챌린지] 경품 당첨자 발표, 나에게 온 '오블완 이모티콘'# 당첨자 발표https://notice.tistory.com/2686 [이벤트] 오블완 챌린지의 경품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팀입니다.가 종료된 후에도 꾸준히 #오블완 해주시는 블로거 분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2025년까지 딱 22일 남은 지금! 한 해가 이렇게 흘러가는 게 아쉽다면notice.tistory.com낮에 티스토리 오블완 챌린지 경품 당첨자를 발표했다.개별 연락한다고도 하던데..공지글에 가서, 엑셀파일을 다운받아 확인해봤다.역시 땡탈락.그럴 줄 알았지만.. 역시나 땡탈락.그래도 홍보이벤트 당첨되어서 커피 한잔을 받았으니 그걸로 됐다. 그리고 오블완 이모티콘을 참가상으로 받았다.이모티콘은 pc 화..
챌린지 끝나고 쓰는 글 (예약발행글)11월 28일에 쓰는 예약글.챌린지가 드디어 끝났다. 사실 조금, 많이 힘들었다.거의 9년 예약글을 쓰던 나는.. 실시간글을 쓰려니 어색하고 부담이 됐다. 당일에 글 하나씩을 매일 써야한다. 평일에는 괜찮은데, 주말이 문제였다. 그런데 3주 안에 주말이 대체 몇번이야? 거기다 수능일에는 자율휴업일이라 학교 하루 쉬는 날이었다.상당한 부담감을 안고, 새벽마다 글 하나를 썼다.간신히 썼다는 표현이 적절할듯.예약글을 너무 쓰고 싶었다.시간 구애 받지 않고 적당히 쓰다가, 아무 때나 수정한 다음 예약을 걸어두는 일을 9년째 하던 나였다. 거의 10년 세월을 거스르는 21일이었다.시간이 참 더디 갔다.마지막 일주일이 제일 힘들었고, 종료하기 이틀전이 최고로 힘들었다. 한 3년 ..
티스토리 오블완 챌린지 #21 : 내가 글을 쓰는 이유 (그래도 쓰는 글, 그래서 쓰는 글) 며칠 전에 뜯은 레고를 다 조립했다.아이가 갖고 싶어했던 레고 춘식이네집이다. 11월 27일오늘은 한강 작가님의 생일이다. 저번에 노벨상 받으셨을 때, 각종 온라인 서점 앱에 그만 작가님 생일이 공개되는 바람에 알았다.사실 오늘은 딸아이의 생일이다.딸아이 생일이면 잠깐 또 추억에 잠긴다.긴박했던 출산 막달의 상황이 주마등처럼 펼쳐진다. 33주에 임신중독증 판정을 받고, 한달간 병원에 입원해서 어렵사리 아이를 낳았다. 낳자마자 중환자실로 옮겨져서, 하루 갖혀있다가 뒤늦게 아이를 보러갔던 그때가 생각난다.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그래서 아이 생일이면 만감이 교차한다.좋으면서 힘든. 많이 좋은데 그러면서 울컥울컥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