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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브릭, DJ 라이언 레코드샵/ '몰랑커피'와 라이언, 춘식 친구들/ 내 가방 장식들/ 2025 춘식이 신년 봉투# 브릭, DJ 라이언 레코드샵만 7세 즈음부터 아이의 손에 힘이 생겨서인지, 작은 브릭 조립도 잘하게 되었다. 그전에는 거의 나혼자했는데.. 이제 자기가 해보겠다고 손을 든다. 연휴 전 목요일 저녁에 부랴부랴 샀는데, 금요일까지 와주어서 다행이었다.# 몰랑커피와 라이언, 춘식 친구들몰랑커피 가게 옆에 박카스 상자 안에 들어있는 라이언과 춘식이를 함께 놔뒀다. 원래 키링 인형이었는데, 어느날 뚝 끊어져서 어쩔까 하다가 이곳에 함께 놔뒀다. 약간 무겁단 춘식이 키링도 같이 놓았다.# 내 가방 장식들끊어진건 할 수 없어서 그냥 박카스만 달고 다니다가, 갓차샵에서 뽑은 시나모롤을 꽂아줬다.병뚜껑으로 ..

귀 뚫지 않고 딱 붙이는거. 아팠다. 결혼식할 때 저런걸 하고 있었는데.. 이쁜데 고통이 심하다. 1분만에 바로 뺐다. ...... 다음주가 추석이라, 미리 예약글을 쓰고 있다. 추석에 특별히 할 일이나 일정이 있는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명절은 명절이니까. 추석 다음날꺼까지 써놔야하니까 부지런히 써야겠다. ... 이런 막쓴 글에 '좋은 글입니다.' 류의 댓글이 달린다면.. 화 날 것 같다. 좋은 글일리 없습니다. 일정 쫓겨 날림으로 쓰고 있어요. 그러고보니 10월에도 휴일이 길고 또 많네요. 으흐흐..

[내돈내산] 먹는 어린이 멀미약먹는 어린이 멀미약을 발견했다. 붙이는 멀미약은 만 16세 이상부터 붙일 수 있다고 했다. 현장체험학습 가는 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 먹일 수 있게 됐다. 여분으로 한개 더 살 수 있었다. 추석 때 먹이려면 더 사야하니, 다른 약국에도 가봐야겠다. 약국마다 가격이 달랐다. 브런치인 약국은 2천원. 그냥 일반 동네 약국은 1,600원이었다. 이상하다. 흠.. 카페인무수물이라는거 괜찮을까? 괜찮으니까 넣어서 파는거겠지?!! *** 멀미약들은 제 지갑과 함께 했습니다.

며칠 비 올때 쓰다가 망가졌다. 꼬다리 하나가 도망을 가버린 것.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힌트를 얻었다. 아이의 빨대를 잘라 꼬다리를 끼우고 바느질을 했다. 모양은 거시기하지만, 그래도 잘 펴지고 잘 접어지고 괜찮다.

[내돈내산]요술시트, 세탁 이염방지 시트, 설거지 물막이, 천연수세미 : 유용했던 여러가지 용품들 # 요술시트 특히 욕조 청소할 때 도움이 된다. # 세탁 이염방지 시트 빨래할 때 세탁기에 2개 정도 넣고 빨아주면, 속옷이나 밝은 색 옷이 덜 물든다. # 설거지 물막이 물막이 사용하면서부터 앞치마 사용하지 않는다. 물 안 튀고 좋아서, 하나 더 사서 인덕션 앞에서 요리할 때 사용한다. # 천연수세미 진짜 수세미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4등분해서 잘라서 사용한다. 설거지도 잘 되고 왠지 기분도 좋다. 거품도 풍성하게 잘 난다.

춘식 산타와 선물 라이언 : 크리스마스 브릭 박스를 오리다. 저번에 딸아이 선물로 산 크리스마스 브릭 상자를 버리려다가 춘식이랑 라이언이 귀여워서 상자를 오렸다. 가위로 오렸다. 이사온지 며칠 안 되서 여기저기 난장판 만들기는 좀 그렇잖아. 그림만 붙여놔도 분위기가 사는구나. 좋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6153 (춘식-라이언)디어마이산타 크리스마스 브릭피규어과 춘식이 스노우볼 [내돈내산] (춘식-라이언)디어마이산타 크리스마스 브릭피규어과 춘식이 스노우볼 [내돈내산]딸아이 생일 선물로 사준 크리스마스 브릭피규어다. 스노우볼은 언니(이모)의 선물. 원래도 귀엽지만, 정말 많 sound4u.tistory.com

(춘식-라이언)디어마이산타 크리스마스 브릭피규어과 춘식이 스노우볼 [내돈내산]딸아이 생일 선물로 사준 크리스마스 브릭피규어다. 스노우볼은 언니(이모)의 선물. 원래도 귀엽지만, 정말 많이 귀엽다. # 디어마이산타 크리스마스 브릭피규어 사진 찍다가, 끼워넣지 않은 부분을 발견했다. # 춘식이 스노우볼 산타가 된 춘식이. 굴뚝을 타고 들어오다. * 블록과 스노우볼은 가족들의 지갑과 함께 했습니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6141 2023 ㅎㅇㅌ : 카카오톡 수능 이스터에그 (춘식이와 어피치)2023 ㅎㅇㅌ : 카카오톡 수능 이스터에그 (춘식이와 어피치) 2023 카카오톡 이스터에그는 변함없이 ㅎㅇㅌ이다. 세대교체가 일어났다. 춘식이와 어피치로 바뀌었다. 둘이 번갈아 나타..

책상 위에 올릴 책장이 왔다. 그런데 직접 조립을 해야한단다. 주말에 남편보고 하라고 할려다가 내가 그냥 했다. 20분쯤 걸렸다. 나중에 남편이 와서 밑에 나사 풀러서 어떻게 넣으니 똑 들어갔다. 남편이 와서 보더니, 맘에 든다고 하나 더 샀다. 그래서 또 조립을 했다. 조립이 더 할만하다.

물걸레질까지 해주는 친구다. 소음이 좀 있어서, 매일 돌리지는 못하고... 일주일에 2번씩 돌리고 있다. https://youtube.com/shorts/Ns51It3VR8M?si=Wr3msdTBKsNfZ-jx

이사와서 바뀐 환경에 적응하는 중이다. 설겆이할 때 물이 사방으로 튀어서, 전에 봐둔 싱크대 설겆이 물막이를 샀다. 딱딱한걸로 살까 하다가 말랑한 실리콘 재질을 골랐다. 처음에는 9cm짜리를 샀는데 뭔가 아쉬워서, 12cm짜리를 하나 더 샀다. 이게 없었으면 앞치마 두르고 설겆이해야할텐데.. 좋다.

세번째 무선청소기 평소 무선청소기를 사용한다. 유선에 비해 힘이 많이 딸리지만, 다른 제품으로 바꾸는게 좋을 것 같아서 바꿨다. 상자가 많아 무거웠다. 집까지 남편이 들고 오고, 조립은 내가 했다. 베란다 앞에 놓인걸 옮기는데도 무거웠다. https://players.brightcove.net/1852113008001/experience_6391b54bf834f600267239ad/share.html 초기설치 및 사용방법 (...) players.brightcove.net 홈페이지에 동영상 보면서 설치해야 한다. 먼지통 꽉 차면 알림 오려나. 신기하다. 엘X 무선청소기보다 힘도 쎄고, 가볍다. 잘 살아보자. ※ 청소기는 제 지갑과 함께 했습니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

후르트텔라, 시나모롤 :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산 제품의 박스 그림 상자를 버리려다가 그림이 귀여워서 사진 찍어봤다. 새콤달콤류의 젤리다. 많이 주지는 않고, 어쩌다가 하나 꺼내준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5925 시나모롤2 : 설명 (스티커북 참조)시나모롤2 : 설명 (스티커북 참조) 얘다. 시나모롤..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몇학년까지.. 여자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하늘색 강아지. 핑크 공주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아 버린 마성의 sound4u.tistory.com https://sound4u.tistory.com/5992 시나모롤 종이접기겸 메모지시나모롤 종이접기겸 메모지 시나모롤 종이접기겸 메모지. 아이는, 한번 와.. 하더니 그냥저냥 관심이 식었다. 관..

시나모롤 종이접기겸 메모지 시나모롤 종이접기겸 메모지. 아이는, 한번 와.. 하더니 그냥저냥 관심이 식었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5983 친구의 누나한테 받은 시나모롤 물건들/ 유치원 플리마켓에서 사온 물건들 친구의 누나한테 받은 시나모롤 물건들/ 유치원 플리마켓에서 사온 물건들 # 친구의 누나한테 받는 시나모롤 물건들 딸이 외동이다보니, 언니나 동생들을 좋아한다. 특히 언니들을 좋아한다. 요 sound4u.tistory.com https://sound4u.tistory.com/5925 시나모롤2 : 설명 (스티커북 참조) 시나모롤2 : 설명 (스티커북 참조) 얘다. 시나모롤..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몇학년까지.. 여자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하늘색 강아지. ..

시나모롤2 : 설명 (스티커북 참조)얘다. 시나모롤..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몇학년까지..여자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하늘색 강아지.핑크 공주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아 버린마성의 강아지.책에 나온 설명을 그대로 옮겨본다.시나모롤은 먼 하늘 구름 위에서 태어난 강아지예요. 어느 날 하늘에서 하늘하늘 날아오던 시나모롤은 '카페 시나몬'의 주인 누나가 발견해 함께 살게 되었어요.꼬리가 시나몬롤처럼 돌돌 말려있어서 '시나몬'이라고 이름이 붙여졌어요. 지금은 카페를 대표하는 간판 강아지로 활약 중이지요!특기는 큰 귀를 파닥파닥해서 하늘을 나는 일! 얌전하지만 붙임성이 좋아 손님들의 무릎 위에서 자 버리기도 합니다.- 출처 : , 대원앤북 에서 발췌 관련글 :2023.04.23 - [가람갈무리] - 시나모롤 시..

춘식이가 너무 귀여워서, 카드 갱신하면서 '춘식이' 카드를 신청했는데.. ic칩이 인식이 잘 안 됐다. 그래서 매번 결제할 때마다 너무 불편했다. 10주년 기념 한정판이라는데.. 그래도 ic칩 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다.

지지난 주말에, '주말에 매고 다니는 백팩'을 바꿨다. 바꾼게 아니고, 남편이 너무 후져 보인다고 다른걸로 사자고 했다. 쿠*에서 산 가벼운 가방이 좋았는데... 후줄근해보이긴 했다. 바꾸니 그래도 좋았다. 그래서 '주중에 들고 들고 다니는 가방'도 바꿨다. 보풀이 많이 생겨서, 바꾸긴 해야겠다 하던 중이었다. # 바꿨다. 생활 방수도 되고, 주머니도 여러개라 좋다. 이건 계속 좋았으면 좋겠다. 잘 지내보자.

원형 형광등 때문에 고생하다 # 방 원형 형광등이 나가다 요즘은 잘 팔지도 않는다. 1998년에 완공되어 리모델링 한번도 하지 않은 이 집 방안 형광등은 다 원형이다. 1년전인가? 마트가서 쉽게 바꿔서 별 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남편이 그러는데.. 집앞 슈퍼마켓에서 안 판단다. 3군데 돌아다니다가 겨우 샀다. 철물점 아저씨가 그러시는데, 10년전에 단종된 모델이란다. 인터넷에서 사면 배송비 포함 1만원이던데.. 철물점에서 1만 5천원에 샀다. # 이 집에 오래된 전등들 전에 부엌에 등 교체해주러 오신 전문가 아저씨가 다 바꾸라고 충고해주셨다. 저희집이 아니라서.. 아쉽네요.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5769 부엌 LED 일자등(전구일체형 등)을 교체하다./ 스스로를 ..

공론 글터에서 이벤트를 했다. 공모에 신청해서 당첨되면, 상금도 어마어마하다. 안 할 이유는 없는데 솔직히 자신은 없다. # 선물 받다 목요일 유치원 하원시간에 선물을 받았다. 아이 친구 할머니가 주셨다. 낡은 베개포 뜯어서 할머니 깔개 만들다가 내꺼도 만드셨단다. 헉... 고맙습니다. 인사하면서 무척 창피했다. 난 도망다니기 바빴는데.. 저번에 막 개기기도 했는데(?) 뭐 이쁘다고 이런걸.. 왜 만들어주셨을까. 머리 위에 숯불을 올려주신거 같다. 너의 죄를 알렸다. 죄송합니다. 지은 죄를 스스로 반성하란 뜻인가보다.

신발 3개를 고쳤다. 큰사거리 구두수선가게(구두도 닦아주고, 열쇠도 깍아주고, 수선도 해주는... 만능 가게)에다가 맡겼다. 아저씨가 신발 하나는 광내는게 좋겠다고 하셔서, 그러라고 했다. 다 돈이다. # 그러고. 아이 구두는 집에서 더 손을 봤다. 결국 저렇게 됐다. 아저씨가 본드로 붙이기만 해주셨다. 집에서 손을 더 봤다. # 어쨌든 수선 끝 꼭 뒷축만 닳아버린다. 평발이라 그렇다.

2016년쯤이었던가? 드라마 할 즈음에 ppl을 한참 했던 '미니소'(다이소 같은 복합마트)에서 유리차 주전자를 하나 샀다. 그 사이 잘 쓰다가 엊그저께 주둥이를 깨뜨렸다. 그동안 썼던 정이 있어 그런지.. 아쉽다. 새 주전자야, 우리집 보리차를 부탁해.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3609 미니소에서 산 차포트(Teapot) 미니소에서 산 차포트(Teapot) '미니소'에서 차포트(차주전자?)를 봤는데, 꽤 쓸만해보여서 4,900원에 사가지고 왔다. 요새 날도 춥고 차를 자주 마시는데 뚜껑이 있는 컵이 있었으면 했었는데, 컵 sound4u.tistory.com https://sound4u.tistory.com/1661 (3/15)3월달에 마련했던-집에 들어온- 여러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