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사진]일상생활/소품 (172)
청자몽
[내돈내산] 스타벅스 호작도 텀블러(355ml)를 사다 고민하다가 텀블러를 다시 샀다.원래 있던 녀석은 잘 씻지 않아서인지.. 커피 물이 든건지, 까맣게 되어갔다. 그래도 닦는다고 닦았는데도 그랬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며칠 전 바닥에 떨어져 구르면서 덜그럭 덜그럭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호작도 텀블러라서 샀다.케데헌 덕분에 이런 옛스러운 아이템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또 시간 지나면 사라질지도 모르지만. 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587 유튜브 등 영상을 덜 보면, 좋았던 점 3가지유튜브 등 영상을 덜 보면, 좋았던 점 3가지 커피를 덜 마실 궁리를 하다가 텀블러를 하나 장만했다. 가끔 가는 동네 까페에서 텀블러 가져오면 500원 깍아준다고 한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하다가..
[내돈내산]텀블벅 프로젝트, 단청 키보드 키링 (예약): 2026년 1월 5일까지가만히 생각해보면 조금 무섭지만..아무튼 내 핸드폰은 내 행동과 내 생각과 나의 관심을 아주 잘 아는 것 같다. 광고 링크로 뜨길래 무심결에 클릭했는데, 예뻐서 사게 됐다.아무리 생각해도 모든게 도청(?)되는 것 같다.내가 단청 키보드를 부러워했던 것과 키보드 키링을 좋아하는걸 어찌 알았을까?!!!https://tumblbug.com/danchung1" data-ke-align="alignCenter" data-og-description="아름다운 전통 문양인 경복궁 근정전 단청을 일상 생활에서 직접 소유할 수 있는 프로젝트" data-og-host="tumblbug.com" data-og-source-url="https:/..
키보드 키링 : 키캡 4개짜리/ 1개짜리/ 3개짜리요즘은 특히 '키링'이 유행이라고 한다.그러다보니 이래저래 키링을 많이 보게 되고, 받기도 하고 사게 되기도 한다.아이와 서점에 갔다가 DIY키링을 발견했다.내 맘대로 키캡을 골라 키링을 만들 수 있다니! 정말 매력적인 상품이었다.# 4개짜리/ DIY딸깍딸깍 소리에 아이의 눈이 동그래졌다.기계식 키보드. 그것도 청축이었다. # 1개짜리/ 완성품작은 가방에 맞게, 1개짜리를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했다.# 3개짜리/ DIY이번에 가니까 3개짜리 DIY용 키보드 판도 팔았다.친구들끼리 가방에 달고 다니면서 서로 눌러보나보다.많아서 정리했다.
2026 춘식이 달력 (두달 남은 2025년): 2026년의 의미 10월말에 내년 달력을 샀다.왜?춘식이라서..당연히 춘식이라서 샀다. 뜬금없지만.10월말에 생각해보니, 아직 2025년이 두달이나 남았으니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 아직 두달 더 있는데, 못한거 덜한거 지금 하면 되지.달력을 미리 사보는 것도 괜찮은 일이구나.예전에 썼던 글을 찾아보니,내가 10월에 다음해 달력을 종종 샀음을 알았다.10월은 달력 사기 딱 좋을 때였던 것.내년은 올해보다 연휴가 적지만, 그래도 좋은 일 많은 한해가 되기를 바라본다. 2026년 미리 반가워!아참.2026년에는 티스토리 블로그 쓰기 시작한지 20주년 되는 해다! 나름 뜻깊은 한해인셈이다.달력을 미리 사는 일도, 그리고 매일의 일상을 기록하는 일도.. 모..
추석, 도서관에서 받은 책갈피와 함께도서관에서는 보통 기계에서 빌리고 마는데, 도서관 사서님께 책을 직접 빌리면 책갈피를 준다고 했다. 어린이실에서만 그랬다.기계에서 빌려도 영수증을 가지고 오면 책갈피를 준다고도 써 있었다. 그래서 꾀를 냈다. 사서님께도 빌리고, 기계에서도 빌려서 영수증 출력해서 또 가져다 드렸다.예쁘게 색칠해야겠다.아이에게도 주고, 내 것도 챙기고 좋다.좋은 추석 연휴 보내세요 : )
[2020년~2021년] 아이에게 종이로 접어준 장난감/ 우유곽으로 만든 미끄럼틀2020년과 2021년.아이가 어린이집 다닐 때와 유치원 다닐 때 만들어준 종이 장난감들을 갈무리해본다. 책 보고 만들거나 책 보고 따라했다.# 종이로 접어준 장난감이거 접다가 내가 머리가 좋아지는 기분이었다.다시 접으라면?흠.. 일단 보고 따라하던 책이 없다. 아쉽다. # 책 표지 보고 따라 만든 미끄럼틀
[내돈내산] 초파리와 전쟁 중 날도 더운데 초파리도 난리다.집안 구석구석 안 날아다니는 곳이 없다. 남편도 아이도 모두 괴로운듯 하다. 나도 초파리 잡느라 바쁘다. 그래서 초파리 트랩을 새로 사서 바꿔주고, 여러군데 더 놓아두었다. 나름 효과가 있다. 파리가 잡힌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너무 혐오스러울 것 같아서, 새로 세팅한 사진만 올린다. 초파리가 왜 이렇게 꼬일까?일단 베란다 화분이 의심된다.그리고 바로바로 버리지 않는 쓰레기 봉투가 의심스럽다. 의심스러운 곳에 더 많이 트랩을 설치했다.전에는 집에서 만들어서 사용했지만, 시제품 이용하는게 더 나은듯 하다.조금이라도 줄어들기를 바란다.많이 많이 덥고 습하고 졸리고 피곤하다.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449 초파리 ..
이탈리안 브레인롯 전성시대 : 무인문구점 등에 관련 장난감 엄청 많다. 오랜만에 옆 동네 무인 문구점에 갔다.이탈리안 브레인롯이 가득했다.나 이제 얘 이름은 안다.퉁퉁퉁퉁 사후르. 2천원이었다.진짜 그야말로 이탈리안 브레인롯 전성시대였다.제일 귀엽다 생각되는 커피닌자(아이가 가르쳐줬는데.. 이름 또 까먹음)아무리 영상시대라도, 결국 종이책이 필요한 이유다. 만져보고 넘겨보는게 제일 좋지?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858 퉁퉁퉁퉁 사후르, 이탈리안 브레인롯 [14F 일사에프 영상 갈무리]퉁퉁퉁퉁 사후르, 이탈리안 브레인롯 [14F 일사에프 영상 갈무리]언제부턴가 아이가 이상한 말을 하며 까르르 웃는다. 뭔말이야? 하고 어리둥절해하니 더더 좋아라 한다. 한참 학교에서 친구..
크록스 타임, 작은 것을 바꾸다.# 2025년 6월에 산 크록스2013년에 결혼 10주년 여행갈 때 샀던 인생 첫 크록스를 떠나보내고, 얼마전에 새 크록스를 장만했다. 떠나보내기 전에 사진도 찍었어야 하는데.. 급하게 보내느라 사진을 못 찍었다. 그건 연두색이고 두툼한 모양이었다. (밑에 사진 첨부)원래 달려있던 자비츠가 디폴트 모양(상품 이름 적힌)이어서 어렵게 어렵게 떼어냈다. 잘 떼어지지 않아서 거의 뜯어냈다.온라인에서 정품 자비츠 하나를 샀다.도너츠 모양. 정품이라 그래도 몇천원했다. 휴.시나모롤 자비츠는 딸아이를 위해 샀던 여러개 중에 하나를 추천 받아서 달았다. 아이가 그게 좋겠다고 했다.2013년에 커플로 산거였는데, 자주 많이 신었던 남편꺼는 작년에 보내고 새로 샀다. 나도 벼르고 벼르다가..
브릭, DJ 라이언 레코드샵/ '몰랑커피'와 라이언, 춘식 친구들/ 내 가방 장식들/ 2025 춘식이 신년 봉투# 브릭, DJ 라이언 레코드샵만 7세 즈음부터 아이의 손에 힘이 생겨서인지, 작은 브릭 조립도 잘하게 되었다. 그전에는 거의 나혼자했는데.. 이제 자기가 해보겠다고 손을 든다. 연휴 전 목요일 저녁에 부랴부랴 샀는데, 금요일까지 와주어서 다행이었다.# 몰랑커피와 라이언, 춘식 친구들몰랑커피 가게 옆에 박카스 상자 안에 들어있는 라이언과 춘식이를 함께 놔뒀다. 원래 키링 인형이었는데, 어느날 뚝 끊어져서 어쩔까 하다가 이곳에 함께 놔뒀다. 약간 무겁단 춘식이 키링도 같이 놓았다.# 내 가방 장식들끊어진건 할 수 없어서 그냥 박카스만 달고 다니다가, 갓차샵에서 뽑은 시나모롤을 꽂아줬다.병뚜껑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