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사진]일상생활/소품 (182)
청자몽
[핸드폰 바꾸다] 7년동안 사용했던 '갤럭시 S10 5G'를, '갤럭시 S26'으로 바꾸다.# 7년동안 사용했던 갤럭시 s105G그래도 오랫동안 잘 사용했다. 문제 한번 없이, 고장 없이. 3월달부터 '배터리 문제'있다는 메시지가 뜨기 전까지 불만 없이 사용했다.계속 사용하고 싶었지만, 배터리 경고메시지가 주기적으로 떠서 바꾸기로 했다. 마침 삼성페스타(7월 5일까지) 행사도 한다고 해서, 부랴부랴 바꿨다.그리고 또 하나.액정과 본체가 자꾸 분리되려고 해서 급하게 스카치테이프로 붙였다. 그렇게 몇년이 흘렀다. # 갤럭시 s26기본으로 샀다. 256G인거 하나가 흠이다. 덕분에 기존 사진을 다 삭제한 다음 옮길 수 있었다.흠.. 간결하구나.반갑다. 앞으로 잘 부탁해.커버는 비닐커버 붙이다가 실패하고, 종이..
폰 용량이 부족해서 그냥 찍은 사진을 다 지웠다새 핸드폰은 256G이고, 옛날 폰은 512G라서.. 결국 그냥 찍거나 '나중에 정리해야지' 하고 놔둔 사진을 모두 다 날려버렸다.찍은 사진은 반드시 정리해야겠다.아깝기도 하고, 허무하기도 했다.잘 찍고 잘 보고잘 살자.
인형같이 생긴 냉감쿠션들, 귀염둥이 시원한 잠친구# 새 친구원래 있던 고래처럼 시원한 잠친구, 냉감쿠션을 몇개 샀다.원래 살 생각이 없었는데, 너무 귀여워서 샀다. 팝업스토어에서 귀엽게 쳐다보고 있었다.딸아이가 아빠꺼 사야된다고 해서 샀는데... 아빠는 이거 별로 안 좋아한다.# 오래된 친구말이 그려져 있어서 '말베개'라고 부르는 쿠션은 아이 임신하고 막달 가까워서 다리가 퉁퉁 붓는 바람에 샀던 쿠션이다. 다리 올리고 잘려고 샀었는데, 아이 태어나서는 아이가 잠친구로 사용하고 있다.'고래베개'라 불리는 친구는 시원한 냉감 쿠션이다. 아이가 참 좋아라하는 오래된 친구다.U자 베개는 임신했을 때 배가 서서히 불러오면서 잠을 잘 수가 없어서 샀던 베개다. 역시 아이가 잘 사용하고 있다.큰 쿠션은 아이가 기어다..
[2007년 ~ 2012년] 미국에서 사서 사용했던 핸드폰 (버라이존, 삼성폰) 초3 아이가 학교 사회시간에 옛날 물건을 학교에 가져가서 보여주는걸 한다고 해서, 2012년에 가지고 왔던 핸드폰을 꺼냈다. 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82 내 핸드폰의 역사 - 1998년 ~ 2012년1997년 에 삐삐를 한 1년정도 가지고 있었다. 삐삐.. 연락오면 그것 확인하느라구 지하철 공중전화에서 긴 줄을 기다리며 즐거워했던 기억이 난다. 무슨 말이 녹음되어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빨리 sound4u.tistory.comhttps://sound4u.tistory.com/3153 핸드폰 케이스 바꾸니, 핸드폰 새로 산 것 같다 : )핸드폰 케이스 바꾸니, 핸드폰 새로 산 것 같다 : )..
키보드 키링, 키캡 키링, 클릭커 키링앙증맞은 키보드 키링(키캡 키링이라고 하는게 맞을지?)이 점점 진화하는 중이다. 누르면 엄청 쎈 소리를 내는 청축인 것 같은데, 계속 누르게 되는 매력이 있다.서점에서 팔던 키캡 키링이 이후에 다양한 형태로 나오고 있다.단청 키캡 키링을 샀다. 불도 나온다. 이건 아까워서 못 가지고 다니겠다. 혹시 들고 다니다가 잃어버리면 채워넣을 수도 없을 것 같아서 말이다.요즘은 이렇게 3D 프린터로 만든 '클릭커 키링'도 나온다. 1년 안 된 기간이 이렇게 다양하게 나올 수가 있다니.. 심지어는 얘네들은 튼튼하게 잘 박혀있어서 혼자 떨어져 나가지 않는다.그래도 혹시 잃어버릴까봐 집에 모셔놓고 있다. 점점 진화하는 키링. 이제 키 모양이 아닌, 저렇게 일체형으로 나온다. 좋긴 한..
(어쩌면) 그녀를 위해, 블루투스 이어폰을 끼다그러니까 개학하면서부터,그러니까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 올라가면서부터 걱정이 많아져서, 유튜브에 올라온 이러저러 상담코너나 교육 관련 조언들을 '블루투스 스피커'를 켜서 들으면서 집안일을 하기 시작했다.문제는 스피커 소리가 컸나보다.그렇지 않아도, 나도 너무 크게 듣나? 아니고 이런걸 너무 계속 듣나? 고민을 하던 차였는데...일요일날 저녁 8시쯤 아파트 안내방송 중에 "블루투스"도 포함되어 있었다. 정확히는 스피커 소리 줄이라는거였을텐데.. 아무튼 그게 그거지. 아무튼 줄여달라는거겠지.낮에 집에 있는.. 누군가가 화장실을 통해 울리는 소리가 거슬렸을 것 같다. 갑자기 아래층 할머니 얼굴이 떠올랐다. 그러면서 왠지 죄송했다.귀에 꽂는 부분이 작다고 사용하지 ..
손목 시계를 사다 : 겨울 시계와 여름 시계우울해서 빵 샀다는 아니고,손목 시계를 샀다.겨울에 가죽끈으로 된 시계를 사서 잘 차고 다니다가, 여름용으로 땀 덜 차는 시계도 더 샀다.지난 겨울에 잘 차고 다녔다.보니까 가죽끈만 따로 팔았다. 나중에 가죽끈이 닳아지면 끈만 사서 교체할 수 있겠다. 엄청 가벼웠다.어차피 내가 시계 말고 다른 액세서리를 하는 것도 아니니, 시계라도 여러개 있어 가끔씩 바꿔가며 차는 것도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될 것 같다.시계를 자주 본다.머리 속에 시계가 스며드는 느낌이다.시간은 소중하니까...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517 결단 : 버리고 다시 시작. 잘 살기... 로 몇달 전에 결심했다.결단 : 버리고 다시 시작. 잘 살기... 로 몇달 ..
무인문구점에서 산 볼꾸(볼펜꾸미기) DIY동대문 가면 1개에 4천원 정도에 살 수 있다던데...문구점에서는 3천원에 팔았다.아이가 사달라고 졸랐다.이거이거.. 거의 두쫀쿠 분위기다. 무인문구점에서 팔 정도면 이제 거의 끝나간다고 봐야지.아이는 좋아했다.그럼 됐다.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7149 볼꾸(볼펜꾸미기) : DIY 재료 사서 꾸미기볼꾸(볼펜꾸미기) : DIY 재료 사서 꾸미기볼꾸, 볼펜 꾸미기가 유행이란다.원래는 요즘 핫하다는 동대문 액세서리 파는 곳에 가서 재료를 사보기로 했지만, 우리집에서 동대문까지 너무 멀어서 sound4u.tistory.com
볼꾸(볼펜꾸미기) : DIY 재료 사서 꾸미기볼꾸, 볼펜 꾸미기가 유행이란다.원래는 요즘 핫하다는 동대문 액세서리 파는 곳에 가서 재료를 사보기로 했지만, 우리집에서 동대문까지 너무 멀어서 포기했다.아마 가는 길에 내가 길을 헤맬 확률이 99.99%라 포기하는 편이 나았다.대신 쿠*에서 볼꾸 세트를 샀다.꺄.. 초2 아이가 무척 반겼다.재료만 봐도 귀여웠다.파츠와 볼펜대랑 해서 1개당 4천원 정도 한다더니...쿠* 배송이라 1개당 5천원 정도 하는 것 같다.
자개장, 2023년 2월아이의 성장일기를 쓰느라, 3년전에 찍은 사진을 꺼내봤다. (성장일기가 아직 3년치 밀려있다.)돌아가신 시어머니댁에 자개장이 있었다.자개장을 처음 본 아이는 예쁘다를 연발했다. 아이가 볼 때마다 예쁘다 하던 자개장 사진을 찍었다.이 사진은 어머님댁에서 자개장을 마지막으로 본 날 찍은 사진이다.2023년 4월초, 시어머니가 돌아가셨다.벌써 3년이나 됐구나. 햇수로는 2년이고.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304 시어머니가 오늘 새벽에 돌아가셨다.새벽에 연락이 와서, 목포에 가야한다. 며칠.. 아무것도 하지 못할 것 같다. 가기 전에 치울 거랑 정리할거 몇가지만 해놓고 가야겠다. - 2024년 4월 4일 목요일. 청명 (식목일 하루 전날) 음력 2월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