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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하루

주민센터, 형제자매의 주민등록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를 땔 때 준비물

언니의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를 떼러 주민센터에 갔다. 저번에 친정어머니의 가족관계증명서 땔 때는 내 신분증만 내면 됐는데, 언니꺼는 가져가야 하는 준비물이 많았다. - 직계(부모님) 가족의 서류 땔 때 준비물 : 본인 ..

권브라더스 영유아마스크 후기(찰떡오리마스크와 핑키마스크 소형 착용)

5살 딸아이에게 잘 맞는 마스크를 찾아 이것저것 주문하고 씌워보다가, 마침내 잘 맞는 마스크를 찾았다. # 찰떡오리마스크 (소형) 흰 바탕에 아기자기한 동물 모양이 프린트된 마스크다. 신기한게 크리넥스 소형 마스크와 사이즈가..

(그냥 좋은) 삼각포리 커피우유

반가운 마음에 주문한, 삼각포리 커피우유가 왔다. 1개에 790원이었다. 전에 미국에 살때 먹고 싶어했던 기억이 난다. 떠나 있으면 별게 다 생각이 난다. 관련글 : https://sound4u.tistory.com/4283..

초가을 하늘만큼 파란.. 하늘

덥긴 더운데 이정도 바람이라면 너무 좋다. 싶게 좋았던 날. 하늘도 파랗고 선선한게 꼭 초가을 같았다. 게다가 미세먼지마저 없었던 날. 단오 다음날. 핸드폰을 안 꺼낼 수 없었다.

택배파업이라고, 우체국에서 (신선식품) 택배 접수를 거부당함

시어머니가 마늘, 감자, 양파를 보내주셨다. 큰 박스에 보내주셔서 나눠줘도 될거 같았다. 박스에 넣어가지고 우체국에 갔다. 근데 창구에 직원분이 내역을 보시더니 "지금 택배파업이라 접수할 수가 없어요. 며칠 걸릴지 모르거든요...

코로나19 전자 예방접종증명서 발급 : 본인 명의의 핸드폰을 소유한 경우 가능

지지난주에 친정어머니가 2차 코로나19 백신주사를 맞으셨다. 주사를 맞고 나오시는데, 접종을 마쳤다는 증명서를 출력해서 줬다며 종이를 보여주셨다. 앱이 있어서 증명서를 발급 받을 수 있어서 검색했다. 한가지 주의할 점은, 본..

지타워(넷마블 신사옥), 3층 'ㅋㅋ다방'을 구경하다

건물 앞에는 지타워몰(G-TOWER MALL)이라고 써있는데, 엘리베이터에는 지스퀘어라고 써있어서 이름이 뭐가 맞지? 했다. 처음에는 '지스퀘어'라고 했다가, '지타워'라고 이름을 바꾼 모양이다. 이름이 바뀐지 모르고, 아직도..

쓸게 없는 날이지만... (사실은 쓸게 너무 많아서 포기한거)

오늘도 그냥 쓰는 글이다. 매일 블로그에 글 한편씩 올린다. 그래야 애드센스(광고)한테 좋을거 같아서.. 라기보다는.. 사실은, 그래야 그나마도 뭐라도 (의무감에) 몇줄이라도 쓸테니. 애드센스는 좋은 핑게고 목적이 되기도 한다..

푸시팝, 생각없이 누르기 좋은 장난감

저번에 6살짜리 아이가 가지고 노는 걸 보고, 5살 딸아이가 부러워해서 푸시팝 2개를 샀다. 그렇지않아도 광고 뜨는걸 본 적이 있는데, 이게 뭔가? 하고 넘겼던 터다. 손가락으로 톡톡 누르는 장난감이다. 포장 뽁뽁이를 눌러 ..

금전수, 물꽂이해서 뿌리 내린 다음 화분에 심어주다

전에 샀던 금전수 화분에 물을 과하게 주어서 죽였다. 흐물흐물해진 부분은 잘라내고 멀쩡하게 남은 가지들을 물꽂이했다. 그런데 금전수는 물꽂이해서 뿌리내리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뿌리가 하도 안 나서 내가 뭘 잘못했나? 의심도..

다육이(십이지권) 꽃이 피다

길쭉하게만 자라서 궁금했던, 다육이 십이지권의 꽃이 드디어 폈다. 옆으로 넓게넓게 펼쳐지던 가지에 꽃이 폈다. 십이지권 꽃이 이렇게 생겼구나. 신기했다. 다육이를 계속 키우다 죽이기를 반복했지만, 집에서 키우던 다육이에서 ..

빨리 빨리 움직이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까?

늘 집안일은 쌓여 있다. 어떤 사람은 아이가 등원하면 집안일 하지말라고 한다. 최소한 일만 하고, 아이 하원하면 그때부터 하라고 한다. 최소한의 일을 하는데 1시간이면 된다고 했다. 최소한 일만 한번 해봤다. 1시간안에 할 수..

컬리 퍼플 박스를 구매하다

컬리 퍼플 박스를 샀다. 이걸 사면 1만 3천원 쿠폰을 쓸 수 있다고 해서, 잠깐 고민을 하다가 샀다. 컬리에서 장을 보면 좋은데, 종류별로 박스가 오니까 나중에 정리할 때도 손이 많이 갔는데.. 이렇게 큰 보냉팩으로 장을 ..

구로 지타워(G-TOWER, 넷마블 신사옥)를 구경가다

드디어 이 동네에 가볼만한 공원이 생겼다. 넷마블 신사옥에 갔다. 건물에는 지타워(G-TOWER)라고 써있었다. 아직 한창 건물 내부는 공사 중인 것 같은데, 건물 주변에 공원은 다 만들어진 모양이다. 1층에 폴바셋에서 비싼 ..

초여름, 나뭇잎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었다.

오락가락 변덕이 죽 끓듯한 날씨 속에 어느덧 여름이다. 한 것도 없이 반년이 뚝딱 가버렸다. 나뭇잎이 만들어준 그늘에서 잠시 앉았다. 하고 싶은 일은 많고, 해야할 일도 많은데.. 난 늘 도망다닌다. 너무 많은게 쌓여버리니 ..

귀국 후 핸드폰 개통/ skt를 선택한 이유 : 티모바일(t-mobile) 대신 버라이존(verizon)을 선택한 이유와 같다.

한국에서 핸드폰 개통은, 대리점이나 핸드폰 판매점에서 핸드폰 구입과 함께 개통 가능하다. 대리점이나 핸드폰 판매점은 길에 많이 보인다. 테크*마트 등 큰 디지털판매점에서 사기도 하는데, 호객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조금 힘들다..

호접란 꽃대, 새로 올라온 꽃대를 고정시키다.

날씨가 호접란하고 잘 맞아서인지.. 호접란 화분 2개 동시에 꽃대가 새로 올라왔다. 꽃대가 길죽하게 아무렇게나 뻗어나왔다. 그래서 쇠막대기로 고정시켜줬다. 더워질려고 해서 힘들고 짜증도 났는데, 꽃대가 예쁘게 올라온 것을 보..

며칠 비오다가, 다시 더위가 찾아오다

며칠 비오면서 기온이 뚝 떨어지나 했는데.. 6월이라 더위가 찾아왔다. 어제부터 무지 덥던데.. 오늘도 그런 것 같다. 집안에서도 덥다. 집에서 입는 옷도 반바지에 반팔로 갈아입었다. 이제 슬슬 더위에 익숙해져야겠다. 여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