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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벚꽃 엔딩 지난주에 벚꽃이 활짝 폈다.토요일 아침에 비가 왔지만, 다행이 꽃이 다 떨어지지 않았다.이제 순서대로 피지 않는다.올해는 특히 더 그런듯...바람이 불면 벚꽃비가 내린다.
벚꽃이 활짝 폈다 비 오고 나서 활짝 폈다.역시 벚꽃은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찍어야 된다. 이번주에 동네 벚꽃이 다 필 것 같다. 벚꽃 덕분에 이번주는 화사하게 보내겠다.세상이 꽃으로 뒤덮이는 마법을 보겠군.
야경, 밤 호수 산책길 : 내가 좋아서 만든 영상밤에 산책을 한건 아니고..집에 가는 길이었다. 아이랑 오랜만에 밤까지 밖에 있다가 부지런히 집에 가는 길이었다.이렇게 밤 풍경 보는 일도 흔치 않으니, 영상을 찍어봐야겠다. 싶어 카메라를 켰다.걸으면서 아이 목소리도 녹음하고 싶었는데, 막상 말하라고 판을 깔아주니 아이가 말을 하지 않았다. (작게 말했다.)아이가 찍은 불이 바뀌는 다리 영상도 추가했다. https://youtube.com/shorts/WfBVdMevN9o?feature=share 다 만들고보니, 맞춤법도 틀렸던데..."말해도 돼."수정할 방법이 없다. 한번 올린 영상은 그걸로 끝이니.아무튼 나 좋자고 만든 영상이다.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7173 초3..
별헤는 밤, 별이 이렇게 많았구나/ 해질녘 분홍구름이 동네는 공기가 맑아서 별이 잘 보인다.흐릿한 눈으로 봐도 선명하게 보이는 별이 한두개쯤 있다. 어느날 밤 하늘을 찍어봤더니..별이 엄청! 많았다.눈이 나빠서 잘 안 보였나보다. 이렇게 많은 별이 총총총 떠 있었구나.
눈이 또 내렸다. 종종 내리는 눈... 잊을만하면 내리고,또 잊을만하면 내린다.많은 양은 아니지만 자주 내린다.수요일(2월 4일)이 입춘이라고 하던데....밟고 또 밟아보았다. 뽀드득...눈 사진 매번 찍는다.
날이 추워서 강이 꽁꽁 얼어 붙었다. 며칠 춥더니..넓은 곳은 가장자리가 얼었고, 좁은 곳은 이렇게 꽁꽁 얼어붙었다.하긴 나도 이런거 보면 뭔가 던져보고 싶은 충동이 든다. (그렇다고 실제로 던져본 적은 없지만..)
[2024년, 2025년] 우리집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2024년에도 같은 것으로 장식했는데..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않은 모양이었다. 왜 그랬지? 궁금해서 핸드폰 앨범을 찾아보다가 이유를 알았다!보통 12월초에 트리를 꾸미곤 했는데, 2024년 12월초에 너무 큰일이 일어나서 정신이 반쯤 나가 있었던 것. 12월 13일에 탄핵이 되고나서야 비로서 그 다음날인 12월 14일에 트리 장식을 할 수 있었다. 그랬던거야. 그랬던거였어.그래서 뒤늦게 2024년 트리와 2025년 트리를 올린다. 참고로 올해는, 아이가 갑자기 다쳐서 트리를 조금 늦게 꾸몄다.# 2024년 트리 꾸미기# 2025년 트리이사올 때 가져온 트리 말고,작년에 새로 트리를 샀다. 전구와 여러가지 사서 예쁘게 꾸몄다. 전등이 반짝이는걸 보면 기..
2025년 첫눈이 내리다 : 12월 4일/ 그 다음날 아침# 12월 4일 저녁# 12월 5일 아침 https://youtube.com/shorts/AYHRjok0dc0?feature=share https://youtube.com/shorts/JxgJpuZgWQk?feature=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