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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더위는 적응이 안 된다 너무 덥다.정말 덥다.무지막지하게 덥다.아침부터 30도. 심하다.고양이들이 늘어져 있다.매해 더위는 적응이 안 된다.
바닥에서 안개가: 주기적으로 자동 급수되는 정원 시스템 석달 정도 공사한 다음, 자동으로 물이 나오게 바뀌었다.시원하다.
하남 빛방울뜰, 밤풍경 (미사호수공원) 맨날 낮에만 보다가 밤에 불 들어온 것을 처음 봤다. 예쁘다!물에 떠있는 것보다 이게 더 이쁘다.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7285 하남 빛방울뜰 (미사호수공원), 하남이 방울이네 가족하남 빛방울뜰 (미사호수공원), 하남이 방울이네 가족 멀리서 뒤통수만 보던 하남이네 가족을 가까이에서 만났다. 정말 귀엽다.파란꽃을 꽂은 애가 하남이(아빠), 주황꽃은 방울이(엄마)다. 아이sound4u.tistory.comhttps://sound4u.tistory.com/6550 미사호수 공원의 하남이와 방울이 : 하남시 마스코트미사호수 공원의 하남이와 방울이 : 하남시 마스코트# 미사 호수 공원 호수 위에 둥둥 떠 있는 하남이. # 미사역 가는 길 ..
붉은 노을, 여름 저녁 하늘 저녁에 환기하느라 창문을 열고 닫다보면,넓게 펼쳐진 고운 하늘이 눈에 들어올 때가 있다. 종종 게으름(핸드폰 가져와서 찍어야 되니까)을 극복하더라도 꼭 남기고 싶은 순간이 있다.
쨍한 날, 초록 여름빛 연두색이 눈에 확 들어오는 아주 쨍한 날이었다.모든 것이 선명하고 또렷하게 보이는 얼마 안 되는 귀한 날이었다.
비 온 다음 날 : 다시 찾은 푸른 빛, 파란 하늘 비 온 다음 날.그래서 맑게 개인 깨끗한 날이었다. 이런 날은 하늘빛도 더 파랗고 푸르다. 6월말이라 덥긴 더워도..그래도 비 한번 시원하게 온 다음 날이라 그런지 상큼한 날이었다. 좋아라. 이런 날 하늘 보면, 몽글몽글 마음이 좋다. 왠지 뭔가 잘 될 것 같고, 뭐든지 해낼 수 있을 것 같이 든든해진다.마냥 좋았던 날. 찰칵.
꽃과 꿀벌 : 학교 가는 길 구름다리 육교에서 만난, 꿀 모으는 벌 아이가 매일 학교 가는 길에 건너는 구름다리 육교, 양편에 꽃이 이렇게 예쁘게 피어있다. 하교하는 아이를 기다리면서 꽃 구경을 하는데... 벌이 보였다.기후 위기 이야기하면서, 벌이 사라져서 위험하다는 말도 들은 것 같다. 세상 귀한 벌이 여기저기 다니며 부지런히 꿀을 모으는 풍경이 귀하게 느껴졌다. https://youtube.com/shorts/TcLWHb2KBZE?feature=share 잠깐 찍은 짧은 영상인데, 조회수가 많이 나와서 좀.. 그렇다. 정성스럽게 편집한 영상들은 외면(?)을 받는 것 같고, 그냥 올린건 조회수나 심지어는 좋아요도 받는다. 하긴 뭐 매출이 나오는 유튜버는 아니니, 조회수나 좋아요 여부가 상관없지만.그냥..
하남 빛방울뜰 (미사호수공원), 하남이 방울이네 가족 멀리서 뒤통수만 보던 하남이네 가족을 가까이에서 만났다. 정말 귀엽다.파란꽃을 꽂은 애가 하남이(아빠), 주황꽃은 방울이(엄마)다. 아이도 생겼구나. 귀여워. 반가워.http://m.hanamilbo.net/news/articleView.html?idxno=12149 호수공원,‘빛방울뜰’시민 맞는다하남시 미사호수공원이 올여름 빛과 감성이 어우러진 야간 전시 공간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하남시는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 앞 데크 일원에 감성 야간 전시 ‘빛방울뜰’을 조성하고 오는 5월m.hanamilbo.net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804 밤 산책/ 호수와 분수밤 산책/ 호수와 분수 하남이와 방울이 뒤태 + 분수 + 그리..
비 온 뒤 맑은 하늘, 푸른 하늘 : 6월 하늘비 온 다음 날 하늘이다.덜 덥고, 바람도 적당히 부는 상쾌한 날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