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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케데헌(케이팝 데몬 헌터스) 책 : 공식 포스터로 만든 그림책과 쿠키 영상 캐릭터로 만든 인물 소개책작년 마지막날에 일찌감치 예약해 둔 책이 선물처럼 왔다.자세히 보니 옷에 단청 무늬와 한복스러운 문양이 많았다. 아예 한복을 입은 멤버들도 볼 수 있다.영화 시작 부분에 나왔던 캐릭터 소개 등등이 나와 있었다. 영어로 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잘 읽어줬다. 흐흐.애니메이션 마지막에 스쳐 지나갔던 귀여운 캐릭터를 책으로 다시 한번 볼 수 있어 좋았다.4월 1일에 온다는 상품도 예약 구매했다.http://aladin.kr/p/6CDcK Kpop Demon Hunters: The Movie in Comics: The Official Retelling in Comic Form (Paperback) | Random ..
필사4 : 결국, 평범한 사람들이 구하는 세계순간순간 평범하게 나를 생각하며 허무해지곤 한다.하지만..세상은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열심히 만들어가는 것. 괜찮다. 잘.. 살고 있다.감사합니다.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2863268 청춘의 독서 (특별증보판) : 알라딘혼탁한 정국마다 명료한 통찰을 전하며 ‘신경안정제’ 역할을 해준 우리 시대의 지식인 유시민.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2009년 처음 출간되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청춘의 독서』가 고급 양www.aladin.co.kr
필사3 : 독서는 책과 대화하는 것이다.책을 읽으면, 저자와 내가 혹은 책 내용과 내가 이야기하는 것과 같다! 그러네요. 진짜.아는만큼 읽고, 읽은만큼 이해한다.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2863268 청춘의 독서 (특별증보판) : 알라딘혼탁한 정국마다 명료한 통찰을 전하며 ‘신경안정제’ 역할을 해준 우리 시대의 지식인 유시민.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2009년 처음 출간되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청춘의 독서』가 고급 양www.aladin.co.kr
필사2 : 스스로 설계하고 살아가는 삶유시민 작가님이 여러 방송에서 언급하신, 중에 문장이 있는 페이지를 따라 썼다.자신이 선택한 방식으로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다 결심하게 되는 대목이다.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2863268 청춘의 독서 (특별증보판) : 알라딘혼탁한 정국마다 명료한 통찰을 전하며 ‘신경안정제’ 역할을 해준 우리 시대의 지식인 유시민.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2009년 처음 출간되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청춘의 독서』가 고급 양www.aladin.co.kr
필사1 : 사랑하는 딸에게 말하고 싶다.유시민 작가님의 책이 다시 나왔다. 리커버 에디션.책을 주문할 때 필사노트가 함께 있는 버전을 구매했다.딸아이에게 쓰신 말이 와닿아서 따라 써봤다.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62863268 청춘의 독서 (특별증보판) : 알라딘혼탁한 정국마다 명료한 통찰을 전하며 ‘신경안정제’ 역할을 해준 우리 시대의 지식인 유시민.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2009년 처음 출간되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청춘의 독서』가 고급 양www.aladin.co.kr
유시민×정훈이 : 옆에서 이야기 듣는 것 같다/ 여러번 읽어도 좋은 책/ 평소 고민했던 부분8년도 훨씬 더 전에 읽은거 같다.정훈이 작가님과 유시민 작가님이 같이 쓰고 그린 책이다.
이라는 백희나 작가님의 신작과 북트레일러 : 동동이의 알사탕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 의 백희나 작가님 신작을 우연히 알게 됐다. 알*딘 앱에서 이 책 저 책 보다가 관련책으로 뜨길래 클릭했다. 제목이 이었다. 작은 미니북이라고 해서, 바로 구매했다. 신비한 능력을 가진 알사탕을 문구점 할아버지가 만드신거라니!! 반전이었다. 맑은 마음으로 만든 알사탕이 맑은 소리를 들려줄 것이다. (p46) https://youtu.be/sT-QIx0MniI?si=t0slo5qTOYGIIuW1 '샛별문구사' 할아버지를 마치 직접 뵌듯하다. 이제는 찾아보기 어려운 학교 앞 문방구가 그립다.
나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해주는 말이었으면 참 좋을 것 같은 제목의 책을 만났다. 이건 누구나 좋아할 말일듯. 스마트도서관 책임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이 빌려봐서 그런지 너덜너덜했다.
어제 도서관에서 읽었던 그림책 중에, 50 넘어서 깨닫게 된 사실이라고 적혀있는 문구가 눈에 띄였다. 53 괜찮아. 작은 것에도 행복할 수 있다는 걸 배웠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