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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한국화 연습] 11. (방학 중이지만,) 그래도 연습/ 새 붓으로 연습 학교 방학이어서 더불어 그림 수업도 방학이다. 그래도 방학이라고 완전히 손을 놓으면 나중에 개학해서 힘들거 같아서 잠깐이라도 연습을 했다.막상 가게 들어갔을 때 생각이 안나서, 한국화 채색붓을 샀다. 연습하려고 꺼내보니 '장유붓'을 샀어야했다.그래도 어쨌든 새로 산 붓으로 연습했다.
8월 중순 31도, 입추 지나니 확실히 시원해졌다.여전히 덥긴 덥지만, 그래도 참을만한 더위다. 바람이 많이 분다.'입추 매직'이라더니.. 정말 그런게 있나보다.
초3, 여름방학 3주차 : 이번주가 마지막 여름방학힘내자.이번주가 마지막 주다.2주차에는 월 ~ 목까지는 평소와 같이 집과 학원만 왔다갔다 했다. 금요일에 '서울역사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을 예약해서 다녀왔다.이왕 어렵게 종로에 간김에 많이 덥지만, 교보문고도 구경하고 인사동도 갔다 왔다.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정리는 차근차근 해야겠다.
[스위첸 광고] 위대한 집안일 : 광고 잘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광고 보면서 눈물 흘릴뻔 했다.무슨 광고를 이렇게 잘 만들었을꼬. 감사합니다!!!!"위대한 집안일" 만세! https://youtu.be/GUHLhLBRMS8?si=E-PAgp5nW8K4HZMX 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7051 전업주부 8년차,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해지다.전업주부 8년차,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해지다.# 일상어깨와 등이 너무 아프지만,운동을 갔다. 파스 붙인채로..하필 운동복이 반팔이라(히터 나오면 더워서 힘들다) 단순포진 물집 잡힌 것도 그대sound4u.tistory.com https://sound4u.tistory.com/6716 산책으로 '충전'하고, 집으로 출근해요. [..
더위는 적응이 안 된다 너무 덥다.정말 덥다.무지막지하게 덥다.아침부터 30도. 심하다.고양이들이 늘어져 있다.매해 더위는 적응이 안 된다.
도전! 이번에는 전자렌지에서 '단호박빵' 만들기 (단호박 + 계란)뭐가 유행을 하면 유튜브 피드에 막 뜬다. 이것도 자주 뜨길래 따라했다. 2번 만들었다. 그런데 맛이 별로 없어서, 더 만들 계획은 없다.단호박은 어른 손만한 크기를 사용했다. 껍질까지 모두 넣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단호박을 깨끗하게 씻는다.단호박을 전자렌지에 5분 정도 돌린다.반으로 갈라 씨를 뺀다.단호박을 작게 자르고 겉에 껍질을 벗긴다. (껍질도 버리지 않고 넣었다.)단호박을 으깬 다음 계란을 넣고 잘 저어준다.전자렌지에서 5분 정도 돌린다.# 1차 시도맛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계란 1개만 넣으니 흐물흐물 부서졌다. 계란찜에 단호박을 많이 넣은 느낌이었다.# 2차 시도1차 때 망한거 같아서 한번 더 만들어 봤다. 실은 단호박..
8월초, 38도 가까이/ 울음전화/ 금요일이 말복/ 힘내자.# 덥다. 많이 덥다많이 덥다.여름방학 2주차.시간이 참 더디 간다. 돌밥 2주차라 그런지 더 그렇다. 더워서 그럴듯. 그래봐야 여름방학은 3주밖에 안 되는데.. 더워서 그런가보다.# 울음전화더운 것도, 방학인 것도 문제지만..어제 또 울음 전화를 받았다. 지난주에 연이틀 전화하고도 모자른건지.. 같은 이야기를, 수천번도 더 들은 이야기를 울면서 하다가 소리도 지른다. 울음 전화를 받으면 정신 한구석이 바스러진다. 그래서 몸이 더 힘든가보다. 아니다. 더워서 그런거야.울음전화는 듣고 있기도 힘들지만, 결국에 너도 나빠로 끝나서.. 기분이 더 나쁘다. 아무말 안해도 결국에 죄책감이 들게 한다. 답도 없고 해결책도 없다. 그냥 화풀이로 보인다. 꼭 ..
초3 여름방학 2주차 : 한여름여름방학 2주차.무지무지 덥다. 땀이 비오듯 흐른다. 머리 속에 왠만한 생각들도 땀을 타고 흘러내린다. 생각은 줄고 짜증은 폭발한다.방과후과 시작됐고, 학원 수업도 시작했다. 매미소리 가득하다. 볼일 있으면 아이와 같이 다녀야 한다. 싫어하면 설득해서(달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