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사진]풍경,터/하늘 (263)
청자몽
비 온 뒤 맑은 하늘, 푸른 하늘 : 6월 하늘비 온 다음 날 하늘이다.덜 덥고, 바람도 적당히 부는 상쾌한 날이었다.
어느 저녁, 해질녘 푸른 하늘환기하느라 문을 열고 닫다가 하늘이 이렇게 예쁜 모습인걸 알았다.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별헤는 밤, 별이 이렇게 많았구나/ 해질녘 분홍구름이 동네는 공기가 맑아서 별이 잘 보인다.흐릿한 눈으로 봐도 선명하게 보이는 별이 한두개쯤 있다. 어느날 밤 하늘을 찍어봤더니..별이 엄청! 많았다.눈이 나빠서 잘 안 보였나보다. 이렇게 많은 별이 총총총 떠 있었구나.
[2020년 9월] 어떤 식당/ 미사 호수 공원/ 하늘 사진2023년 이곳으로 이사오기까지 준비기간이 약 4년정도 걸렸다. 2020년 앞으로 살 동네를 사전 답사하러 왔을 때 찍은 사진을 갈무리한다.# 어떤 식당기억이 날듯 말듯 하다.이런 옛날 물건들이 있으면 아이에게 설명해준다.옛날에는 아주 귀했던거라, 없는 집도 있었어.# 미사호수공원
요즘 하늘, 덥지만 엄청 파란 여름 하늘7월말 8월초. 중복을 지나는 요즘하늘은 파랗고 정말 예쁘다.진짜 여름이다.
오랜만에 하늘 사진 : 먹구름 뚫고/ 저물녘/ 파란 하늘, 뭉게구름, 여름 하늘# 먹구름 뚫고# 저물녘 # 파란 하늘, 뭉게구름, 여름 하늘
파란 하늘, 봄 하늘, 4월말 하늘넉달만에 제 시간에 글을 쓰려니 뭘 써야할지 막막하다. 5월 연휴 대비해서 예약글 왕창 써놔야할텐데... 그것도 문제고.말지..뭘 억지로 써.억지로 뭐할라 그러지 말구.억지로 한다고 뭐가 되고, 그냥 한다고 뭐가 안 되고 그럴 것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