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좋은생각 (38)
청자몽
좋은 글 읽고, 좋은 생각 많이 하고, 그 좋은 생각들이 체화되고 실천되는 그런 좋은 하루하루 되었으면 좋겠다! 아래 글 출처는: http://www.m-letter.or.kr/ 3월 28일 '자살'을 거꾸로 읽으면 '살자'가 되고,'역경'을 거꾸로 읽으면 '경력'이 되고,'인연'을 거꾸로 읽으면 '연인'이 되고,'내 힘들다'를 거꾸로 읽으면 '다들 힘내'가 된다. - 김희정 / 정리 - 3월 23일 그가 여덟 살일 때부모님은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새로운 기회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고.. 하지만 미국으로 온 뒤부모님은 일을 하시느라 얼굴을 보기가 힘들었고,밖에 나가면 동양꼬마라는 이유로 무시당했다.고달프고 외로웠던 생활에서우연히 체조를 만났다.체조는 이민생활에서외로움을 달랠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
까마귀의 울음소리[사랑밭새벽편지 2013년 1월 12일] 출처: http://www.m-letter.or.kr/mail/3000/letter3417_1.asp 까마귀가 장거리 여행을 떠나려다가우연히 제비를 만났다.둘은 함께 나무 위에 앉아 휴식을 취했다.제비가 물었다. “너는 어디로 가는 중이니?” 까마귀는 분한 듯 씩씩거렸다. “이곳 사람들이내 울음소리가 듣기 싫다며 나를 미워해.돌을 던지고 욕하지.난 이곳을 떠나고 싶지는 않지만다른 먼 곳으로 가려고 해.다른 마을로 가면 지금보다는 낫겠지.“ 그러자 제비는 상냥한 말투로 충고했다. “네가 울음소리를 바꾸지 않으면어느 곳에 가더라도 똑같을 거야.“ - 황태현(새벽편지가족) - 어디에 있든 내가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신의 선택" 신의 책상 위에는 이런 글이 씌어 있습니다. '네가 만일 불행하다고 말하며 다닌다면 불행이 정말 어떤 것인지 보여 주겠다. 또한 네가 만일 행복하다고 말하며 다닌다면 행복이 정말 어떤 것인지 보여주겠다.' - 버니 S. 시겔의《내 마음에도 운동이 필요해》중에서 - 출처: 고도원의 아침편지 - 2008년 12월 13일자 이라는 책이나 동영상에서도 나오지만 사람이 평상시에 어떤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계속 하는지가 인생을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같은 현상이라도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믿고 나아가야겠다.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행동했을때 극복할 수 있었던 어려움들이 생각났다. '긍정의 힘'을 믿는다. 힘내야지! 크게 숨 한번 들이마시고, 내쉬고 해야겠다.
방귀냄새와 장미냄새가 같은 성분이라니.. 제목: 냄새의 신비로움 출처: 사랑밭새벽편지 (http://www.m-letter.or.kr/mail/1000/letter1663_1.asp) 우리가 흔히 맡는 냄새의 경우를 살펴보면 방귀와 장미는 서로 같은 냄새가 납니다. 서로 상반되는 이미지인 방귀와 장미이지만 둘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향기는 같은 성분이라고 합니다. 방귀와 장미의 냄새에는 인돌이라는 화학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인돌은 불쾌한 냄새가 나며 스카톨과 함께 대변의 냄새 원인이 되지만 순수한 상태나 미량인 경우는 꽃 냄새와 같은 향기가 난다고 합니다. 한 가지 냄새라도 농도에 따라 느낌이 달라집니다. 농도가 짙으면 지독한 방귀냄새가 나고 농도가 옅으면 향기로운 장미향이 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향기가..
힘들다고 멍하니.. 넋놓고 흘려버린 시간들을 아쉬워하며, 오늘은 조금이라도 움직여보려고 노력했다. 회사에서 프로그램 짤때도 생각 열심히 해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물어보고 해결해봤다. 집에 와서도 식사 맛있게 하고, 이야기하고 응원해주고 배웅해줬다. 그리고 씻고나서 짜투리 시간에 미뤄뒀던 일도 하고, 책도 읽고(아주 조금밖에 읽지 못했지만) 생각도 정리하고 했다. 벌써 12시반이니.. 이젠 자야할거 같다. 힘들다고 정신줄 놓고 있지 말고, 움직여야겠다 생각을 단단히 했다. 뭐가 되도 좋으니, 움직이자. 움직여! 오늘 읽은 책 속의 몇 구절을 그대로 가져와본다. 한 발 걸음 (...) 인식의 좌절, 사고의 정지를 의미합니다. 흐르지 않는 물이 썩고, 발전하지 못하는 생각이 녹슬 수밖에 없는 이..
생각 차이로 바뀌는 인생. 지금 하는 일에 대해 좀더 신중하게 생각하기. 좋은 글 많이 보고, 좋은 글 많이 쓰고, 좋은 생각도 많이 해야겠다. 생각 차이, 태도 차이로 바뀔 수 있는게 인생인거 같다. 제목: 놀라운 결과 출처: 사랑밭새벽편지 12월 5일 http://www.m-letter.or.kr/mail/3000/letter3020_1.asp 심리학자 맥퍼슨은 악기를 연습중인 어린이 157명을 추적해보았다. 9개월쯤 후부터 아이들의 실력이 크게 벌어졌다. "거참 이상하네, 연습량도 똑같고 다른 조건도 다 비슷한데 도대체 왜 차이가 벌어지는 걸까?" 그는 문득 연습을 시작하기 전 아이들에게 던졌던 질문을 떠올렸다. "넌 음악을 얼마나 오래 할 거지?" 아이들의 대답은 크게 세 가지였다. "전 1년만 ..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 유흥준 서문 중에서 사랑을 하면 세상이 달리 보인다. 매일 똑같고, 지루하고 짜증났던 것들도 다 새롭게 보이고 사랑스러워보인다. 걸어다녀도 구름 위를 둥둥 떠다니는거 같고. 정말 이게 내가 살던 세상 맞던가 싶게.. 그렇게 달라지게 만드는게 사랑의 힘인거 같다.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다면 정말 복받은 인생이다. 그런데 그렇지 못했더라도, 설사 사랑을 받지 못했더라도 사랑을 할 수 있으니 사랑은 얼마나 위대하고 좋은건가. 며칠전에 가져온 이외수 작가님 글에서처럼.. 2011/09/16 - [[글]읽기/좋은글+생각] - “코끼리에게 날개 달아주기”라는 책 내용 중에서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에서 가져왔어요) 그러고보니 사랑이..
오늘은 거의 3일만에 '내일 숙제'가 없는 날이다. 내일까지 내야할 것도, 해야할 의무인 일도 하나도 없는 그야말로 홀가분한 날. 게다가 회사에서 끝내야할 일까지 끝내고 온 무척 기특한 날이다. 장하다 장하다! 9시반에 집에 와서 수제비 끓여먹고(반죽을 망쳤다 ㅜㅜ) 어떤 애기 엄마가 부탁한 2009년도 사진을 찾는다고 열심히 헤매다가 찾아서 보내고 나니까 .. 그러고 조금 멍하니 앉아있다보니까 벌써 1시다. 맨날 이러네. 아까 온 메일도 정신 좀 차리라고 때맞춰 온거 같아서 물끄러미 쳐다보다가 옮겨본다. 괜히 심통부린다고 스킨도 한번 바꿔봤다. 이게 이렇게 좋은 스킨인지 몰랐는데, 기능이 알찬 꽤 쓸만한 스킨이다. 그러고보니 또 할일이 있었네. 모르겠다. 내일해야지. 자자! 내일은 오랜만에 해뜬다니까 ..
예상은 했었는데 막상 그렇다는 답변을 받고보니, 정말 별별 생각이 다 났다. 생각이 많은 나는 어제 밤 10시부터 밤 1시까지 원없이 생각을 실컷 했다. 숙제도 하고, 문서 스캔도 하고, 어디 업데이트할 일도 하고 그러긴 했는데. 먹먹했다. 밤에 잠을 잤는지 안 잤는지 뒤숭숭하다. 머리도 멍..하다. 이런 뒤숭숭한 상황에 꺼내어본 메일진 하나가 참 와닿아서 옮겨본다.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다 잊고 매일매일 새로 시작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자! 결과보다는 그 과정과정이 소중하고, 함께 했던 사람들이 소중했던걸 더 생각해보자. 사람을 죽이는 글이 있지만, 반대로 죽은 사람 살리는 글도 있어 이 세상은 묘하게 균형을 이루는 모양이다. 이왕이면 살리는 쪽으로 생각을..해봐야겠다. 혼자 고민하지 말고, 어르..
[사랑밭새벽편지 2010년 12월 15일] 출처: http://www.m-letter.or.kr/mail/2000/letter2670.asp 두 형제가 배를 훔치려다 마을 사람들에게 붙잡혔다. 분노한 주민들이 형제의 목을 매려 하자 村長이 이를 막으며 소리쳤다. "비록 저들이 惡人일지라도 우리 마음대로 목숨을 빼앗을 순 없소! 대신 도둑질을 했다는 표시를 새겨 놓으면 평생 어딜 가도 편히 살 수는 없을 것이니 그들이 오늘 지은 죄를 두고두고 후회하게 합시다." 마을 주민들은 촌장의 말대로 형제의 이마에 커다랗게 ST(Ship Thief) 즉, 이라고 새겨 넣고 목숨은 살려주었다. 그 뒤 사람들은 그들을 볼 때마다 "저기 ST가 지나간다. 저 글자가 무슨 뜻인지 아니? 바로 배도둑이란 뜻이야.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