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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이번엔 '버터떡' : 떡 아닌 빵? 빵집에 갔는데, '버터떡' 판다는 광고가 크게 붙어 있었다. 버터떡이 뭘까? 궁금하던 차에 아이가 학원에서 버터떡을 먹었다고 했다. 그렇구나. 이번에는 버터떡이 유행인가보구나.그래서 결국 먹었다.맛있긴 맛있는데... 쩜쩜쩜.이거 대체 누가 이런거 자꾸 만들어 내는거야? https://youtu.be/_tH5NTfITTs?si=JYg81TAdJ5ezautO마침 크랩에도 영상이 올라왔다.두쫀쿠, 봄동비빔밥, 버터떡, 호박인절미..에이. 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7155 '봄동비빔밥' 유행 따라.. 봄동겉절이와 봄동나물봄동비빔밥 유행 따라.. 봄동겉절이와 봄동나물이미 왔다가 지나간 봄동에 대해서 쓴다.말 그대로 봄에 먹는 겨울(동) 배추니까..
손목 시계를 사다 : 겨울 시계와 여름 시계우울해서 빵 샀다는 아니고,손목 시계를 샀다.겨울에 가죽끈으로 된 시계를 사서 잘 차고 다니다가, 여름용으로 땀 덜 차는 시계도 더 샀다.지난 겨울에 잘 차고 다녔다.보니까 가죽끈만 따로 팔았다. 나중에 가죽끈이 닳아지면 끈만 사서 교체할 수 있겠다. 엄청 가벼웠다.어차피 내가 시계 말고 다른 액세서리를 하는 것도 아니니, 시계라도 여러개 있어 가끔씩 바꿔가며 차는 것도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될 것 같다.시계를 자주 본다.머리 속에 시계가 스며드는 느낌이다.시간은 소중하니까...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517 결단 : 버리고 다시 시작. 잘 살기... 로 몇달 전에 결심했다.결단 : 버리고 다시 시작. 잘 살기... 로 몇달 ..
봄동비빔밥 유행 따라.. 봄동겉절이와 봄동나물이미 왔다가 지나간 봄동에 대해서 쓴다.말 그대로 봄에 먹는 겨울(동) 배추니까.달디단 '두쫀쿠'는 어느새 가고, 봄동 열풍이 불었다. 아직 끝바람이 남았는지..벌써 꽃이 피기 시작했다.늦겨울에 먹은 봄동을 올린다.# 봄동겉절이랑 냉이 토장국(?)봄동 잎이 풍성했다. 1개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2개였다.봄동은 처음이라 어색했다.잎이 단단했다. 내가 잘 만들 수 있을까? 겉절이도 처음 해보는데...구글에서 검색한 레시피로 겉절이를 완성했다. 내 입에는 약간 매웠다. 냉이 된장국은 시금치 토장국 끓이는 것처럼 끓였다. 시금치 토장국에 들어가는 채소만 바꾸어도 느낌이 달라진다. 시금치 대신 냉이나 미나리로 바꿔주면 된다.생각보다 봄동이 뻑셔서 이걸로 밥을 비벼..
무인문구점에서 산 볼꾸(볼펜꾸미기) DIY동대문 가면 1개에 4천원 정도에 살 수 있다던데...문구점에서는 3천원에 팔았다.아이가 사달라고 졸랐다.이거이거.. 거의 두쫀쿠 분위기다. 무인문구점에서 팔 정도면 이제 거의 끝나간다고 봐야지.아이는 좋아했다.그럼 됐다.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7149 볼꾸(볼펜꾸미기) : DIY 재료 사서 꾸미기볼꾸(볼펜꾸미기) : DIY 재료 사서 꾸미기볼꾸, 볼펜 꾸미기가 유행이란다.원래는 요즘 핫하다는 동대문 액세서리 파는 곳에 가서 재료를 사보기로 했지만, 우리집에서 동대문까지 너무 멀어서 sound4u.tistory.com
볼꾸(볼펜꾸미기) : DIY 재료 사서 꾸미기볼꾸, 볼펜 꾸미기가 유행이란다.원래는 요즘 핫하다는 동대문 액세서리 파는 곳에 가서 재료를 사보기로 했지만, 우리집에서 동대문까지 너무 멀어서 포기했다.아마 가는 길에 내가 길을 헤맬 확률이 99.99%라 포기하는 편이 나았다.대신 쿠*에서 볼꾸 세트를 샀다.꺄.. 초2 아이가 무척 반겼다.재료만 봐도 귀여웠다.파츠와 볼펜대랑 해서 1개당 4천원 정도 한다더니...쿠* 배송이라 1개당 5천원 정도 하는 것 같다.
꽃집이 됐다2 : 히야신스와 샤프란과 수선화글은 나중에 쓰더라도 사진부터 일단 올려놓기로 했다. 나중에 써야지 하고 미루면 아예 못 쓰게 된다.# 2월 16일# 2월 18일 # 2월 22일# 2월 24일
자개장, 2023년 2월아이의 성장일기를 쓰느라, 3년전에 찍은 사진을 꺼내봤다. (성장일기가 아직 3년치 밀려있다.)돌아가신 시어머니댁에 자개장이 있었다.자개장을 처음 본 아이는 예쁘다를 연발했다. 아이가 볼 때마다 예쁘다 하던 자개장 사진을 찍었다.이 사진은 어머님댁에서 자개장을 마지막으로 본 날 찍은 사진이다.2023년 4월초, 시어머니가 돌아가셨다.벌써 3년이나 됐구나. 햇수로는 2년이고.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6304 시어머니가 오늘 새벽에 돌아가셨다.새벽에 연락이 와서, 목포에 가야한다. 며칠.. 아무것도 하지 못할 것 같다. 가기 전에 치울 거랑 정리할거 몇가지만 해놓고 가야겠다. - 2024년 4월 4일 목요일. 청명 (식목일 하루 전날) 음력 2월 26..
7년만에 핸드폰 액정 필름을 바꿨다.2019년에 산 갤럭시 S10 5G를 7년째 사용하고 있다. 재작년부터 휴대폰 바꿀까 말까 하다가 해를 넘기고, 또 넘겼다. 사용하다보니 나쁘지 않아서 굳이 바꿀 필요가 없을 것 같다.그래서 그냥 액정필름만 바꿨다.바꿀 때 되면 바꾸겠지.액정필름 바꾸니까 세상이 훤해졌다.
꽃집이 됐다 : 베란다 화분 꽃 이야기 (12월부터 2월까지)# 2025년 12월 7일# 2025년 12월 17일# 2026년 1월 18일 # 1월 22일 # 1월 24일# 2월 9일 # 2월 11일# 2월 14일# 2월 15일
[내돈내산] 편의점 (두바이) 쫀득 마카롱과 김밥집 두쫀쿠 : 이제 거의 끝물인듯 하다. 편의점에 갔더니 두쫀쿠 스타일의 마카롱이 있었다.뚱마카롱 모양이었다. 옆모습을 찍었어야 하는데... 위에서 후딱 찍고 말았다.아무튼 이제 편의점에 이러저러한 제품이 나오는걸 보니 이제 곧 이 바람도 끝나가는구나 싶다. 김밥집에서도 팔길래 하나 잽싸게 사봤다.국밥집에서도 판다더니.. 김밥집에서도 파는구나.가격은 여전히 비쌌다. 7300원맛은 비슷하고 값은 비싸며, 슬슬 여기저기 유사 제품이 많아지는걸 보니 진짜 끝나가는듯.발렌타인데이에 두쫀쿠 사서 잘라 먹기로 했다.관련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