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사진]일상생활/식물사랑 (282)
청자몽
나비난, 새로 난 줄기를 잘라 꽃처럼 물꽂이를 했다.# 끝없이 뻗은 줄기? 가지?이름이 괜히 '나비'가 아닌 모양이다.했다.# 잘라서 꽃병에 꽂았다.# 며칠 뒤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4690 나비난에 꽃대가 올라오다.6년전인가? 7년전인가? 추석에 큰형수님이 주신 화분을 이름도 모른채 키웠다. 난인듯 난이 아닌듯? 모르겠다 그러면서 열심히 키웠는데, 오늘 드디어 이름을 알았다. 나비난이라고 했다. 이름을sound4u.tistory.com
4월 중순/ 20도(최고 기온 26도 예상)/ 월요일 낮 : 버스정류장에서# 이상한게 정상(?)인 날씨언제는 엄청 덥다가, 또 갑자기 훅 며칠 추웠다.그러더니 다시 더워졌다.봄은 이렇게 솜사탕처럼 사르르 사라진다. 이제 봄보다 여름이 훨씬 더 가깝게 느껴진다. 많이 덥다.그래도 다행인건 아직 습기는 없다는 사실.더운게 제일 싫은 나는 두려웠다.# 정류장에서육아일기 출판쿠폰 만료일이 코앞이라 마음이 급하다. 그래서 내일 글을 버스정류장에서 쓰고 있다. 책 반납을 핑게로 책 몇권을 가방에 우겨넣고 집을 나왔다. (탈출했다는 표현이 적당할지도 모르겠다) 나오는 길에 로봇청소기 시작버튼도 눌렀다.사실 오늘 청소하는 날이라 잠시 자리를 비워주는게 낫다.그늘에서는 바람이 차서, 옷을 3개 입었다. 바람막이 안에 얇..
꽃집이 됐다2 : 히야신스와 샤프란과 수선화글은 나중에 쓰더라도 사진부터 일단 올려놓기로 했다. 나중에 써야지 하고 미루면 아예 못 쓰게 된다.# 2월 16일# 2월 18일 # 2월 22일# 2월 24일
꽃집이 됐다 : 베란다 화분 꽃 이야기 (12월부터 2월까지)# 2025년 12월 7일# 2025년 12월 17일# 2026년 1월 18일 # 1월 22일 # 1월 24일# 2월 9일 # 2월 11일# 2월 14일# 2월 15일
베란다 화단을 다시 돌보다 어느날 문득 베란다 화분을 방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화분이 많이 말라죽고 있었다. 겨울이어도 베란다에 해가 따뜻하게 들어 살만할텐데...부랴부랴 키울만한 것들을 살펴보고 주문했다.죽이지 말아야지. 잘 키워야지.저기 조그맣게 보이는 하트 다육이도 꽃이 자주 피었다 졌다 반복한다. 볕 좋은 날 다시 찍어봐야지.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7087 동백과 천리향동백과 천리향 겨울이지만 꽃을 보고 싶어서 화분 2개를 샀다.나도 처음 사보는 종류라서 잘 키울 수 있을까? 살짝 걱정이 된다. 천리 밖까지 꽃향기가 난다는데..궁금하다.약간 그늘진다.관련글sound4u.tistory.comhttps://sound4u.tistory.com/7060 [베란다 화분..
동백과 천리향 겨울이지만 꽃을 보고 싶어서 화분 2개를 샀다.나도 처음 사보는 종류라서 잘 키울 수 있을까? 살짝 걱정이 된다. 천리 밖까지 꽃향기가 난다는데..궁금하다.약간 그늘진다.관련글 :https://sound4u.tistory.com/5083 동백꽃이 피다며칠 볕이 좋더니.. 아파트 화단에 동백꽃이 폈다.sound4u.tistory.comhttps://sound4u.tistory.com/4698 일주일만에 바깥 세상(2) : 벚꽃과 목련과 동백꽃미안. 엄마만 밖에 나왔어. 언른 병원에 갔다올께. 근데 바깥이 너무 추워. 올해도 어김없이 예쁜 동백꽃. 누가 처음 이 나무를 심었을까? 궁금하다. 보고 있는데 뭔가 울컥했다.sound4u.tistory.com
[베란다 화분] - 새로 들인 만천홍- 싹이 트는 히야신스- 꽃이 핀 하트다육이# 새로 들인 만천홍원래 호접란 2개가 있었는데, 이번에 하나 더 샀다.꽃대가 있는건 1만2천원인데, 꽃대가 없는건 반값이었다. 나쁘지 않았다.물만 잘 줘도 볕이 드는 베란다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키울만 하다. 셋이서 힘내서 죽지 말고 잘 자라렴.만천홍은 꽤 오랫동안 꽃을 볼 수 있어서 키울만 하다. 바람이 잘 통하게 해야하고, 물을 잘 줘야한다.# 싹이 트는 히야신스올봄에 꽃이 핀 채로 집에 왔던 히야신스에, 다시 싹이 돋아났다. 한참 예쁘게 폈다가 죽길래.. 미안해했는데. 그럴 필요가 없었다.기특하고 고맙다.찾아보니 블로그에 따로 글을 쓰지 않아서 핸드폰 앨범 뒤져서 찾아냈다.# 꽃이 핀 하트다육이지낼만한 모양이다. 다행이..
오랜만에 화분 구입, 화분갈이 및 정리지난주에 불현듯베란다 화분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빈 화분이 너무 많았다. 이것도 미루고 미루던 일 중에 하나였다.# 화분 구입자신 없지만, 그래도 튼튼해 보이는 녀석들을 샀다. 다육이 위주로 샀다.값이 나가지만 풍난 종류를 샀다.상품 상세화면에는 꽃이 있었지만, 지금은 겨울이라 없다고 그래도 살꺼냐고 사장님이 문자 보내주셨다. 겨울을 잘 넘기고 꽃을 보면 좋겠으니 그냥 보내달라고 했다. 빈 화분이 너무 많았다.난도 잘 키워야 꽃이 피지.죽지 않고 잘 키울 수 있을까? # 내친김에 화분갈이난 종류를 먼저 갈아주고, 나머지는 몰아서 해버렸다.미루면 아예 안하게 되지만, 맘 먹으면 순식간이다.그 사이에 하나 더 산 것도 같이 화분에 심어줬다.그래. 내가 맘 ..
실내 화분 정리 : 버리고, 가지치고 다시 키우기 시작 거실 책장 위에 화분을 정리했다.심하게 마구 자란 파키라는 가지치기를 했고, 고구마는 몬스테라 옆에 뒀다.연꽃은..연꽃잎이 자꾸 무르게 나다가 썩어가서 과감하게 버렸다. 아깝지만.고구마가 정말 잘 자라서, 하나 더 키우기 시작했다.파키라는 정말, 너무, 심하게 대책없이 자라 버렸다. 관리가 필요하다. 물론 고구마 잎도 가끔 정리를 해줘야한다. 예전에는 파키라와 몬스테라를 나란히 두고 키웠는데, 둘이 경쟁하다가 몬스테라가 졌나보다. 몬스테라가 심하게 아픈 것 같아서 화분에서 흙을 털어 물꽂이를 했다.아이비도 물조절을 잘 못해서, 물꽂이로 키운다. 차라리 그 편이 낫다. 몬스테라도 물꽂리해서 잘 키워보려고 한다.
토마토와 일상# 토마토토마토가 이렇게 키우기 힘든 줄 몰랐다.작디 작은 씨앗을 심은지 거의 8개월이 넘은거 같은데.. 꽃 한송이 핀 뒤로 다음 꽃이 피지 않는다. 이 상태로 8개월째다.꽃이 피어야 수정해주고 열매도 맺을텐데..흠. 어렵네.# 일상기침 목감기 걸린지 일주일이 넘었다.이비인후과에서 받아온 약을 먹어도 낫지 않는다. 하필 이번주는 학교 부모 공개수업이 연달아 2개와 세미나 하나가 있는데.. 큰일이다. 다음주 월요일에 브런치 pod서비스가 끝나서, 이번주까지 매거진 하나를 더 만들어야 하는데 갈길이 멀다. 어제 밤에 하려고 했는데, 아이가 새벽내내 자지 않고 뒤척이며 힘들어해서 같이 잠을 못 잤다. 다행이 아이가 아픈건 아니었다.다음주 수요일에 아이 여름방학이 시작이다.다음주 목요일에 무료 출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