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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물컵이 꽁꽁 얼다 : 영하 14도-> 16도 -> 14도.. 계속되는 추위 속에 본문

[사진]일상생활/일상생활

베란다 물컵이 꽁꽁 얼다 : 영하 14도-> 16도 -> 14도.. 계속되는 추위 속에

sound4u 2021. 1. 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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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 놓아둔 물컵이 꽁꽁 얼었다.

영하 14도, 16도 .. 이런 냉동실 온도가 계속되니,
베란다에 놓아둔 물컵이 얼었다.


이게 뭐야..

베란다 화분은 죽어가고 있다. 방풍비닐 씌워줬는데도 잎이 큰 화분들은 죽고 있다.
물이 얼 정도인데 버티는게 더 신기하지.


방안은 건조해서 솔방울이 이렇게 다 말랐다.

정말 엄청난 추위다. 몇년만인지..
아니.
이렇게 연이어 계속 추운건 처음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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