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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하루
Newport - Marble house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뭘할까 하다가 날씨가 너무 좋아서 Newport에 갔다. 최저기온이 영하 5도라고 하더니 정말 바람이 많이 차가웠다. Newport에는 굉장히 멋진 집들이 몰려있는 곳이 있는데 한 10군데의 집들은 표를 사면 들어가서 구경을 할 수 있었다. 선물받은 표가 있었는데 급하게 나오느라고 깜박하고 가지고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그 멋진 집들 중에 한 집..밖에서 구경만 하다가 왔다. 원래는 어떤 가문의 것이었을텐데 그 집안이 어려워지면서 혹은 여러가지 이유로 시나 RI 정부가 집을 사서 이렇게 돈받고 구경시켜주게 되었나보다. 이 집 이름이 'Marble house'였는데 집 이름답게 대리석 기둥이 참 멋있는 집이었다. 다음에는 표가지고 가서 구경해야지. 원래 집 하나 구경하는데 25달러..
[사진]로드아일랜드(2006~2012.4)/Newport-뉴포트
2007. 11. 25. 13:30